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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경제는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핵심적인 척도 가운데 하나라고 말한다. 경제의 기본 개념, 경제학자들의 사상, 국제정세의 변화, 세계경제의 미래를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 변화 속에서 우리나라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도 알려준다. 끝에는 저자가 경계해야 할 오해와 착각을 언급한다. 일부만 적어보자면, 세상에는 공짜가 많다, 불로소득을 없애야 한다, 경제는 제로섬게임이다. 등등 사람들이 흔히 오해와 착각하는 것들에 근거를 대면서 경계해야 함을 보여준다. 흔히 경제에 대해서 어렵고 지루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에서 경제에 대한 기본 지식과 함께 우리나라 경제이야기, 디지털 시대의 경제변화, 인공지능 등을 다루지만 어렵다거나 지루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흥미롭게 읽었기 때문에 중고등학생 및 모든 사람들에게 경제 입문서로 추천하고 싶다. 책이 분량도 적당하고 가벼우면서 작기 때문에 들고 다니면서 읽기 좋다. 이 책은 '굿모닝 굿나잇'시리즈이다. '굿모닝 굿나잇'이란 21세기 지식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면서 다양한 분야에 책을 출간하고 있다. 이 책처럼 작지만 유용한 정보를 얻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인상깊었던 문장> - 인간은 합리적인 동물이다. 51p
- 넓은 세상을 두고 우물 안 개구리처럼 스스로를 제약할 필요가 없다. 앞날이 창창한 젊은이들은 특히 더 그렇다. 165p
이 서평은 김영사 대학생 서포터즈의 일환으로 김영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경제이론과 현실 사례들을 함께 설명하며 앞으로 벌어질 일을 예측한다.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서 각자가 하는 경제적 행위가 나, 사회, 우리나라, 세계에 끼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다. 이런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전망해본다. 세상을 살아가고, 미래를 전망할 수 있게 돕는다. 우리가 어떤 경제생활을 하는가가 미래를 결정한다는 것을 생각하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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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1인당 소득이 4만 달러라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 접할 때 그 수치는 어떤 계산 과정을 거쳤을까? 궁금했다. 4만 달러란 수치가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이론이고 이 이론을 검증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밝히는 게 검증이고 그 검증을 통해 내년의 소득을 예측하고 더 많이 만들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일련의 행위들은 모두 경제 행위에 해당된다. 이처럼 경제 행위는 우리의 일상 생활 속 수많은 영역에 걸쳐 있다. 이러한 경제 행위의 바탕에 작용하는 원리를 탐구하는 경제학은 알면 알수록 경제 행위를 분명하고 명료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굿모닝 굿나잇 시리즈'의 [너와 나의 경제학]은 바로 지금 필요한 최소한의 경제 교양 지식을 담고 있어 청소년들이나 사회에 갓 진출한 청년들에게 경제가 움직은 원리와 우리나라의 경제 나아가 세계 경제를 바라보는 눈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대한민국이 다시 한 번 주식열풍으로 뜨거워진 요즘, 많은 사람들이 다시금 경제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불경기가 지속되고 불확실성이 팽배한 가운데 올바른 경제 지식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것이다. 그런 면에서 가장 알아야 할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을 읽으며 경제 현실을 제대로 인식해볼 필요성이 있겠다. 마지막 장인 6장에서는 그동안 잘 못 알고 있었던 내용들을 바로 잡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다. 일명 우리가 쉽게 오해와 착각의 범주 속에 넣어두는 실수를 저지른 내용들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평준화하면 모두가 잘산다'는 내용이었다. 