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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연애지침서로 볼 수 있는 책이다. 누구나 좋은 이성이나 상대를 만나길 희망하며 요즘처럼 세상의 인심이나 사람들이 느끼는 불안감, 연애 관련 범죄로 인해 또 다른 오해로 편견의 탄생, 혐오 범죄로 이어지는 현실의 모습에서 좋은 사람을 찾거나 만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이들이 그런 것도 아니며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내 사람을 찾기 위한 또 다른 사람들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이 책도 이런 취지를 바탕으로 나에게 맞는 사람찾기, 직언하자면 내 남자 찾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적 측면을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제법 흥미로운 점이 있는데 바로 직설화법을 통해 내가 원하면 반드시 만나거나 행복을 추구하려는 솔직함과 적극성이 눈에 띈다는 점이다. 남녀사이에서 있을 수 없는 것에 대한 과감한 조언과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판단하지만 또 다른 오해나 스트레스를 동반하는 과정이 싫어서 직설적으로 대응하는 독자의 경험담은 시원한 느낌을 준다. 물론 연애는 개인마다 다르며 서로가 서로에게 관심을 갖는다면 가장 좋은 모습이 되겠지만 일방적인 경우도 많은 만큼 어떤 심리에서 사람들은 생각 및 표현, 행동하게 되는지 책을 통해 알아두면 괜찮을 것이다.
또한 내가 고른 사람이 연애 상대인지, 아니면 결혼 상대인지, 계속해서 비교하며 생각하는 분들도 있지만 이는 개인의 선택이지만 너무 많은 생각과 비교는 기회를 놓치게 되는 원인이 된다. 이상형을 말할 때 어떤 이들은 매우 구체적으로 말하지만 또 어떤 이들은 운명적 만남이나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더 낭만적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즉 사람을 만나는 과정은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며 항상 적극적인 생각과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쟁취하거나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불필요한 썸이나 밀당보다는 솔직함을 바탕으로 표현하는 화법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대중매체의 영향으로 일정한 선을 긋거나 연애도 단계별, 코스별 과정이 있다면서 이론적으로 배우길 주저하지 않지만 현실과의 간극은 명확하게 존재한다. 경험이 많을수록 유리한 것도 사실이며 내가 노력하거나 관리하지 않으면 괜찮은 상대를 또 다른 누군가에게 뺏기는 것도 현실이다. 물론 이 책이 모든 연애의 정석, 바이블이 될 순 없어도 책을 통해 보다 현실적으로 생각하며 기본적인 관계의 개념에서 남녀사이를 바라보며 생각해 보는 것도 나를 위해서도 괜찮은 대안이 될 것이다. <내 남자 찾는 36가지 기술> 구체적으로 어떤 점을 조언하고 있는지 읽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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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연애를 하고 싶어도 그 방법을 잘 몰라하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연애에 관련된 책도 많이 볼 수 있는데 <내 남자를 찾는 36가지 기술>은 연애 전, 연애 초반, 연애 중, 연애의 완성, 결혼 사전 체크 등으로 연애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다. 어느 순간 호감이 가고 썸을 타는 상대를 만날 수 있다. 그런데 썸의 단계를 넘어 연애의 단계까지 가는 것이 잘 안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럴 때 필요한 것이 용기이다. 이상형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호감 가고 연애하면서 사랑이 생기면 이상형이 될 수 있다. 연애를 하고 싶다면 몇 가지의 조건으로 이상형의 폭을 좁히지 마라고 한다. 이미 정해놓은 높은 조건의 이상형이 있다면 진짜 운명의 상대가 지나가도 놓칠 수 있다는 것이다.
연애 초반 조금씩 상대방에 대한 진짜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들이 생긴다. 상대방의 단점이 보이거나 나쁜 인성은 과감하게 헤어져야 한다. 상대방에게 배려하지 않는 상대는 만날 필요가 없다. 사회생활 하면서도 역지사지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 연인 역시 상대방 입장을 생각해주어야 다툼도 덜 할 수 있다. 일을 하다보면 바빠서 자주 데이트를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연락마저 자주 하지 못하면 연애의 감정은 쉽게 식을 수 있다. 남자가 바빠서 연락을 못한다는 것은 마음이 없는 것이다.
