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들과의 인터뷰를 구매했다. 사실 이 책은 내가 옛날부터 고민을 많이 했던 책인데 그냥 어쩌다 보니 구매하게 됐다. 근데 내가 생각했던 느낌의 인터뷰 형식이 아니어서 좀 실망스럽다. 형식과 구성과는 별개로 내용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더 이상 쓸 말이 없는데 뭘 써야 되는 거지. 그냥 좀 넘겨 줘 예스 24 야... 이 정도면 150자 채운 거 같아... 나중에 수정할게 제발 넘어가
살인자들과의 인터뷰를 구매했다. 사실 이 책은 내가 옛날부터 고민을 많이 했던 책인데 그냥 어쩌다 보니 구매하게 됐다. 근데 내가 생각했던 느낌의 인터뷰 형식이 아니어서 좀 실망스럽다. 형식과 구성과는 별개로 내용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더 이상 쓸 말이 없는데 뭘 써야 되는 거지. 그냥 좀 넘겨 줘 예스 24 야... 이 정도면 150자 채운 거 같아... 나중에 수정할게 제발 넘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