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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투자를 하면서 비트코인 관련된 책을 많이 구입해서 읽었고 화폐의 역사부터 왜 비트코인이 대안인지 비슷한 내용의 책들을 많이 읽은 것 같다. 이 책은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가 출시 후 2년여 동안 주고받은 이메일과 포럼 게시물을 모은 기록이라서 비트코인의 철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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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책에서는 얻을 수 없는 비트코인 자체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책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비트코인의 창시자인 사토시의 이야기가 나오니까요. 사토시가 정확히 어떤 인물인지 물리적으로는 알 수 없지만 이 책을 통해서 그가 가지고 있는 철학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왜 미래에 비트코인인가 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책 내용 자체는 어렵고 수준이 높지만 비트코인 투자자라면 꼭 추천을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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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탄생한 비트코인 이제는 그 윈리를 다 알기에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어떻게 이런 것을 개발했을까? 좀더 빨리 접근했다면 큰 부자가 될 수 있었을텐데.. 투자라는 것은 항상 후회를 바탕으로 깔고 있는 것 같다.
비트코인, 채굴, 트랜잭션 수수료, 화폐로서의 가치, 사토시 포럼 정부의 규제 , 월가의 질투, 월가가 나선다 이제 기관 투자자들이 사고 판다. 올라갈 수 밖에 없을까 ? 아니면 그냥 사라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