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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라고 생각할 때가 위험한 때다 - 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 (Market Myth$)
""절대"라고 생각할 때가 위험한 때다 - 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 (Market Myth$)" 내용보기
필립 피셔의 책은 재미있게 읽었다. 켄 피셔의 책은 글쎄? 나는 청출어람이란 생각은 않든다.     이 책을 통해 켄 피셔는 주식시장에 대한 사람들의 보편적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아주 강력하게 이야기한다. 데이터를 근거로 자신의 논리를 강조한다. 그런데 내겐 설득력이 있는 부분도 있고, 전혀 설득되지 않는 부분도 존재한다. 그는 시장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아주 정상적으
""절대"라고 생각할 때가 위험한 때다 - 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 (Market Myth$)" 내용보기

 필립 피셔의 책은 재미있게 읽었다. 켄 피셔의 책은 글쎄? 나는 청출어람이란 생각은 않든다. 

 

 이 책을 통해 켄 피셔는 주식시장에 대한 사람들의 보편적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아주 강력하게 이야기한다. 데이터를 근거로 자신의 논리를 강조한다. 그런데 내겐 설득력이 있는 부분도 있고, 전혀 설득되지 않는 부분도 존재한다. 그는 시장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아주 정상적으로 움직이고, 미래를 반영한(사람들의 기대가값) 주식시장도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누군가 Mr Market은 조울증 환자라고 했는데.

 

 그가 말하는 데이터도 과거다. 과거에 발생한 본질적으로 유사한 사건이 재발할 가능성을 갖고 있지만 세상은 한 번도 똑같은 날을 보낸 적은 없다. 근거로 내놓은 데이터는 과거의 기록이다. 내일, 일 년, 십 년 뒤에 똑같이 된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예측, 추정, 상상, 찍기, 희망회로를 돌리게 된다. 

 

자산배분의 지름길 (Pros)

 빨강 바지, 노란 셔츠, 파란 재킷을 입으면 우스꽝스럽지 않을까? 무대 위에서 보내는 짧은 시간이라면 모를까 일상생활은 좀 그렇다. 자산도 마찬가지다. 내가 살아갈 날을 생각하며 바구니에 무엇을 넣을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예측하고 인플레이션만큼 할인하고, 이자만큼 할증하는 것은 쉽다. 주식의 상승과 배당금, 채권 등 변동성이 높은 자산의 비중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는 대단히 중요하고 어려운 문제다. 버핏이 말하는 뛰어난 기업, 할인된 미래 현금 창출력으로 예측할 때 우수한 기업, 적절한 가격은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이 문제만큼 자산 배분도 중요한 문제다. 잘못 계약한 보험이나 펀드가 주는 교훈을 통해 뭔가 배워야 하지 않을까?

 

변동성 (Pros 3~5장)

 변동성은 무엇인가? 가만히 있지 않다는 말이다. 가만히 있지 않아야 뭔가 생긴다.

 카지노 룰렛은 선택에 대한 보상금의 한도가 결정되어 있다. 경마장의 배당판은 사람들의 베팅에 따라서 배당률이 변동한다. 결과는 꽝이란 -100% 손실이 나오거나 배당률*베팅금액-제세금=실현이익이 발생하는 아주 낮은 확률의 행운이 존재한다. 복권보다 높지만 기댓값을 생각하면 한 경기에 베팅할 때 재미와 손실을 trade off해야한다. 감당할 범위에서. 

 

 사람이 아무리 긍정적이라도 매일 오르는 주식을 생각하는 것은 무리다. 그런데 그런 희망회로가 돌아갈 때가 있다. 그것이 가능하다면 바벨탑은 벌써 오래전에 하늘에 닿았을 것이다. 신은 벌써 싹수없는 인간들에 의해 고난의 나날을 보내지 않을까? 인간의 버그에 대한 조금 과격한 표현인가? 변동은 주식에서 EXID의 노래처럼 위아래로 움직이는 것이지 위로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위로만 움직이길 바라는 것은 종교활동에 가깝다. 학교에서 기복 종교를 그렇게 배우고 실천의 마음을 갖는다면 종교에 귀의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그 변동의 진폭이 손실과 이익이란 양날의 칼을 갖고 있다.

