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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라리횬의 손자 애장판 10권입니다.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구판이 절판되고 나서 구할 방법이 없었는데 애장판으로 나와줘서 정말 다행인 것 같습니다. 대원씨아이 출판사가 애장판, 특별판 등등의 판형을 잘 내주는 편이라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 여러 작품들의 애장판 등이 추가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누라리횬의 손자 꼭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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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쿠오의 어머니가 멋있었다.... 리한과 오토메의 사랑이 꽤 (완결까지) 강조되지만 저는 리쿠오 어머니를 더 좋아하거든요. 리한이랑 오토메가 너무 절절하게 나오길래 (실제로 절절하고 비극적이긴 했지만) 맘에 걸렸는데 짧지만 어머니의 멋진 모습을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워낙에 작화랑 연출이 좋은 작품이라 액션씬이 많이 나오니 볼 맛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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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정말 과거작품들이 애장판으로 많이 나와주는거 같습니다. 눈물이 날정도로 좋네요 그당시네는 돈이없어서 못 구했던 작품들을 이제 이나이가 되니 소장할수가 있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무엇보다도 작가의 첫 장편 연재작인데도 초반부터 굉장한 작화를 선보이며 01권부터 07권까지 그림체의 갭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더욱 높은 점수를 받고있다. 원피스같은 거작(巨作)이나 나루토, 블리치등의 초장편연재물들의 초중반 갭을 생각해 볼 때에 초기작화로 칠 수 있는 01~07권의 그림이 저 정도의 퀄리티라면 정말 상당한 수준. 굇수 중의 굇수인 무라타 유스케 선생의 첫 장편 연재작 아이실드 21의 초기작화인 01~12권과 비교해 보아도 지금까지 나온 누라리횬의 작화들은 안정적이면서 치밀하게 잘 그렸다. 벌써부터 '스토리를 단단히 한' 차기작이 기다려진다는 의견들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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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바시 히로시 글, 그림의 누라리횬의 손자 애장판 10권 리뷰입니다. 10권 표지는 리쿠오의 친구 중 한명인 케이카인 유라네요. 리쿠오는 햐쿠모노가타리파의 공격을 받고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후반에 가서도 독특한 그림체는 여전히 매력적이네요. 도쿄에 흩어져 있는 햐쿠모토가타리파를 저지하기 위해 리쿠오와 백귀야행은 어떻게 행동할지 뒷내용이 궁금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