요즘 나오는 여러 정책들 속에 평준화라는 말이 종종 등장하는데,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경제는 잘될 수 없다'는 전제를 무시하지 않아야 함을, 평준화와 획일화가 아닌 대안을 찾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세상을 이해하고 싶다면 경제학을 공부해야 함을 책을 읽으며 지속적으로 생각해본 시간이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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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했던 개인의 경제생활와 국가의 재정과 경제활동까지 앞에서 이상국가, 성공한 나라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는데 개인이든 국가든 경제적인 면에서의 발전과정은 혼란스런 세계 경제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마지막 장 경계해야 할 10가지 경제에 대한 착각과 오해... 재미도 흥미도 없는 분야였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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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흐름을 이해하면 세상이 보인다. 아닌척 모른척하고 싶지만, 생활에서 뗄려야 뗄 수 없는 부분이다. 우리가 투자하는 모든 것, 미래를 위해 공부를 하건, 주식을 사건, 배가 고파서 빵을 사먹건 간에 모든 것이 경제와 연관되어 있기에 우리는 그것을 무시할 수가 없다. 이 책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작은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아침에 시작해서 저녁에 끝내는 지식 라이브러리, 중학생도 알기 쉽게 풀어놓은 한눈에 보는 경제의 원리와 교양을 쌓기에 아주 유용한 교양서이다. <굿모닝 굿나잇> 시리즈 중 하나로 환경, 민주주의, 경제, 이상국가, 공정 등의 주제로 알기 쉬운 교양서를 만들었다. 그 마지막 책으로 요즘 가장 관심있는 경제학이다. 씹어먹는 한권의 경제 교양서 답게 경제란 개념부터 시작하여 기본원리, 그것을 응용한 일, 기업, 돈, 평등 등의 부분까지 들어가본다. 세계경제와 한국경제를 훑어보며 현재 우리가 처한 부분을 함께 생각하게 해준다. 요즘 들어 돈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한다. 투기와 투자의 경계선상에서 자본주의 체체가 해야할 것은 대체 무엇이며, 나는 어떤 가치를 가지고 살아갈지에 대해 말이다. 조금만 멀어져도 뒤쳐져버리는 작금의 시대에 어떻게 살아남을지 고민되는 하루하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절할 수 없는 경제! 알고 나서 어떻게 대응도 되는 것이니 기본이라도 쌓아두도록 하자! <책 속에서...> 우리의 일상 활동 가운데 경제 행위가 아닌 것은 거의 없다. 흔히 알고 있듯 돈을 벌어 소비하는 것만 경제 행위에 속하는 것은 아니다. 사업을 하거나 취업해서 돈을 버는 일, 결혼하고 자녀를 낳아 기르는 일, 재산 관리나 은퇴 이후를 대비하는 일도 모두 경제 행위에 해당한다. 기업을 경영해 수많은 재화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역시 경제 행위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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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남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다. 우리가 지금부터 어떠한 경제생활을 영위해 나가는가가 우리의 미래를 결정한다. 올바른 경제 지식으로 무장한 다음 매사를 합리적으로 결정하면서 살아간다면 성공적인 일생을 살 가능성이 높다." <프롤로그> 중에서
이 책은 '경제' 하면 복잡하고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분들에게 권해줄 만한 쉽고 재미있는 실용서다. 화폐·가격·소비·금융 등 기본적인 경제 개념부터, 시장경제 시스템과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 위기 등 코로나 사태 이후 대전환의 시대에 맞이할 경제 현상에 대한 분석까지 간결하면서도 명쾌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청소년들이 읽어도 될 정도로 이해가 쉬웠고, 특히 마지막 부분의 <경계해야 할 오해와 착각>은 읽어보면서 내 생각을 점검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불확실한 시대, 경제의 바다를 항해할 이정표가 필요하다면 이 책이 그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한다.