 

 변동이 +로 다가올지, -로 다가올지 알 수 없다? 아니 자기 하기 나름이다. 내가 선택한 그 시점과 상태가 앞으로 강력한 영향을 준다는 사실은 명확하다. 여러 장을 통해서 변동이 차이를 만들고, 수익과 손실이라 부른다는 말을 페이지 늘리서 하고 있다. 확률에서 나오는 표준편차는 대단히 중요한 개념이다. 수익 가능성, 손실 가능성의 범위를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익과 손실이 아닌 가능성이다. 1σ, 2σ, 3σ에 따른 확률은 정말 많이 하면 그렇게 된다는 가능성을 말해준다. 내가 했을 때 그렇게 나온다는 말은 아닐 수도 있다. 그런 경향이다. 확률도 절대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이 현실 아닐까?  5장은 통렬하다. 사람들 모두 귀에 들리는 달콤한 소리는 모두 그럴싸하다고 생각하는 경향, 이것이 희망회로의 씨앗이다. 인간 세상에 "절대"는 불운과 재앙이 시작되는 판도라의 또 다른 상자와 비슷하다. 대개 그렇게 망한다. 복권처럼 어쩌다 한 번 나오는 희망을 향한 불나방은 되지 말아야 한다. 

 

GDP와 주가의 괴리가 폭락을 부른다, 실업률, 정부지출 (Cons)

 GDP와 주가가 항상 동일하게 움직인다고 볼 수 없다. 이런 원칙과 이론이 입증된 적이 없다. GDP 계산은 과거이고, 주식은 과거 데이터와 미래에 대한 희망이 공존한다. 그만큼 차이가 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GDP는 산출량 척도이지, 경제의 건전성을 나타내는 척도가 아니다"

 "GDP는 경제의 건전성을 나타내는 완벽한 자표가 아니다"

 

 책에 나오는 제목과 본문의 두 문장은 비슷하지만 확률적 가능성에 미묘한 차이가 존재한다. 무엇이 올바른 번역인지 아니면 저자의 생각에 갈등이 존재한 것인가?? 

 

 GDP는 분명 과거 데이터다. 그런데 명목 GDP와 실질 GDP의 차이인 GDP Gap을 확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사람들은 그 차이를 알고 싶어 할까? 생각해 볼 부분이 있다. 우리는 context를 갖고 시간의 흐름을 보고 예측하기 때문이다.

 

 국내총생산이란 개념이 주가와 아무런 연관이 없을까? 단지 GDP Data와 Index 차트의 그래프 차이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빈약하다. 내 생각에 모든 경제 활동이 연결되어 순환한다고 보면 당연히 연관성은 존재한다. 문제라면 연동되는 시간을 우리가 잘 알지 못하고, 정확하게 짚어낼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GDP에서 창출되는 부가가치의 분야를 확인하고, 해당 기업을 검토한다고 하면 그래도 주가와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할 수 있을까? 기업의 총 부가가치 창출이 국내에서만 발생하는 기업의 경우 100% GDP에 반영되고 해당 기업의 국내 주식과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주장할 수 있을까? 이건 침소봉대라고 생각한다. 내가 알 수 없기 때문에, 연관이 없다고 주장한다면 이것도 미신이 될 가능성을 내포한다. 

 

 민간과 정부의 지출에 관한 부분도 짚어봐야 한다. 민간이 효율적이라는 근거는 무엇인가? 보이지 않는 시장이 완벽하다는 근거에 기반한 것일까? 음주가무, 야바위, 다단계, 노름, 마약에 탕진하는 지출이 효율적인가? 4대강 강파서 특정 기업의 부가가치가 창출된 것은 효율적인가 이걸 정확하게 계산해본 사람이 있을까? 나는 경제학 이론의 오류는 인간이 아주 합리적이며 이성적으로 판단한다는 전제가 잘못된 것이지, 이론 증명의 수식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머리 좋은 사람들이 알아서 잘했겠지(사실 이것도 구라와 가라가 밝혀지는 것을 보면 꼭 믿을만한 것도 아니다. 허가 난 야매 박사를 봐도 그렇지). 그러나 내 삶을 내가 판단하고 결정하고 책임져야한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보편적으로 민간이 아끼고 더 효율적으로 살 것이라는 추정이 이론적으로 확정된 사실은 없다. 경제가 순환하면 정부주도, 민간주도의 시대가 순환하여 흐르고 있을 뿐이다. 정부지출은 보수적이고 안전빵 면책 프로세스, 검증, 절차를 운영하기 위해 막대한 돈이 든다. 비효율적인 면이 있다. 모두가 비효율이라고 할 수 없다. 정부의 운영 기준에 따라 돈을 쓰기 때문에 나라의 안전을 보장하고, 보다 민주적이고 인간적인 삶을 영위하는 것도 사실이다. 군대를 운영하는 막대한 자본, 도로, 철도, 항만, 공항을 설치 운영하는데 쓰는 막대한 돈, 환경문제, 기간시설에 대한 투자가 비효율인가? 더 아낄 부분이 존재할 수 있지만 이거 없으면 어떻게 살아? 신자유주의적인 시장 만능주의 사고 때문일까? 아니면 그가 살아온 시대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일까?

