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트레이버 7권은 액션보다 사유가 오래 남는 권이었다. 로봇은 도구일 뿐이고, 문제의 중심에는 언제나 인간과 조직이 있다는 점을 다시 깨닫게 한다. 나는 이 권을 읽으며 ‘기술이 발전해도 책임을 지는 건 결국 사람’이라는 메시지가 강하게 느껴졌다. 유머 속에 숨겨진 씁쓸함,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에서 흔들리는 인물들 덕분에 이야기가 현실처럼 다가온다. 그래서 이 작품은 시간이 지나도 낡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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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아수라.. 드디어 쿠로사키가 회수를 하는 군요. 7권부터 각 세력의 알력과 다툼이 복잡해져서 좀 신경쓰고 봐야한다는 점이 있지만 여전히 재밌습니다. 애장판을 구입해 보면서 느끼는 점이지만 학창시절에 이 만화를 봤던 분들이 지금 만화책을 보려면 다들 고생하실 겁니다. ^^;; 그놈의 노안.. 그래도 이렇게 애장판이 시원시원하게 커서 너무 기쁘네요. 가격을 생각하면 현타는 오지만 그래도 소장도 생각한다면 이 정도는 되어야겠지요. 다음권에는 미국쪽이 과연 어떻게 나올까요. 그럼 모두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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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만화가 나온지가 이렇게 오래되었는지 그리고 그렇고 오래전에 이런 만화가 나올수 있다는 것에 놀랄 뿐입니다. 이미 예전에 읽었었는데 오랜만에 다시봐도 너무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사실적인 메카닉물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 만화는 무조건 강추입니다. 건담류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더 취향저격일것이라고 생각하네요. 개인적으로는 패트레이버가 조금 더 낫다는 생각입니다. 훨씬 현질적이고 정치적인 부문도 이 만화의 재미인거 같습니다. 소장하기에도 책 판형이 이뻐서 진열했을때 비주얼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요즘에는 책들이 소장하기에 너무 이쁘게 잘 나와서 기분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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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투니버스 채널에서 너무 재미있게 봤던 만화가 드디어 애장판으로 출간되었다 일반 애장판과는 다르게 개별책별로 박스로 감싸져있고 특수 가공 표지를 사용하여 애장판을 만들었다 물론 그 덕분인지 다른 애장판보다 훨씬 비싸긴하다 ㅎㅎㅎ 정가15,000원에 인터넷 판매가가 13,500원이니 가격이 만만치는 않다 그래도 구매해보니 그만큼의 가치는 하는거 같아 후회는 하지 않을것이다 슬램덩크 애장판 만큼이나 퀄리티가 있는 애장판이라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팬이라면 꼭 소장하라고 추천하고 싶다 물론 내용도 매우 재미있는 만화책이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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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경찰 패트레이버 애장판 7권입니다. 되게 오래된 만화입니다. 예전에 제가 어렸을때 투니버스라는 애니메이션 채널에서 방영하던 게 생각납니다. 그때는 왜인지 몰라도 관심이 도저히 안생겨서 잘 보지 않았던 작품인데요. 요 최근에 애장판으로 원작이 다시 발매된다는 소식을 듣고 유명한 작품이었던 이작품을 다시 보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이랑도 좀 다르다고 해서 어떨까 싶었는데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고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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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동경만을 제방으로 둘러싸고 점차 메워나가 (일본)수도권의 토지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장대한 토목사업 바빌론 프로젝트가 진행됨에 따라 '범용 인형 작업기계'인 레이버(Labor)라는 6~8m급의 로봇이 널리 보급되었다. 그러나 그에 따라 레이버를 이용한 범죄도 빈발하여 경시청은 그에 대항하기 위해 '특화 차량 2과'라 불리우는, 대 레이버 범죄 전담 부서를 창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