"지금은 온 세상을 내 나라, 내 집이라고 여기면서 살아가는 세상이 되어가는 중이다. 이런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마음속에서나마 국경선을 허무는 게 좋다. 앞날이 창창한 젊은이들은 특히 더 그렇다. 우리나라를 벗어나 이 세상 어느 곳에서 살든지 두려울 게 없는 실력을 연마하면 좋을 것이다." <미래 세상과 한국경제> 중에서
"결과의 평등을 실현하기 위해서 무리를 하면 포지티브섬 게임이던 경제 성장 게임이 제로섬 내지는 네거티브섬 게임인 경제 정체 혹은 경제 후퇴로 변질된다는 것이다. 다수의 경제학자들이 복지정책에 찬성하면서도 과도한 이전지출 정책에 대해서 경계심을 표출하는 것은 바로 그런 까닭에서다." <착각: 경제는 제로섬 게임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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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경제학 / 이지순 / 김영사 대학교 1학년 경제학개론 수업을 들었다. 맨큐의 경제학으로 배웠지만 고생하며 배웠던 기억이 난다. 배우며 이런 생각을 했다. '같은 책인데, 왜 이렇게 읽기 힘들까? 수업 교재로 쓰이는 책이면 이렇게 어려워야 하나?' 오늘 읽게되는 책은 이러한 경제학 책을 읽기 전 가볍게 읽히면서도 경제에 대하여 맛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너와 나의 경제학>은 경제학자인 저자가 현대인이 알아야 할 경제원리와 경제 이론을 소개하고, 현실과 미래에 대한 예측을 어떻게 해야할지 이야기한다. 대학 시절 배웠던 딱딱하고 지루하던 경제학이 아닌 현실과의 접목을 통하여 흥미를 끌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경제학 도서였다. 특히, 마지막 장이 흥미로웠다. 마지막 장은 경계해야할 오해와 착각을 다룬다. '불로소득은 없애야 한다'와 같은 오해와 '경제는 제로섬 게임이다'와 같은 착각을 읽으며 좀 더 심도있게 경제와 사회를 바라보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 경제라는 개념에 대하여 알고 싶은 분에게 추천한다. 쉽게 배우는 경제학개론 P.17 P.71 P.80 P.120 P.154 P.170 P.178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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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의 <굿모닝, 굿나잇> 시리즈는 자칫하면 어려 울 수 있는 교양 지식을 재밌게 편집해놓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오늘 읽은 <너와 나의 경제학>은 "바로 지금 필요한 최소한의 경제 교양 지식"라는 명목하에 쓰여져서 그런지 내가 학부 시절에 공부 했을 법한 것들이 아주 쉬운 말로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경제학을 공부한 내가 한국어로도 경제학의 기본을 잘 이해 할 수 있었다. 김영사의 <굿모닝, 굿 나이트> 시리즈는 자칫하면 어려 울 수 있는 교양 지식을 재밌게 편집해놓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오늘 읽은 <너와 나의 경제학>은 "바로 지금 필요한 최소한의 경제 교양 지식"이라는 명목 하에 쓰여서 그런지 내가 학부 시절에 공부했을 법한 것들이 아주 쉬운 말로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경제학을 공부한 내가 한국어로도 경제학의 기본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경제관념이 좀 더 제대로 세워져야 할 필요성을 느꼈고, 책의 끝부분인 <열 가지 경제 교훈>을 세 번 정도 반복해서 읽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느꼈다. 세상은 넓고 나를 유혹하는 것들은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
1. 세상에 공짜는 없다. 살면서 공짜로 "얻어지는" 것들이 있다고 착각하기가 쉬운데, 그것들이 결코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님을 명심하자.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을 받았다는 것은, 내가 그것들을 받기 위해 예전부터 노력 해왔음을, 투자 해왔음을 -- 그것이 시간이든 돈이든 -- 꼭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 받은 것이 있으면 그만큼 베풀자.
2. 남 탓하지 말자. 잘되면 내 탓, 안되면 남 탓하는 것은 정말 치명적인 오류이다. 모든 것은 나의 선택이었고, 내가 결정한 것이니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해서 남을 탓하며 정신승리하지 말자. 선택에 부조리함이 있었다면 내가 부족한 탓이고, 실수를 했다면 그 실수 역시 나의 실력임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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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제) 알못 분들께 강력 추천드린다. 나처럼 어려운 한국어를 잘 못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하고 개념이 정확하게 잡히기 때문이다. 또한, 경제관념을 공부하면서 인생 공부도 같이 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린다. 나 역시도 그랬으니.