 

 실업률도 마찬가지다. 지난달에 실업률이 올랐다고 주가가 이달에 곤두박질치거나 오르거나 할 수 있다. 나는 실업률 문제는 지속성과 지속 가능성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럼 코로나로 실업률이 오르는데 주가는 왜 올랐나? 정부가 유동성을 풀었기 때문이다. 과거와 다른 점을 생각해 보자. 실물경기의 침체를 막기 위해서다. 금융위기 때는 사고친 은행에게 돈을 빌려준 방식으로 접근했다. 코로나 때 다른 점은 무엇인가? 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직접 현찰을 투하한 것이 가장 큰 차이다. 문제의 원인을 다르게 본 것이다. 왜 이런 조치를 했을까? 실업률이 인도적 측면에서 생존에 직결된 문제를 발생할 수 있고, 생존 과정에서 불요불급한 지출이 곧 기업의 소득이 되기 때문은 아닐까? 내 생각이 긍정적이라면 켄 피셔의 말은 데이터만 갖고 주장하는 것이지, 데이터가 품고 있는 많은 의미를 너무 짧은 몇 마디로 무시한 셈이다. 그런 점에서 미신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그의 말도 입증 전까지 미신의 가능성 아래 두기로 한다. 타인의 주장을 따르는 것도 선택이다. 그래서 이분법적인 사고들이 나올 수 있다. 그러나 내 스스로 판단하기전까지 0, X 문제는 내게 △ 또는 ?의 문제라고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우유부단하거나 현명하거나, 사려깊거나 또라이거나.

 

현찰은 힘이다 (8장 Pros)

 "현금 흐름의 원천이 무엇이든 세후 소득이 많은 쪽을 선택해야 한다"

 땅 파면 나올지도 모르는 1Kg 금보다, 당장 손에 쥔 100g의 금이 소중한가?  반나절만에 삽으로 팔 수 있다면 전자가 낫고, 중장비로 1년 파야하는 일이라면 후자가 낫다. 숲 속의 새보다 손안에 든 새 한 마리가 소중하다. 버핏 옹께서 이솝우화를 여러번 말씀하시는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보자. Why?

 

 고배당 주식, 년 초에 경험했다. 배당금과 배당률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다. 1주를 살 때 100원을 준다는 말과 1주를 살 때 4%를 준다는 말은 같은 말이 아니다. 글씨도 다르다. 1주의 가격 안에 변동성이 자라고 있다. 이 변동성이 4%에 대해 2차적인 변동성을 유발한다. 작년 수익을 년 초에 변동성에 말아먹었다. 물론 나는 시장에 잠시 빌려준 이익이라는 희망회로를 굴리고 있다. 그런데 배당을 안 주는 곳도 나왔다. 젠장. 그런 점에서 배당보다 이익을 유보해서 기업의 내재가치를 올리면 기업의 주가도 오른다는 버핏의 생각은 탁월하다고 생각한다. 

 

소형주가 항상 우월한가 (Pros)

 이 글의 제목이면 충분하지 않은가?

 

손절매가 손실을 막아준다? (Pros)

 손절매를 하라는 사람들은?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증권사, 나와 비슷하게 돈을 잃고 있는 주변 얼치기, 내 마음속에 살고 있는 얼치기 자아 등등. 이들의 말을 잘 따르면 작은 이익과 큰 손실이 함께 한다는 의심을 할 때가 많다. 어제 본 영화 쉐이드에 나오는 steer(호객꾼)과 차이가 뭘까? 안전하게 면책에 기대서 행하는 얍삽한 짓을 아닐까? 그들이 자봉단은 아닐테고. 그들의 목적을 간파해 보자. 

 

 이런 아름다운 표현 "손절매"을 잘 생각해 보자. 기업에서 "아름다운 손실"이란 적자를 옹호하는 문학적 표현을 대표이사에게 한다면 대개 쌍싸대기나 인사고과 빵점도 감수해야 할 일이다. 예외도 존재할 수 있다. 그러나 손실을 감수하고 물건을 판다? 우리가 적십자, 유니세프, 정부구호기금 운영 센터장도 아닌데. 일반적 상황에서 더 급한 일이 있기 때문이다. 영화를 보면 돈 없다고 하다가도 손모가지를 자른다면 어디선가 돈이 나오기도 한다. 왜 그럴까? 주식을 손절매한다는 것은 손실 확정이다. 워런 버핏의 제1법칙이 뭐라고? "돈을 잃지 않는다". 돈을 잃었네. 그럼. 실패네.

