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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전부가 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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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전부가 되게 하라>   이 책은 1912년 4월 11일 남아프리카 스텔렌보스에서 열린 한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시작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남아프리카의 성자 앤드류 머레이는 "목회자든 일반 성도든 간에 믿음과 끊임없는 기도의 결핍만큼 불완전한 영적생활을 드러내는 것은 없다. 기도는 영적생활의 동력이다. 기도는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하늘의 축복과 능력을 가져다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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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전부가 되게 하라>

 

이 책은 1912년 4월 11일 남아프리카 스텔렌보스에서 열린 한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시작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남아프리카의 성자 앤드류 머레이는 "목회자든 일반 성도든 간에 믿음과 끊임없는 기도의 결핍만큼 불완전한 영적생활을 드러내는 것은 없다. 기도는 영적생활의 동력이다. 기도는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하늘의 축복과 능력을 가져다주는 중대한 수단이다. 끈기있고 믿음있는 기도는 강력하고 풍성한 삶을 의미한다." 라고 제시하며 기도는 믿는 자들의 마음 속에 영혼을 다스리고, 또 하나님의 나라를 섬기는 성스러운 일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한다. 참으로 오늘날의 그리스도인이 신앙생활 가운데 가져야 할 필수덕목이라는 생각이 든다. 기도하지 않는 죄를 회개하라. 지금 있는 그 곳에서 기도하라. 십자가와 성령만 의지하라. 기도의 용사들처럼 순종하며 기도하라 등의 본문 내용들은 깊은 감동과 깨달음을 준다. 진정으로 인생의 삶을 기도로 온전하게 살고 싶다고 고백하는 분들께 이 책 <기도가 전부가 되게 하라>를 추천해 주고 싶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는니라. 마음을 살피시는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이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롬8:26~27)

l******3 2021.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도가 전부가 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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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가 남아프리카의 성자이자 기도와 성령의 사람인 앤드류 머레이의 기도에 관한 주옥같은 글이 남겨져 후대에 읽히게 된 건 참 다행스럽고 감사한 일이다. 나는 올 해 들어 기도에 관한 계시가 더 열리고 깊어지고 많이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길 원했고 기도를 더 알고자 하여 이 책 [ 기도가 전부가 되게 하라 ]를 읽게 되었다. 큰 글확장판으로 다시 나온 명저인 [기도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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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가 남아프리카의 성자이자 기도와 성령의 사람인 앤드류 머레이의

기도에 관한 주옥같은 글이 남겨져 후대에 읽히게 된 건 참 다행스럽고 감사한 일이다.


나는 올 해 들어 기도에 관한 계시가 더 열리고 깊어지고

많이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길 원했고 기도를 더 알고자 하여

이 책 [ 기도가 전부가 되게 하라 ]를 읽게 되었다.

큰 글확장판으로 다시 나온 명저인 [기도가 전부가 되게 하라]를 보는건 기쁜 소식이다.


 

기도는 호흡. 기도는 주님과의 교제. 등등.

기도에 관한 비유와 표현들은 익히 들었지만

아직 기도 보다 생각이, 기도보다 액션이, 기도보다 말이 먼저 나갔던 때가

많았다.

기도가 그렇게 중요하다면 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철저히 깨닫고

기도가 도대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좋은지 기도와 믿음, 그리고 응답의 관계성을

잘 알아 기도의 사람이 되고 열망을 달성하고 싶다.

그래서 기도보다 앞서는 어떠한 것도 없도록 기도가 이끄는 삶이 될 수 있게

각 삶의 영역에 이정표를 꼳고 행군하고자 한다.

 


기도를 하기에 먼저 성령님이 주인되어 성령님이 이끄시는 기도를 해야 함에

29P

[성령은 새로운 삶의 작가로서뿐 아니라

우리 전 생애의 인도자와 감독으로서 존중받아야 한다.]

를 되새기고

성령님의 초청과 임재는 무엇보다 앞서는 필수요소임이 분명하다.


 

하나님의 자녀는 기도로 모든 것을 정복 할 수 있다.

그렇다고 믿기로 또다시 선택한다.

그런데 사탄이 그리스도인보다도 기도가 얼마나 막강한 위력을 발휘하는지

잘 아나보다.

기도를 미루거나 단축하거나 잡념을 주거나 불신이나 절망으로 기도를 못하게 막아선다.

어쨋건 못하게 방해한다.

이 중에 해당되어 걸리는게 있을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는 이런때 쓰는 말이겠지!

해야되는 건 해야 되는 거다! 믿는 자라면 기도는 하는 거다!

그 어떤 이유나 핑계가 붙더라도.


기도로 모든 것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삶을 바라시는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뜻이라 믿는다. 기도에는 고백과 선포도 포함될 것이고.

기도 안의 삶이 주는 능력의 삶이 어떠한 것인지 산 증인으로 남기로 선포한다.


