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소재가 뭐야? 기존 제품에 없는 또는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특수 기능을 가진 물질을 이용하여 만들어낸 새로운 소재 요렇게만 이야기하면 어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잡시리즈는 학습만화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설명해줘요! 신소재는 최근에나 생긴 단어겠거니 했는데 고려시대에서도 있었다고!! 그 당시 자토라고 하는 돌가루로 1300도를 견뎌 완성된만 도자기는 중국을 넘어 동아시아와 이슬람 유럽까지 문명을 변화 시켰다고해요. 신소재 기술 최고의 상품 또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투명망토가 캐나다 군수업체에서 개발 되었다고해요. 태양빛을 굴절 시켜 착용자가 시야에서 보이지 않게 되는 원리! 전 세계 신소재 공학자들이 활발하게 연구 중에 있다는 사실!!! 신소재 나노공학 기술자 신소재 금속공학 기술자 신소재 섬유공학 기술자 신소재 건축공학 기술 의료 신소재 전문가 변리사 비파괴검사원 디스플레이 엔지니어 새로운 정보들도 많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미래직업을 찾아볼 수 있어서 좋은 잡시리즈!!!
|
|
셀 수도 없을 만큼 수 많은 직업 중에서?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주축이 될? 4차 산업 혁명 시대 주목받는 미래 직업군을? 엄선하여 소개해 주는 스페셜 잡 시리즈 신소재는 기존 제품에 없는 또는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특수기능을 가진 물질을 이용하여 만들어낸 새로운 소재를 뜻하는 것으로 인류 역사상 전 세계가 놀라고 부러워했던? 대유행 상품이 고려시대의 신소재 기술로 만들어낸? 인류 최초의 명품 도자기래요.? 흙으로 만든 도자기가 1300도에서도 녹지 않고 견디는 건 바로 새로운 돌가루 흙 "자토" 때문인데 이를 통해 고려시대 도자기가 중국을 넘어 동아시아와 이슬람을 거쳐 유럽까지 인류 전체의 문명을 변화시키고 발전시켜 왔으니 신소재 기술 상품의 최고라고 말이죠.? 이처럼 새로운 소재를 통해 전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 바로 신소재의 힘 임을 알 수 있는데요.? 이 책의 등장인물인 나노공학 기술자, 금속공학 기술자, 건축공학 기술자, 섬유공학 기술자 등과 같이 신소재 전문가를 통해 우리 사회 전반 어떤 곳에서 신소재가 사용되고 있는지 영화처럼 놀랍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랍답 니다.?
|
|
이번에 읽어본 Job? 시리즈는 새로 나오는 Job? 나는 신소재 전문가가 될 거야! 입니다. 과학이 발달하면서 환경 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서 다양한 소재가 개발되고 있는데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우리 주위에서 사용되고 있거나, 앞으로 더욱 각광받게될 소재들에 다루고 있더라구요.
신소재를 이야기 위해 이번에는 학교를 지키기 위한 아이들의 노력이 그려졌는데요, 아이들은 교육부의 폐교 지침으로 곧 폐교가 된다는 소식을 듣고 실의에 빠집니다.
하지만 학교를 졸업한 선배님들이 폐교를 막기위해 나서면서 여러가지 노력을 함께 하게 되는데요, 다행히도 학교 선배님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신소재 전문가로 자리를 잡고 있었죠.
학교의 폐교를 막기 위한 아이들의 노력 가운데에서도 Job? 나는 신소재 전문가가 될거야의 정보더하기 페이지에서는 중요한 내용 정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데요, 그동안 물랐던 새로운 지식을 알려줘 좋더라구요. 저도 몰랐던 소재들도 많더라구요.
아이들이 그래서인지 읽어보면서 틈틈히 질문했던 Job? 나는 신소재 전문가가 될 거야! 입니다.
새로운 소재에 대한 지적재산권에 대한 내용이 나왔을 때는 변리사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네요. 이런식으로 책을 읽으며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가는게 Job? 시리즈의 장점이죠.
책의 이야기를 읽고나서 독후 활동으로 다양한 직업에 대한 정보를 받아들이며 아이의 꿈과 연결지어 생각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도 있어 좋죠.