 

 워런 버핏처럼 되고 싶었다면 애초에 자질이 부족한 것일까? 아니면 학습 효과 이전에 학습 능력이 없는 것일까? 누구나 실수를 하고, 실수를 미래에 만회하기 위해서 가끔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손절매는 손실이다. 장부에서는 빨간색 또는 괄호안의 마이너스, 다른 말로 손실, 내 통장에서는 사라진 잔고로 표현된다. 기분 나쁜 일이다.

 

 이 아름다운 표현은 자신의 실수를 포장하는 정신 승리법이다. 더 폭락해서 손실이 더 커지는 일을 방지했다는 정신 승리법. 기회비용이라 부르긴 애매하다. 기회이익(상상의 이익)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손절매할 때 누가 이익을 얻는가? 나라님 세금과 증권사 수수료뿐이다. 이럴 때 보면 강제 장투 돌입이 꼭 나쁘다고만 할 수도 없다. 여유돈으로 주식시장을 하라는 말은 옳다. 이 말도 곱씹어보면 장투하다보면 얻어걸릴때가 있다는 소리다. 그러나 상폐를 맞는 것은 다 안목과 판단의 문제다. 쉽게 알아서 잘 하란 말이고, 어떻게 잘 할지는 나의 몫이다.

 

미국은 부채가 과도하다 (Pros & Cons)

 100억 있는 사람이 1억을 빌리면 큰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 큰 문제가 될 수도 있다. 어디서 빌린 지가 중요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1억을 갖은 사람이 1억을 빌리면 문제다. 거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챕터에서 정부의 소비는 비효율적이라는 말은 위에서 언급했기에 생략한다.

 

 "부채 관리가 정말로 부실하면 CEO가 해고될 수 있다" 

 

 부채관리가 문제인가? 부채를 그렇게 관리한 CEO가 문제인가? 나는 "해고해야만 한다"가 더 정확한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부도덕하고, 능력없는 경영자는 문제다. 자신의 위치에 맞지 않는 일을 하고, 범위에 없는 권력을 행사하는 것을 부당하다고 말한다. 사실 많은 기업들 중에 이런 CEO를 해고하지 못해서 더 큰 문제가 생긴다. 더 큰 문제는 부채를 늘리고, 채무를 갚지 않아 세금이 투입된 사례다. 97년, 08년 기억나지? 소유와 경영의 분리가 만능은 아니지만 왜 이런 말이 나왔겠는가? 돈이 많은 것과 경영능력이 있다는 말은 다른 말이다. 경영능력이 존재하는 것과 도덕성도 또 다른 말이다. 아빠 찬스가 경영능력의 동의어가 아니다. 스스로 그 능력, 도덕성, 성과를 통해서 입증해야 한다.

 

 또 한 가지 자본주의적으로 이야기해보자. 자기 돈으로 투자해서 기업을 경영하다 막대한 부채로 손실을 입는다고 가정해 보자. 본인이 투자에 대한 책을 지는 것은 마음 아프고 안됐지만 당연한 일이다. 정말 문제는 이 CEO를 믿고 투자한 투자자, 주주, 직원, 돈을 떼인 은행과 협력사들이 진정한 피해자 아닐까? 세금까지 투입해야 한다면 전 국민이 피해자다. 과거 한보, 대우란 이름을 벌써 잊었나? 이런 부분에서 어영부영 넘어가는 켄 피셔의 글은 사려 깊지 못하다. 도덕성과 결부된 일이다. 몰아붙이지는 않겠지만 공이 과를 지우지는 못한다. 공은 인정하고, 과는 사과받아야 할 일이다.

 

 이 책을 읽으며 세상의 양면을 보는 시야과 관점, 사고의 유연성이 삶과 투자에서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야 좋은 판단을 할 수 있다. 나쁜 결과는 돌아보면 나쁜 선택에서 시작한 경우가 많다. 좋은 결과도 돌아보면 좋은 선택에서 시작한 경우가 많다. 공부를 하며 알 수 없는 미래를 준비하는 인간의 숙명 아닐까? 그래서 이 책도 미신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읽게 된다.