앤드류 머레이의 기도의 글을 읽고 싶은 분

기도의 중요성을 알고 기도의 삶을 살기 원하시는 분

믿음의 삶을 살기 원하시는 모든 분께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w****p 202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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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전부가 되게 하라 -앤드류 머레이-
"기도가 전부가 되게 하라 -앤드류 머레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진정한 기도 응답과 영적 성장의 비밀을 풀어주는 책 이 책은 앤드류 머레이가 기도로써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쓴 글이다. 주님은 점차 죄악의 가장 깊은 뿌리가 기도하지 않는 죄라는 사실을 깨닫도록 하셨다. 목회자든 일반 성도든 간에 믿음과 끊임없는 기도의
"기도가 전부가 되게 하라 -앤드류 머레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진정한 기도 응답과 영적 성장의 비밀을 풀어주는 책


이 책은 앤드류 머레이가 기도로써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쓴 글이다. 주님은 점차 죄악의 가장 깊은 뿌리가 기도하지 않는 죄라는 사실을 깨닫도록 하셨다. 목회자든 일반 성도든 간에 믿음과 끊임없는 기도의 결핍만큼 불완전한 영적생활을 드러내는 것은 없다. 기도는 영적생활의 동력이다. 기도는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하늘의 축복과 능력을 가져다주는 중대한 수단이다. 끈기 있고 믿음 있는 기도는 강력하고 풍성한 삶을 의미한다. 기도는 믿는 자들의 마음속에 영혼을  다스리고 또 하나님의 나라를 섬기는 성스러운 일을 가능하게 하도록 성령이 거하시는 자리를 내주는 말할 수 없는 축복의 수단이다.


죄의 가장 큰 위력은 사람들의 눈을 어둡게 해 죄의 본질을 인식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그리스도인 자신도 절대 완전해질 수 없다는 생각을 핑계 삼아 죄짓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긴다. 인간은 죄를 짓는 데 너무나 익숙해져서 죄로 인해 통곡하는 힘과 능력을 거의 잃어버렸다. 그렇기에 하나님을 거스른 모든 불순종에 관한 죄의식 없이는 진정한 은혜도 잇을 수 없다. 죄는 사탄과 그의 권세에 손을 들어주는 것이나 다름없다. 죄에 관한 깊은 지식이 거의 사라진 이유는 우리가 기도하지 않음과 하나님 앞에서 기다리지 못하고 성급했던 것의 끔찍한 결과이다.


기도하지 않는 것이 큰 죄인 까닭은 첫째, 하나님 앞에 가장 큰 치욕이다. 둘째, 영적생활이 피폐해지는 원인이다. 셋째, 리더가 기도하지 않음으로 인해 교회가 끔찍한 손실을 보고 있다. 넷째,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 수 없다. 삶 속에서 금식과 기도를 통한 자기 부인이 없다면 믿음은 실행될 수 없다. 우리가 불평하면서도 기도하지 않는 근본적인 원인은 성령을 따르지 않고 육체를 따르는 생활에서 찾을 수 있다. 성경은 우리에게 그리스도인에게 가능한 단 두 가지 상태가 있다고 가르친다. 하나는 성령을 따라 사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육체를 따라 사는 것이다. 이 두 가지 힘은 서로 조화될 수 없는 갈등관계에 놓여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성령을 통해 거듭나고 하나님의 생명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성령이 아닌 육체를 따라 예전의 삶을 살고 있다. 육체에 속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따르려고 하는 의지도, 힘도 없다. 그들은 관습이나 습관적인 기도에 만족하며 안주한다.


기도하지 않는 죄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길에서 만나는 가장 큰 장애물은 기도하지 않는 죄에서 해방되는 축복을 얻을 수 없다고 느끼는 은밀한 감정이다. 구원은 주님 안에 가득 축적된 은혜의 충만함으로 주어졌으며 우리가 매일 주님과 새로운 교제를 즐기게 하는 것이다. 주님과 날마다 친밀한 사귐을 갖는 것 외에 그 무엇도 소홀한 기도생활로부터 지켜주거나 능력 있는 기도의 삶을 지속하게 할 수 없다.


승리를 부르는 기도의 축복이 있다. 첫째, 하나님과 끊임없는 교제를 통한 행복이다. 둘째, 부르심을 받은 사역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권능이다. 셋째, 미래를 위해 우리 앞에 펼쳐진 소망이다. 기도의 골방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닫게 된다. 첫째로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알게 되고 둘째로는 인간의 깊은 죄성을 깨닫게 된다. 마지막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은혜를 누리게 된다. 조금 기도하고, 말씀을 조금만 보는 것은 영적인 삶에 죽음을 가져온다. 조금 기도하고, 말씀을 많이 읽으면 병든 삶이다. 말씀을 조금 읽고, 많이 기도하면 비록 생명력은 있지만 꾸준하지 않다. 반면 매일 충분히 말씀을 읽고, 충분히 기도하면 건강하고 능력 있는 삶을 살 수 있다.


성령은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굳건히 하나님께 드렸던 장소인 십자가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신다. 성령은 그리스도의 복종에 대한 최고의 증거로 나타난 겸손과 순종과 희생을 말할 수 없이 기뻐하며 바라보셨던 아버지에게서 오신다. 성령은 십자가를 통과하고 아버지에게서 그 영의 충만을 받아 이 세상에 나누어주시려는 그리스도에게서 오신다. 성령은 우리의 마음속에 보좌 가운데서 죽임당한 어린 양 그리스도를 드러내고 우리로 하여금 천국의 천사들처럼 이 땅에서 예수님을 경배하게 하려고 오신다.

 

 

c*********g 2021.03.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