신기하고 중요한 신소재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고, 그와 관련된 특이하고 새로운 직업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었던 재미있는 책이었네요. :)
|
|
아이를 키우다보면 많은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접하게 되는데, 애착, 자존감, 훈육이나 학습만큼이나 자주 듣은 파트가 있습니다. 바로 미래 사회에 대해, 미래의 직업군에 대해, 또 현재의 아이이 하고 있는 반항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반드시 나오는 내용은,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많은 직업군이 사라진 것이며, 또 많은 직업군이 새로 생길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실제 세계경제포럼에서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 중 65프로는 현재는 없는 직업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제 아이가 딱 올해 초등학교 1학년이니. 정말이지 남의 일이 아니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아이들이 갖게 될 직업분야에는 바로 신소재 분야가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신소재란 기존 소재를 보완하거나 우수한 특성을 창출함으로써 고도의 기능, 구조특성을 실현할 재료입니다. 저는 이 부분을 책에서 읽었을 때, 언젠가 보았던 발명 창의성 교육이 생각났습니다. 꼭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것이 아니라. 가르고 쪼개고 합치고 빼고 더하면서 기존에 있던 기능을 한층 상승시키는 것. 그런 능력을 키우는 것이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는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신소재라는 분야 역시 그렇게 이루어지는 게 아닌가 합니다.
이야기의 주인공 장한별은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책임감이 강한 6학년 남자아이입니다. 학교가 자신이 졸업 후에 폐교가 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한별이와 이슬이는 폐교를 막기 위해 서명운동을 하면서, 자신들의 초등학교 선배들을 찾아다니는데. 역시나 좋은 어른이며 다양한 분야의 신소재 전문가들은 선배들은 두 아이를 도와 모교를 살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 두 친구의 노력은 과연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요?
한별이가 학교를 지키고자 하는 이유는 교생선생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때 선생님께 받은 구슬이 바로 그래핀이라는 신소재로 다른 유리 구슬과 달리 사물이 상이 제대로 보인다고 해요. 그래핀은 연필심에서 사용되는 흑연의 얇은 한층을 말하는데, 다이아몬드보다 2배이상 열 전도성이 높고, 빛을 대부분 통과시키기 때문에 투명하고, 신축성도 뛰어나며, 강철보다 200배 이상 강한 강도를 지닌 꿈의 나노 물질이라고 합니다.
이런 그래핀은 휘어지는 디스플레이에 쓰여 시계처럼 손목에 착용하는 컴퓨터등에 활용되기 때문에 미래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이 지키고자 하는 탄탄 초등학교 1기 졸업생 선배들은 폐교 소식을 전해듣고 주말을 빌려 신소재 페인트를 이용해 학교를 도색합니다. 모두 같은 페인트가 아니라 자외선과 태양열을 막아주는 차열 페인트부터, 단열 페인트. 그리고 발광페인트에 바이오 세라믹 페인트까지. 우리에게는 너무 생소하지만 사실 신소재가 개발되면서 알게 모르게 우리 주변에 많이 쓰였을 특수 페인트 들이겠지요.
신소재라는 분야는 꼭 현재와 미래에만 있을 것도 아닙니다. 우리의 문화유산인 도자기 역시 당시, 자토라고 하는 신소재 진흙이 사용된 것이라고 하는데요. 흙으로 만든 도자기가 무쇠철도 녹이는 1300도를 견디고 무사히 도자기가 될 수 있던 것도 이런 자토로 만들어졌기 때문인데. 그렇게 탄생한 고려시대의 도자기는 중국을 넘어 동아시아와 이슬람, 유럽까지 인류 전체의 문명을 변화시키고 발전 시켜왔으니 그야말로 신소재 기술 최고의 상품이 아닐까요??
