요자쿠라 일가의 대작전도 귀여운 그림체에 비해 폭력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많았는데, 2권은 표지부터 분위기가 다르더니 캐릭터들의 표정 자체도 전체적으로 어두워졌다. 싸움 장면이 있어도 1권에서는 명랑만화 분위기였는데 2권에선 피 흘리는 부상 장면이 많고 좀 더 섬뜩하다. 후반은 또 명랑한 분위기로 다시 돌아왔지만 판타지 장르에서 한번 씩 써먹는 아기가 됐어요~ 대소동 같
요자쿠라 일가의 대작전도 귀여운 그림체에 비해 폭력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많았는데, 2권은 표지부터 분위기가 다르더니 캐릭터들의 표정 자체도 전체적으로 어두워졌다. 싸움 장면이 있어도 1권에서는 명랑만화 분위기였는데 2권에선 피 흘리는 부상 장면이 많고 좀 더 섬뜩하다. 후반은 또 명랑한 분위기로 다시 돌아왔지만 판타지 장르에서 한번 씩 써먹는 아기가 됐어요~ 대소동 같은 클리셰로 떼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