 

#켄피셔 #주식시장의_17가지_미신 #Market_Myth #투자 #주식 #독서 #khori

k***i 2021.04.1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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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피셔의 주장은 21년에도 유효하다.
"켄 피셔의 주장은 21년에도 유효하다." 내용보기
이건 선생님께서 번역한 책은 훌륭하다.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그중 몇몇 책은 절판되어  정가보다 비싼 값에 거래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책도 그러했다. 웃돈을 주가 살지 말지 망설이던 차에 다시 번역되어 나왔다. 이 책은 2013년에 나왔지만  켄 피셔의 주장은 아직도 유효하다. 나 자신의 감일수도 있겠지만 김동주 이루다투자일임 대표가 2021년에 켄 피셔의 주장을 봤을
"켄 피셔의 주장은 21년에도 유효하다." 내용보기

이건 선생님께서 번역한 책은 훌륭하다.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그중 몇몇 책은 절판되어 

정가보다 비싼 값에 거래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책도 그러했다. 웃돈을 주가 살지 말지 망설이던 차에

다시 번역되어 나왔다. 이 책은 2013년에 나왔지만 

켄 피셔의 주장은 아직도 유효하다. 나 자신의 감일수도 있겠지만

김동주 이루다투자일임 대표가 2021년에 켄 피셔의 주장을 봤을 때

그의 주장이 맞는지 틀렸는지에 대한 부록도 담겨 있다. 

얇은 책이다. 하지만 그 내용은 알차고 두껍다. 

YES마니아 : 로얄 h********6 2021.04.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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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은 기존의 상식을 파괴하는 울림이다.
"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은 기존의 상식을 파괴하는 울림이다." 내용보기
주식시장의 미신 17가지는 우리가 주식시장에서 상식이라고 믿었던 사실들이 잘못된 믿음이라는 것을 일깨워 준다. 다른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해도 사실이 아닐 수 있다. 내가 안다고 생각하는 모든 사안에 대해서 우리는 항상 질문을 던져야 한다. 스스로 독립적인 사고를 하는 힘이 주식투자의 시작이다. 항상 겸손하고 겸손해라. 그리고 또 겸손해야 한다.    1. 채권은
"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은 기존의 상식을 파괴하는 울림이다." 내용보기

주식시장의 미신 17가지는 우리가 주식시장에서 상식이라고 믿었던 사실들이 잘못된 믿음이라는 것을 일깨워 준다. 다른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해도 사실이 아닐 수 있다. 내가 안다고 생각하는 모든 사안에 대해서 우리는 항상 질문을 던져야 한다. 스스로 독립적인 사고를 하는 힘이 주식투자의 시작이다. 항상 겸손하고 겸손해라. 그리고 또 겸손해야 한다. 

 

1. 채권은 주식보다 안전하다. 

단기적으로 보면 채권이 안전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주식은 채권보다 더 안전한다.

 

2. 자산배분의 지름길은?

나이에 따른 자산배분 전략은 주먹구구 기법이며 내다 버려야 한다.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스스로 수립해야 한다. 

 

3. 오로지 변동성이 문제?

변동성이 중요한 위험이긴 하지만 유일한 위험은 아니다. 시간 지평이 긴 투자자들은 변동성을 충분히 떠안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더 큰 손실을 볼 수 있다. 

 

4. 과거 어느 때보다 커진 변동성?

최근 몇 년간의 변동성은 정상 범위에 있다. 변동성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5. 투자의 이상 - 원금이 보장된 성장?

원금 보장과 성장을 동시에 누릴 수는 없다. 성장에는 변동성이 필요하다.

 

6. GDP와 주가의 괴리가 폭락을 부른다?

주식 수익률과 GDP 성장률 사이에 아무런 관계가 없다. GDP는 산출량 척도이지 경제의 건전성을 나타내는 척도가 아니다. 주식은 혁신의 충돌이 기하급수적으로 계속 증가하면서 장기적으로 이익이 상승하는 기업을 대표한다. 

 

7. 10% 수익률이 영원히?

주식은 단기 수익률의 변동성이 높아서 장기 수익률의 평균이 높은 것이다. 단기적으로 10% 수익이 지속될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8. 고배당주로 확실한 소득을? 

배당금은 회사의 건전성을 파악해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투자자는 배당수익률보다 투자총수익(자본이득 + 배당)에 더 관심을 둬야 한다.

 

9. 소형주가 항상 우월한가?

소형 가치주가 본질적으로 우월하다는 생각은 미신이다. 주식의 규모가 아닌 회사 자체를 봐야 한다. 

 

10. 확신이 설 때까지 기다려라?

실제로 위험이 가장 작은 시점은 공포감이 절정에 이르고 투자 심리가 가장 암울할 때, 바로 약세장이 바닥에 도달할 무렵이다.

 

11. 손절매가 손실을 막아준다?