뿐만 아니라 이책에는 정말 많은 신소재 물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신소재가 사용된 건축물에 대한 이야기가 이 책에서는 꽤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는데요. 지구상의 물질은 약 1억 4천만가지로 그 물질들을 재조합해서 지금까지 집을 짓고 다리를 만들고, 차와 비행기를 개발하고 옷도 만들어 입고 문화도 발전시켰지만, 이제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신소재 공학은 꿈의 물질이라고 하는 '그래핀'이나 '세라믹과 폴리머' 같은 물질에 나노 공학 기술을 도입해 신소재들의 성질을 재조함 한 첨단 제품으로 재발합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신소재 건출 재료를 이용해 기존 건축물보다 친환경적이고 안전하고 편리한 건물을 만드는 것이 바로 건축 공학 기술이라고 해요.
코로나가 터진 직후, 마스크 대란이 일어난 당시. 어느 전문가들이 나노마스크를 개발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는데. 그런 나노기술 역시 신소재를 이용한 기술일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처럼 의료관련자부터, 군사관련자. 더 나아가서 우리 실생활에서도 많은 신소재 물질은 우리를 좀더 안전하고 편안히 지켜주기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신소재를 발견하고 개발하고 연구하는 분들이계시다는 걸 이책을 보며 새로 알았습니다.
영화 속에서나 볼 것 같던 기술들이 실제로 개발되고 연구되는 걸 보면서 과연 우리 아이가 살아갈 세상을 어떤 것인가, 조금은 기대되고, 조금은 걱정되기도 합니다만. 그런 세상을 살아갈 아이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는 것만은 확실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체험 학습만화에요~~~ 자유학년제를 위한 미래교육 job 시리즈~~ 신소재공학연구원~ 나노공학기술자~ 섬유공학기술자~디스플레이 엔지니어~ 신소재에 대해 알게되고 직업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 . 워크북도 같이 있어~재미있게 직업 간접체험도 하며 활용잘하기 좋아요~ 재미있는 학습만화라 거부감없이 접근해서~꿈에대해 생각도 하며 미래 직업에대해 학습하니 좋아요 |
|
안녕하세요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체험 학습만화 미래 탐험 꿈 발전소 special 15 <나는 신소재 전문가가 될 거야!>
인류 역사상 최고의 물질이자 미래를 바꿀 꿈의 물질 "그래핀"이 연구 개발되면서 신소재 분야는 미래의 핵심 산업으로 전 세계가 집중하고 있습니다.
항공, 의료, 건축, 의류 등 모든 산업분야에서 혁신적인 발전을 도와주는 신소재!!
아직은 생소하게만 느껴지는 신소재 전문가는 누구이고, 그들이 하는 일은 무엇인지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답니다.
미래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필요한 직업들을 재미있는 학습만화로 알려주는 <<Job? Spacial>>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드론 등 4차 산업 혁명을 대표하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여 새롭게 등장한 직업들을 소개하는 학습만화입니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지는 직업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재미있는 스토리로, 흥미를 유발하고 워크북이 수록되어 있어 필요한 자질과 적성은 무엇인지 탐구해 볼 수도 있답니다.
JOB? 시리즈 "나는 신소재 전문가가 될 거야!"
적극적이며, 끈기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주인공 한별이와 그 친구 슬비가 다니는 학교가 폐교된다는 소식 듣고 폐교 반대 서명서를 받기 위해 재학생 뿐 아니라 졸업생들까지 찾아다닙니다.
그러면서 졸업생들은 신소재 전문가로서 학교 건물을 더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어 폐교가 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한별이와 슬비는 선배들을 만나면서 신소재에 대해서 알게 되고 신소재 관련 전문가는 어떤 일을 하는지 배우게 됩니다.
부록: 미래 직업 체험 워크북 자유학년제 활동을 위한 워크북을 수록하고 있어서 초등학생 아이들도 자유학년제를 경험해보고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중고등학생들에게는 진로를 고민하고 선택할 때 간접적 진료를 탐색해보고 선택할 수 있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 신소재 관련 지식들을 배워보고, 직업에 다양성과 직업선택을 하는데 가이드 역할을 한답니다.
