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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림 너무너무너무 귀엽지 않나요?? 표지만 봐도 깔깔거리는 웃음소리가 귓전에 울리는 것 같아요!! 내용도 정말 명랑하고 발랄합니다. ^^ 길잃은 아기 올빼미와 깔깔마녀의 만남 이야기에요. 페이지페이지마다 꽉 채워진 그림들이 깔끔하고 귀엽고 따뜻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제가 그림책은 그림에 대한 눈이 좀 까탈스러운 편인데, 이 그림책은 맘에 쏙 들더라구요. ^^ 사실 시작 부분에 종일 깔깔거리는 웃음소리가 들린다는 깔깔산 소개에서는 어른의 관점에서 으잉?? 하긴 했어요. 우리 동네에 그런 산이 있다면 무서울 것 같...;; 뭐.. 아이들은 아무 생각 없는 것 같았지만요.. ^^ 그리고 그런 고민 따위, 책을 읽으면서 다 까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