책을 읽으면서, 경제 관념이 좀 더 제대로 세워져야 할 필요성을 느꼈고, 책의 끝부분인 <열 가지 경제 교훈> 을 세번정도 반복해서 읽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느꼈다. 세상은 넓고 나를 유혹하는 것들은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
1. 세상에 공짜는 없다. 살면서 공짜로 "얻어지는" 것들이 있다고 착각하기가 쉬운데, 그것들이 결코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님을 명심하자.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을 받았다는 것은, 내가 그것들을 받기위해 예전부터 노력 해왔음을, 투자 해왔음을 -- 그것이 시간이든 돈이든 -- 꼭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 받은것이 있으면 그만큼 베풀자.
2. 남 탓 하지 말자. 잘되면 내 탓, 안돼면 남탓 하는 것은 정말 치명적인 오류이다. 모든 것은 나의 선택이였고, 내가 결정한것이니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해서 남을 탓하며 정신승리 하지말자. 선택에 부조리함이 있었다면 내가 부족한 탓이고, 실수를 했다면 그 실수 역시 나의 실력임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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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제)알못 분들께 강력 추천드린다. 나처럼 어려운 한국어를 잘 못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하고 개념이 정확하게 잡히기 때문이다. 또한, 경제 관념을 공부하면서 인생 공부도 같이 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린다. 나 역시도 그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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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란 무엇일까? 이 질문은 아주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습니다. 이책은 현대인이 알아야할 경제 원리에는 어떤것이 있는지 돌아보고 있습니다. 장점은 가독성 전문적인 경제 지식이 부족한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읽고 이해 할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이 책은 모두 여섯개의 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1장:경제와 경제학의 기초에 관해 설명 2장:현실 세계에서 일어나는 경제 현상의 바탕에 깔린 경제 원리 아홉가지 3장:아홉 가지 경제 원리가 현실 경제에서 어떻게 작동 하는지 4장:우라나라를 둘러싼 세계경제를 움직여나가는 힘 5장:미래 세상과 한국경제에 관한 설명 6장:경제 현실에서 한걸음 떨어져서 ,우리모두가 경계해야할 오해에 대하여
우리의 일상 활동 가운데 경제 행위가 아닌게 있을까요? 돈을 버는 일부터 해서 ,결혼하고 자녀를 낳아 기르는 것까지, 정부 활동들, 기업들의 활동 까지 살아가기위한 행동들의 대부분이 경제 행위입니다. 이렇게 우리와 떨어져 생각할수 없는 경제 활동에대해 정확한 개념 과 여러 원리 들에대해 공부하여야 하지만 전공을하지 않은 이상 쉽지가 않습니다.
경제의 아홉가지 기본원리에대해
원리1:아무도 원하는 것을 전부 가질수는 없다. 원리2:모든 선택에는 대가가 따른다 원리3:인간은 합리적이다 원리4:인간은 인센티브를 따른다 원리5:교역은 모두에게 혜택을 준다. 원리6:수요,공급 균형과 가격 결정 원리7:때론 정부가 시장보다 낮다. 원리8:경제 상황에 맞춰 통화량을 적절히 조절 원리9:경제가 발전해야 삶의 질이 높아진다.
경제는 세상을 이해 하는대 핵심적인 분야 입니다. 중요 사항 들에대해 간결하게 그리고 쉽게 설명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경제에대해 공부해봅니다. 잘 읽었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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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부동산, 주식으로 돈 벌기 위해서도 꼭 알아야 한 것이 있다. 부동산, 주식이란 무릇 경제를 잘 알아둬야 하기에 주식을 시작하기 전 공부는 필수다. 그런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면 어떨까. 군인이 전쟁에 무기를 가지고 나가지 않은 것과 같을 것이다.