새로운 직업군에 대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신소재 전문가라는 직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직업체험 학습만화로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새로운 직업군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
|
한별이네 학교인 탄탄초등학교가 폐교 결정이 내려졌다는 소식을 듣고 학교 폐교를 막기위해 움직인다. 100명의 서명서를 제출하는 방법을 듣고 서명을 받으러 다닌다. 학교를 졸업한 선배님들에게도 도움을 받기로 하고 만나게 되는데 신소재기술의 여러 분야에서 일하는 선배님들에게 신소재기술에 대해 듣게된다. 신소재공학연구원, 나노공학 기술자, 섬유공학 기술자, 디스플레이 엔지니어, 비파괴검사원 등 여러 직업들에 대해서도 알게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신소재 페인트의 종류가 여러가지여서 놀라웠다. 차영페인트, 단열페인트, 발광페인트, 바이오 세라믹 페인트 등이 있다. 집안 곳곳을 다른 페인트를 칠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야기를 읽을수록 신기하고 놀라웠다. 작가의 말에서 세계경재포럼인 다보스포럼에서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의 65%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 일자리를 갖게 될 것이다"라고 했다한다. 우리가 알고 있던 직업 중 46%는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잡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직업들에 대해서 알게되고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는 점이 너무 좋다. 앞으로 어떤 전문가들이 나올지 기대된다. ? 국일아이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
|
요즘 빈이는 Job? 책을 즐겨보고 있는데요 Job? 시리즈는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크고 싶은 꿈나무들의 필독서라고 하지요^^ 전국 초중고생 70%가 꿈이 없는 아이들로 자라고 있다고 합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주목받는 미래 직업군이 엄선되어서 사라지는 직업이 아닌 미래 유망 직업을 알아보고 꿈을 창조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다가설수 있을것 같아요.
《Special Job? 나는 신소재 전문가가 될 거야!》 목차 입니다. 요즘 #신소재 에 대해 많이 화두가 되고 있는데 #신소재 관련 다양한 직업과 다양하게 활용되는 기술들을 알아볼 수 있답니다.
책을 읽기전 작가님의 한말씀을 먼저 읽으면 어떤 의도로 책이 구성되었고 쓰여졌는지 한눈에 알 수 있어 꼼꼼히 읽어봅니다.
세계경제포럼인 #다보스포럼 에서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의 65%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 일자리를 갖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신소재 전문가입니다. 신소재란 기존 소재의 결점을 보완하거나 우수한 특성을 창출함으로써 고도의 기능, 구조특성을 실현한 재로입니다.
인류 역사상 최고의 물질이자 미래를 마꿀 꿈의 물질 #그래핀 이 연구개발되면서 신소재 분야는 미래의 핵심 산업 분야로 전 세계가 집중하고 있답니다.
또한 사람 머리카락 굵기의 10만분의 1까지 측정 사용하는 #나노기술 공학 분야는 최첨단 기술로 우리의 일상 생활 제품이나 국방, 무기 등에 상용화하는 전문 분야로 국가산업자원부에서도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 신소재 분야입니다.
《Special Job? 나는 신소재 전문가가 될 거야!》 는 스스로의 미래와 지구의 미래에 대해 좀 더 깊이 그리고 폭넓게 생각하는 기회가 될 것이에요. 이 책을 읽으면서 신소재를 연구하고 싶다는 꿈을 키우길 바래요!!
이야기속에서 #신소재 의 종류를 알아보았답니다. 연필심에 사용되는 흑연의 얇은 한 층을 #그래핀 이라고 합니다. 그래핀은 0.02m 두께로 눈으로 볼 수 없을 만큼 매우 얇고 투명합니다. 이러한 그래핀은 휘어지는 디스플레이에 쓰여 시계처람 손목에 착용하는 컴퓨터 등에 활용되기 때문에 미래의 신소재로 주목 받고 있답니다.^^
신소재란 기존 제품에 없는 또는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특수 기능을 가진 물질을 이용하여 만들어낸 새로운 소재를 뜻합니다.
그래핀을 활용한 제품들이 다양하네요.
#가벼운_방탄갑옷 #녹이_없는_건물 #신체에_이식할_수_있는_기기 #전구를_대체하는_벽지 #마실수있는_바닷물 #더작아진_전자기기 #적외선으로_볼수있는_콘텍트렌즈
《Special Job? 나는 신소재 전문가가 될 거야!》 책 뒷페이지에 수록된 워크북을 통해 간접 직업 체험을 해 볼수가 있어요.
