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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라리횬의 손자 애장판 9권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너무나 재밌게 봤던 작품이었는데 구판은 이미 절판되어서 구매를 못하지만 이렇게 애장판이 나와주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애장판이 이북으로도 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 언제쯤 나올지...아마 안나올 가능성이 크지만 종이책으로나마 구매를 하면서 위안을 삼아야겠네요. ㅠ_ㅠ 아직도 초판 부록이 있어서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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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유라와 토리이가 히로인과 색채담당으로서 상당히 노력하고 있었습니다.갈아입을 옷을 형에게 들여다보거나 온천에 들어가거나, 전철로 스커트 속의 시야 빠듯함을 공격해 보거나--.공포와 여성의 색향은 비슷한 것, 어느 쪽이나 보고 싶은 것 같은 그러나 직시는 망설여지면 그런 의미에서.그러나 카나는 처음으로 히로인으로서의 입지의 위기가 아닐까, 정말로 읽고 있어서 걱정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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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라리횬의 손자 교토 이후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개인적으로 리쿠오의 아버지인 누라 리한이 무척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도 인기가 많은 듯... 현대가 아닌 에도시대가 배경이라 그런지 요괴들이 나오는 게 더 자연스럽게 느껴지네요. 누라구미의 과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버지 대까지 거슬러 가는 것을 보니 이번 사건도 꽤 스케일이 커질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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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까지 애장판이 나오다니 놀랄뿐입니다. 그냥 감사할 뿐입니다. 책도 가격에 비해서는 잘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읽기 딱 좋은 싸이즈고 종이질도 너무 맘에 듭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정말이지 요즘은 여러가지로 행복한거 같습니다. 본편에 등장하는 요괴들의 대부분은 토리야마 세키엔의 화도 백귀야행같은 요괴 화집으로부터 채용하고 있으며 특히 선이 굵은 일본의 전통화풍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그려놓은 필체가 굉장하다. 오소레 명경지수를 쓸 때 특히 많이 보이며 정발판을 기준으로 하면 대표적으로 우메와카마루가 규키로 변하는 장면, 제16막 뒤의 규키를 그려놓은 붓화(모두 03권에서 나온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3권 즈음부터 발현되기 시작한 이 화풍이 미정발 연재분인 70~90화에서 텐션폭발을 하여 제대로 극의 맛을 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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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바시 히로시 글, 그림의 누라리횬의 손자 애장판 9권 리뷰입니다. 애장판 버젼으로 이북이 있어도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교토편이 끝나고 새로운 적인 햐쿠모노가타리파가 등장합니다. 쿠로타보는 음모에 의해 범인으로 지목이 되네요. 지난 8권에 이어 누라 리한이 에도시대에 어떻게 누라구미를 이끌었는지 과거 이야기가 나오게 되네요. 누리라횬의 손자는 주인공보다 누라리횬이나 누라리한의 이야기가 더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