손절매와 모멘텀 투자는 아무 효과가 없다. 주가에는 계열 상관이 존재하지 않는다.

 

12. 실업률이 상승하면 주가가 하락한다?

실업률은 후행지표이다. 높은 실업률이 주식시장에 악재라는 근거는 없다. 생산자가 경기를 주도한다. 

 

13. 미국은 부채가 과도하다?

쟁점은 부채가 아니라, 그 부채를 감당할 수 있느냐이다.

 

14. 달러가 강세면 주가가 상승한다.

달러는 약세든 강세든 주식 수익률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15. 혼란은 주가를 떨어뜨린다?

사람들은 항상 이번에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번에도 그다지 다르지 않다. 이윤 동기는 자본주의의 근간이며, 자유롭고, 민주적이며, 자본주의적인 나라가 더 번창하는 이유다.

 

16. 뉴스를 이용하라?

뉴스를 보고 다른 해석을 할 줄 알아야 한다. 이미 공개된 정보는 투자에 도움이 안된다.

 

17. 지나치게 좋아서 믿기 어려울 정도?

지나치게 좋아서 믿기 어려울 정도라면, 거의 모두 거짓이다.

 

실수를 줄이는 것이 투자에 성공하는 올바른 길이다. 언제나 질문을 던지고 데이터를 통해 실제로 확인하는 절차를 가져야 한다. 그래야 험난한 투자의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k******l 2022.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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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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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망각의 동물’이고 이는 과거의 반복된 패턴들에서 배우려하기 보다는 오직 그 순간에만 집착하면서 상황을 모면하고자 궁여지책을 도모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됩니다.     특히 주식 시장에서 그러한데, ‘투자할때 이익에서 얻는 기쁨보다 손실에서 받는 고통이 두 배 이상 큰 것’으로 행동 재무학 개념인 ‘전망 이론(Prospect Theory)이 덧붙여질때 더욱 그러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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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망각의 동물’이고 이는 과거의 반복된 패턴들에서 배우려하기 보다는 오직 그 순간에만 집착하면서 상황을 모면하고자 궁여지책을 도모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됩니다. 

 

 

특히 주식 시장에서 그러한데, ‘투자할때 이익에서 얻는 기쁨보다 손실에서 받는 고통이 두 배 이상 큰 것’으로 행동 재무학 개념인 ‘전망 이론(Prospect Theory)이 덧붙여질때 더욱 그러합니다.

즉 인간의 두뇌는 안전 가능성 보다는 위험 가능성을 더 중요하게 인식한다는 방증일 것입니다.

 

저자인 켄 피셔는 늘 새로운 현상인 듯 하지만, 역사적으로 볼때 반복되는 패턴들을 분석하면서 보편적 질서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우리에게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허위나 거짓의 탈을 쓰고 매번 새로운 것인 양, 투자자들을 현혹하고 있는 사고 방식(미신)들을 경계해야 함을 역설하고 있는데, 이는 주식 시장의 미신에 불과하기 때문이며 다양한 통계 자료와 구체적인 사실들을 들어서 증명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이 책이 출간된 지 10 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저자의 가르침은 오늘날에도 상당히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이유는 바로 ‘반복되는 패턴’들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17 가지 주식 시장의 ‘미신’들은 과거 주식 시장의 패턴들에서 반복되어 나타났던 경험적 데이터들을 근거로, 잘못된 신호들임을 명쾌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이로써 통념을 데이터로 검증하고, 이와 같은 상황을 미처 깨닫지 못한 투자자들의 실수를 나의 기회로 활용하는 단초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남들이 옳다고 믿고 있는 사실들이 실제로는 사실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만으로 우리는 시장을 이길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지니게 될 것입니다.’ 개개인의 편견이든 또는 시장의 왜곡이든 알게 모르게 체득하게 된 미신들을 타파하게 해주는 좋은 주식 전문서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저자의 다른 저서인 <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와 함께 일독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 속으로)

약세장 바닥 시점을 정확하게 집어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물론 운 좋게 맞출 수는 있다! 그러나 행운은 전략이 아니다. 단지 우연일 뿐이다. 최근 약세장의 거친 등락이 단기적으로는 고통스럽겠지만, 새 강세장이 시작되는 시점을 놓쳐서는 안 된다.