신소재를 연구하고 활용하는 다양한 직업이 생겨나고 있답니다. 신소재공학 연구원, 나노공학 기술자, 섬유공학 기술자, 디스플레이 엔지니어 등등 신소재 전문가가 먼지 궁금하거나 신소재를 연구, 개발하고 싶고 꿈꾸는 친구들에게 《Special Job? 나는 신소재 전문가가 될 거야!》 를 추천합니다!!
|
|
접는 스마트폰이 출시 된다고 했었을 때 사실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신소재란 원료들을 재조합하여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물질, 또는 결점을 보완하는 특수기능을 가진 새로운 소재를 뜻한다고 하는데요~ 직업 정보 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핵심 정보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울 수 있는 국일 아이 Job 시리즈! ^^
국일아이 잡시리즈 스페셜에서는 미래 직업들을 주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제가 읽어도 낯선 용어들이 많이 있어요. 이번 <나는 신소재 전문가가 될 거야!>는 폐교 위기를 맞은 탄탄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의 학교를 지켜내기 위한 과정 속에서 신소재와 기술, 직업들을 배울 수 있는 스토리예요. 제일 처음 신기한 '그래핀'이란 신소재의 구슬을 만나게 되는데요~
우리가 생각지 못했던 많은 곳에서 유익하게 사용되고 있는 새로운 신소재들!
책을 충분히 읽고 난 후에는 권말의 워크북을 풀어봅니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신소재 관련 직업들을 다시 한 번 콕콕 짚어 정리할 수 있고, 각 직업별 필요한 능력 뿐만 아니라 나의 소질과 적성까지 알아볼 수 있는 문제들을 풀어 볼 수 있어요. 늘 말씀 드리는 것처럼 잡스페셜 시리즈는 책의 내용도 좋지만 권말의 워크북까지 꼭 활용해야해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보는 것보다는 직접 소장하시길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지원받아 직접 활용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목받는 미래 직업군을 엄선해서 우리 아이들의 꿈을 키워줄 수 있는 국일아이의 잡시리즈 이제 많이 알고 계시지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신소재와 관련된 <나는 신소재 전문가가 될 거야> 책을 소개할게요. 신소재는 기존 소재의 단점을 보완하거나 더 우수한 특성을 만들어냄으로써 고도의 기능과 구조특성을 실현한 새로운 재료를 의미해요. 즉 금속, 유기,무기 재료 등 기존의 소재를 조합하여 전에는 없던 뛰어난 성능을 가지게 된 소재라고 보시면 됩니다. 책의 주인공인 한별이와 슬비의 학교가 폐교되는 것을 막기 위해 친구들과 학교의 선후배가 모두 모여 학교의 폐교를 막아낸다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데요. 그 이야기 사이사이로 신소재와 관련된 직업들과 신소재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어요. 또 신소재공학 연구원 ,나노공학 기술자, 섬유공학 기술자,디스플레이 엔지니어 등 신소재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군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다양한 신소재의 종류와 신소재의 성질,또 신소재로 인해 바뀐 우리나라 산업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중요한 신소재 중 하나인 그래핀에 대해서는 자세히 다루어주고 있답니다. 그래핀은 저도 잘 몰랐었는데 이번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국일아이 잡시리즈가 좋은 이유는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워크북에 다양한 활동을 정리하여 알게 된 정보들을 한 번 더 정리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워크북 보고 정리 ) 이전에 없던 새로운 물건을 만들어내고 세상을 마법처럼 바꾸는 물질인 신소재 덕분에 휘어지는 TV나 녹슬지 않는 건물, 투명망토, 3D프린팅 산업, 전기자동차 등이 점점 더 발전하고 있어요. 유망한 산업은 모두 신소재와 직결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그만큼 신소재는 이제 우리에게 중요한 분야가 되었어요. 영화에서만 보던 이야기가 아닌 현실에서 구현 가능한 것들이 되어 버렸지요.이 책을 읽고 많은 친구들이 신소재를 연구하며 신소재를 통해 미래를 발전시킬 전문가가 탄생하기를 바랍니다.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한 감상을 적은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