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작가님의 [대여] 늪지 왕의 딸 (한글 + 영문) 리뷰입니다. 안데르센의 늪지 왕의 딸은 이집트 공주와 늪지 왕 사이에서 태어난 헬가라는 인물의 기구한 운명을 다루고 있어요. 낮에는 아름답지만 성격이 거친 여인으로, 밤에는 외모는 흉측하지만 마음은 선한 개구리로 변하는 저주받은 이중성을 보여줍니다. 한글판과 영문판이 있어 좋았어요. |
| <안데르센 동화> 시리즈의 스물두 번째는 [늪지 왕의 딸]이었는데, 생소한 동화라서 궁금한 마음에 구매하였습니다. [늪지 왕의 딸]은 이집트를 배경으로 이집트 공주가 늪지 왕에게 사로잡히면서 전개되는 이야기인데, 전개가 흥미진진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영문도 같이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
| 안데르센 동화에 익숙한 한국인이지만 처음 보는 책을 원서로만 읽기에는 힘든 부분이 있어서 한글 번역판도 찾아 읽었었는데 왜때문에 한글에 영문까지 같이 수록한 책이 같은 출판사의 책으로 존재하는 것인지 이것이 바로 잔혹한 운명인가! 하는 마음으로 잘 읽었어요. |
|
바로이북 출판사에서 나온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저자의 늪지 왕의 딸 (한글 + 영문) 후기입니다. 안데르센의 동화는 예전부터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늪지 왕의 딸은 처음 읽어봤네요. 흥미로운 전개여서 좋았습니다. 또한 영문으로도 읽어볼 수 있어서 더 좋네요. |
|
이집트의 공주가 아버지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약을 구하러 덴마크까지 왔다가 늪지의 왕에게 잡히게 된다. 공주가 이곳까지 백조의 깃털옷을 입고 백조로 변해서 날아왔다는 설정도 신기했지만 같이 날아온 진짜 백조들은 수행원의 신분이면서 공주를 버리고 깃털옷을 가지고 이집트로 돌아간다. 게다가 거짓말로 왕을 속여 공주가 사냥꾼에 의해 죽었다고 한다. 이 공주와 늪지 왕 사이에서 태어난 딸을 황새가 바이킹 족장의 부인에게 데려간다. 결론적으로는 황새 덕분에 이집트 공주도 훗날 이집트로 돌아갈 수 있게 되는데 단편이지만 은근히 복잡다단한 이야기이다. |
|
안데르센 동화가 생각보다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작품이다. 그저 단순한 권선징악 이야기들인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내가 너무 옛날사람들을 얕보았던 것 같다. 이 이야기는 내가 예상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이야기를 황새가 이끌고 가는 느낌이다. 잠깐 천상에 올라갔다가 현실로 돌아오니 시간이 훌쩍 지나 있었다는 것은 마치 영화 인터스텔라를 생각나게 한다. 안데르센 동화에서 이런 이야기를 접하게 되어 약간 충격을 받았다. 마지막 마무리도 굉장히 새롭다. |
|
제목은 늪지 왕의 딸이지만 늪지 왕은 존재감이 아주아주 미미하다. 이집트 공주를 납치해서 딸을 태어나게 한 것이 고작이다. 물론 굳이 이야기 내에서의 역할이 그런 것이고 공주의 인생을 크게 파괴한 것이고 이야기를 이끄는 큰 축인 딸의 아버지이니 다른 의미에서는 미미하다고 볼 수 없기는 하다. 늪지 왕의 딸이 저주를 받았기에 나중에 신부에 의해 온전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었는데 그 이전에 그 딸을 키운 양어머니가 굉장히 참을성이 있는 캐릭터이다. 이중인격을 상대하기도 힘든데 모습까지 두꺼비와 인간을 왔다갔다 하는데 잘 보살펴 줬다. 눈물난 장면은 이집트로 떠나기 전 백조의 모습으로 인사하러 온 것이다. |
|
늪지왕의 딸 대여 구매했어요. 대여 도서를 대상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행사 해서 구매한 책입니다. 관심 분야의 요즘 인기있는 베스트셀러 도서 중에 대여 이벤트하는 도서를 저렴한 가격으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늪지 왕의 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저 바로이북 출판. 대여 이벤트 도서 중에서 재미있어 보이는 책으로 골라보았습니다. 소개글 내용이 흥미로워 보여서 선택하였습니다. 저렴하게 구매하여 더 좋았습니다. 재미있는 내용이라 잘 읽었습니다. |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저 바로이북 발행 늪지 왕의 딸 읽어보았습니다. 소설 도서를 기간 한정 대여 도서 할인 행사 진행중일 때 목록들 중에서 골라서 구매하였습니다. 요즘 관심가는 도서를 대여 형대로 저렴하게 읽어볼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