 

새로 시작되는 강세장은 매우 빠르게 대폭 상승하면서 최근 하락 변동성에서 발생한 손실을 거의 모두 신속하게 지워준다. 최근 약세장에서 입은 손실이 15~20%일지라도, 이는 새 강세장 초기의 반등에 비하면 십중팔구 별것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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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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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다 똑같은 내용인데.. 다 알고 있는데읽을때마다 다시 다독여 봅니다.역시 예나 지금이나 배당으로 밑밥깔자.배당이야말로 회사의 건전성을 나타내는 지표라고 진심으로 믿는 투자자도 있다. 그렇다면 건전한 주식만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배당을 지급하는 회사가 본질적으로 더 낫다고 볼 만한 근거는 없다. 배당은 주주 가치를 창출하는 방법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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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다 똑같은 내용인데.. 다 알고 있는데

읽을때마다 다시 다독여 봅니다.

역시 예나 지금이나 배당으로 밑밥깔자.

배당이야말로 회사의 건전성을 나타내는 지표라고 진심으로 믿는 투자자도 있다. 그렇다면 건전한 주식만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배당을 지급하는 회사가 본질적으로 더 낫다고 볼 만한 근거는 없다. 배당은 주주 가치를 창출하는 방법의 하나에 불과하다.
어떤 회사는 이익을 재투자하여 주주 가치를 창출한다. 이런 기업은 새 장비에 투자하거나, 연구개발에 투자하거나, 경쟁 기업이나 보완 기업을 인수할 때 주식의 가치가 상승한다고 믿는다. 또 어떤 회사는 재투자하더라도 성장하기 어렵다고 판단한다(제품의 수명주기, 사업의 특성 등의 이유로). 이런 회사는 배당을 지급하여 주주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고배당주가 바로 이런 주식이다. 다른 조건이 모두 같다면, 회사가 배당을 지급한 다음에는 주가가 대략 배당금만큼 하락한다. 결국 회사는 소중한 자산인 현금을 내주는 셈이다.
고배당 기업들은 이익 재투자보다 배당 지급이 더 가치 있다고 보기 때문에, 고배당주와 가치주는 중복되는 경향이 있다. 반면에 성장 기업들은 대개 배당이 적거나 아예 없다. 일반적으로 가치주가 인기를 끌 때에는 고배당주도 인기를 끈다. 그리고 가치주가 성장주보다 실적이 저조할 때에는 고배당주도 마찬가지로 실적이 저조하다.
다시 한 번 말하겠다. 가치주가 항상 더 나은 카테고리는 아니다. 성장주에게 주도권을 넘겨주기도 한다. 어떤 카테고리도 항상 시장을 주도하지는 못한다
t****v 2025.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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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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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는 소문이나 평판이 무언가의 의사결정에 도움이 될 때가 있다. 실전적이고 실체적이라는 이유로 결정을 하지만 멀리 3자관점이나 오랜 시간을 지나 보면, 확률이 그럭저럭이다. 근데 이게 투자계로 오면, 확률은 비슷하다. 다만 남들과 비교하면서 생기는 질투, 조금이라도 수익을 높이기 위해 이런 저런 방법으로 바꾸다보면 전체적인 수익이 낮아진다. 결국 확률이 문제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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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는 소문이나 평판이 무언가의 의사결정에 도움이 될 때가 있다.
실전적이고 실체적이라는 이유로 결정을 하지만
멀리 3자관점이나 오랜 시간을 지나 보면, 확률이 그럭저럭이다.

근데 이게 투자계로 오면, 확률은 비슷하다.
다만 남들과 비교하면서 생기는 질투, 조금이라도 수익을 높이기 위해 이런 저런 방법으로 바꾸다보면 전체적인 수익이 낮아진다.
결국 확률이 문제가 아니라,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 지키는 안정감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은 우리가 어디서 들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소문이나 평판이 투자 의사결정에 그렇게 좋은 기준이 아니라고 말한다.
근거가 없다보니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는 상황을 맞이하다보니 한번 내린 의사결정을 그대로 이어가지 못한다.

P79 투기는 나쁜 행위가 아니다. 주식을 사는 행위는 어떤 면에서 투기 행위다. 보유 기간이 아무리 길어도(1년이든, 10년이든, 50년이든)주식을 사거나 공매도할 때에는 주가에 대한 추측을 한다. 이런 추측에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

P175 이런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가 풍부한데도 이런 미신이 만연하다는 사실이 놀랍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첫째, 사람들은 '모두가 아는 일'이 실제로 옳은지 확인하지 않는다. 이는 자신을 의심하는 것과 같아서 달갑지 않기 때문이다. 혹시라도 미신으로 밝혀지면 바보가 된 기분일 텐데, 이는 정말로 원치 않은 결과다.
둘째, 직관적으로는 높은 실업률이 경제에 나쁜 것처럼 느껴진다. 여기에는 소비 수요가 경제를 주도한다는 생각이 깔려 있다.

