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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말 처럼 인용구나 명언등을 수집해서 엮은 책이다. 니체의 말을 감명깊게 봤지만 실제로 읽고 사고싶어서 서점에서 보고 yes24로 구매했다. 논어의 말은 최근 폭발적으로 유행했던 논어를 기반으로 한 책이라고 보면 된다. 템플릿에 양장본 폰트 일러스트 어느 하나 마름에 안드는 부분이 없다. 논어는 나의 마음과 같은 부분이 많았다. 최근 아는 동생의 학교가 거리가 멀어서 내 집에 같이 살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나이가 어려 우유부단함을 보였다. 그래서 내가 한 말은 기준을 세워서 깊게 박아놓으면 멀리 돌아가서 헷갈리더라도 기준으로 다시 돌아와서 시작하면 된다. 다만 그 기준이 없다면 평생 맴돌게 된다. 라고 말하였다. 34장의 챕터와 나의 생각은 닮아있었다. 마음을 성장시킬 의지는 기준이 될 것이고 망각을 했던 동생이 다시 돌아올수 있는 등대가 되어줄 것이다. 이처럼 논어의 말은 자왈로 시작하여 내 토대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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