책은 주식과 부동산, 취업뿐만 아닌,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경제 이론과 결합된 현상을 설명한다. 그리고 앞으로 어떤 결과가 펼쳐질지 예측해보고자 한다.
1장에서는 경제와 경제학 기초를 설명한다. 2장에서는 현실 세계에서 일어나는 경제 원리 아홉 가지가지를 들여다본다. 3장에서는 이 원리가 현실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4장에서는 세계경제를 움직이는 힘을, 5장에서는 미래 세상과 한국경제를 설명, 국제정세 속 성공한 나라가 될지 알아본다. 마지막 6장에서는 경계해야 할 오해와 착각의 사례를 설명한다.
'경제'란 일정 장소에 모여 사는 사람들이 행하는 경제 행위의 모습을 말한다. 경제 행위의 바탕에서 작동하는 원리를 탐구하는 학문이 경제학이다. 우리 경제가 악화되었다, 경제가 잘 돌아간다 이런 말을 할 때 흔히 쓰는 것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세계 경제는 큰 변화를 맞았다. 디지털 기술 덕분에 비대면 경제 활동이 활발해져 그나마 버틸 수 있었다. 그중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기술은 인공지능이다. 모든 삶이 스마트 기기에 의존하고 있는 지금 생활이 아예 인간의 노동까지 대체되면 인간은 무엇을 하며 살까. 일은 꼭 생계뿐만이 아닌 인간으로서의 가치도 논의할 수 있는 꼭 필요한 것이기에 신중히 검토해 봐야 한다.
저자는 한국경제가 쇠퇴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숱한 역경을 여러 차례 이겨낸 긍정적인 요인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자조. 자립정신, 근면 성실한 노동, 근검절약과 합리적인 소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불타는 투자 의지, 새로운 길을 모색하려는 불굴의 개척정신 말이다. 이는 한국이 국토가 넓어서도 자원이 많아서도 아니다. 바로 '사람'이 있어서다.
대외적으로는 미국, 일본, 중국과의 관계를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 북한의 핵위협과 탄소 배출과 기후변화 문제, 인공 지능, 코로나19까지 한국을 어렵게 하고 있다. 따라서 지금 걸어왔던 길을 다시 점검하고 교육을 통해 미래 건설의 원동력을 삼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다시 강조하지만, 사람(인구)은 국가와 개인 간 중요한 경제력이다. 중국이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폭발적인 인구로 밀어붙이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가.
앞부분은 경제에 관한 이론서 느낌이 있지만 마지막 장에서 우리가 착각하는 오해가 일상 속에 들어온 경제서의 기능을 하고 있다. 불로소득은 투자인지, 투기인지의 논쟁, 경제를 보는 근시안에 교정이 필요하단 주장도 일리 있다. 그리고 이 한마디가 이 책의 주제를 내포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는 제로섬 게임이라고 착각ㄱ한다. 정해진 파이를 놓고 경쟁하므로 누가 많이 가지면 다른 이는 적게 가질 수밖에 없으며 심지어 한 사람이 다 가지면 다른 모든 이는 하나도 갖지 못한다는 논리다." p192
저자는 경제활동은 포지티브섬 게임이라고 말한다. 경제 행위 자체가 무언가를 사고파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지금보다 나은 상황을 위해 거래하는 것이다. 투자와 혁신 그리고 기술 진보를 통한 경제 발전이 포지티브섬 게임의 중요한 사례다. 경제가 커지면 나눠 가질 파이가 커지므로 모든 사람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반면 경제가 정체되면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갈 몫이 작아진다. 그렇지만 소수의 승리자에게 독과점 되는 것이 항상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것처럼 지나친 불평등은 시정해야 할 것이다.
*제공받은 도서로 솔직하게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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