YES마니아 : 로얄 k********l 2023.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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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이지 주식시장을 다.설명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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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의 미신을 보면 주식시장을 다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실수를 줄여주는 것이지 이 책을 읽는다고 주식시장을 다 이해하게되는 것이 아닙니다. 일 예로 채권시장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우리가 가지는 것이 좋은 것인지에 대한 것을 설명해주고 주식시장에서 우리가 싫어하는 변동성이 기회를 줄 수 있는 방식에 대해서 설명해 줍니다. 이보다 주식시장을 이해하고 큰 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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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의 미신을 보면 주식시장을 다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실수를 줄여주는 것이지 이 책을 읽는다고 주식시장을 다 이해하게되는 것이 아닙니다. 일 예로 채권시장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우리가 가지는 것이 좋은 것인지에 대한 것을 설명해주고 주식시장에서 우리가 싫어하는 변동성이 기회를 줄 수 있는 방식에 대해서 설명해 줍니다. 이보다 주식시장을 이해하고 큰 틀로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고 싶다면 고전이나 최근 중 찬사를 받는 책으로 큰 틀을 갖추고 이 책을 부록으로 보시는 것이 적합할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i 202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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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에 집착하는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책
"배당에 집착하는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책" 내용보기
주식시장에서 참여자들이 가진 심리적 편향을 서술하고 있다. 특히 배당투자에 대한 미신을 잘 설명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에서도 자산가치를 고려하지 않고 임대수익률에 집착하여 현명한 투자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주식시장에서도 배당에 집착하여 정작 높은 주가 상승을 포기하는 참여자들이 많다. 자산의 가치는 자산가치와 수익가치를 동시에 고려하여 추정해야 한다.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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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 참여자들이 가진 심리적 편향을 서술하고 있다.

특히 배당투자에 대한 미신을 잘 설명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에서도 자산가치를 고려하지 않고 임대수익률에 집착하여 현명한 투자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주식시장에서도 배당에 집착하여 정작 높은 주가 상승을 포기하는 참여자들이 많다.

자산의 가치는 자산가치와 수익가치를 동시에 고려하여 추정해야 한다.

거만하다고 소문난 켄피셔의 책에서 큰 깨달음을 얻었다.
g*********n 202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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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의 미신을 잘 담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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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게 된 동기는 원래 켄 피셔분이 필립피셔 아들분 이여서 관심읽게 읽게 되어서 또 사게 됬다책 내용은 말 그대로 주식시장의 미신을 담은 책이고 이 책은 주식 뿐만 아니라 다른 금융상품의 미신 까지 잘 담은 책이다난 이 책에서 나오는 주식시장의 미신을 까먹지 않고 잘 새겨두면 투자 할 때 좀 더 이성적으로 판단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그리고 켄피셔의 다른 책을 또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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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게 된 동기는 원래 켄 피셔분이 필립피셔 아들분 이여서 관심읽게 읽게 되어서 또 사게 됬다
책 내용은 말 그대로 주식시장의 미신을 담은 책이고 이 책은 주식 뿐만 아니라 다른 금융상품의 미신 까지 잘 담은 책이다
난 이 책에서 나오는 주식시장의 미신을 까먹지 않고 잘 새겨두면 투자 할 때 좀 더 이성적으로 판단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켄피셔의 다른 책을 또 읽어보아도 좋을것 같다
w*********1 2021.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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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강조하는 책, ‘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켄 피셔, 2021)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강조하는 책, ‘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켄 피셔, 2021)" 내용보기
주식 시장에서 말하는 잘못된 생각과 편견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책의 앞 부분부터 저자는 자신에게 질문을 하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투자에서 쉽고, 단순하면서 고정된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손절매에 대한 생각도 잘못된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은 손실을 줄이기 위해 손절매를 하는데, 결국은 익절매가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GDP에 대한 내용도 쉽게 수긍을 할 수는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강조하는 책, ‘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켄 피셔, 2021)" 내용보기

주식 시장에서 말하는 잘못된 생각과 편견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책의 앞 부분부터 저자는 자신에게 질문을 하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투자에서 쉽고, 단순하면서 고정된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손절매에 대한 생각도 잘못된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은 손실을 줄이기 위해 손절매를 하는데, 결국은 익절매가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GDP에 대한 내용도 쉽게 수긍을 할 수는 없지만 생각해 볼 만한 내용이다. 책의 크기와 분량도 작으면서 읽기도 쉽다. 그러면서도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이다.

 

 

y***h 2021.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