연애할 때 '밀당'이 필요하다고 한다. 하지만 남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밀당으로 처음에 호감은 얻을 수 있겠지만 밀당이 계속되면 익숙해지고 익숙한 자극에는 크게 효과는 없다고 한다. 그러니 밀당보다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그 표현이 어렵다면 계속 연습을 해야 한다. 연애를 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에 대해 편해지게 된다. 그러면 어떤 행동은 당연하게 여겨지게 되면서 상대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행동들이 없어지고 서운함이 생긴다. 고마움이나 미안함의 표현도 그렇게 익숙해지면서 안하게 된다. 또 연애에도 권태기도 있다고 한다. 권태기가 위기라고 느껴지고 극복하고 싶다면 그 사실을 부정하지 말고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권태기를 극복 못한다면 헤어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별 후 슬픔을 쏟아내는 것도 극복하는 방법이다. 가끔 이별 후 상대방 마음을 돌리겠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이 마음이 정리가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별의 아픔이 크다면 애써 이별을 받아들이려 하지 말고 슬픔을 쏟아내라고 한다. 억지로 정리할수록 마음은 더 힘들다. 이별도 연애의 한 과정이고 연애는 둘이서 하지만 이별은 혼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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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서로에게 맞는 짝꿍을 찾는다는 건 쉬운 것이 아니다. 그만큼 서로에게 배우자나 짝꿍을 고르는 건 중요하다는 뜻이다. 평생을 살아가야할 동반자이기에... 우선 이 책은 여성분들을 위해서 쓰여진 책인 것 같지만, 반대로 남성분들도 이 책을 보면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여자들이 원하는 남성상을 알 수 있기에, 이런 남성상에 근접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하지만 주변 분들은 좋은 사람들과 만나서 행복하게 연애도하고 결혼도하지만, 나한테는 그런 것이 없어서 화도나고 답답한 경우도 있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김다인 님은 7년간 함께한 남자와 살고있다. 자신의 연애담을 솔직하게 풀어주면서 2030 여성분들에게 고민을 같이 풀어나가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고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연애 혹은 결혼상대를 고르는데 정말로 중요한 내용이많다. 사소한 것 하나도 놓치지말고 꼭 참고했으면 좋겠다.
대표로 이 부분이 눈에 들어왔고, 마음에 와닿아서 사진으로 꼽아보았다. 누가 고백해야만하는가? 그건 중요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프로포즈도 마찬가지다. 한편으로는 위로를 해주고, 또 한편으로는 시원하게 사이다를 먹여주는 저자의 고민상담방식도 이 책의 몰입도를 높여준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이왕 연애를 시작하는 것이라면 더 좋은 남자를 만나고, 설령 헤어진다하더라도 덜 후회가 되는 연애를 하는 것이 맞지않을까...? 방법을 몰라서 스스로 마음 졸이고, 답답해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남자들도 이 책을 참고삼아서 좋은 사람이 되는 길로 걸어갔으면 좋겠다.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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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연애를 하면 그냥 밥먹고 커피 마시는 정도만 생각했는데 에로부부를 보니까 첫날에 뭘 했다고 해서 놀랐다. 요즘은 놀람의 연속이다. 상상연애만 하고 책으로 이론만 알아서 제대로 모르는 것 같다. 저자의 얘기를 들으니까 헌신된 기독교인들은 할 수 없는 것들이 많지만 그래도 도움은 되는 것 같다. 이상형은 따로 없고 사랑에 빠지면 그게 이상형이라고 한다. 이 책을 읽을 때 스탠포드에서 공부한 동생한테 외국의 연애나 성문화는 어떤지 물어봤다. 미국은 고등학교때부터 성이 개방됐다고 했다. 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박,, 저번에 그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고 했다. 그래도 공부 잘하는 애들은 틀리겠지 했더니 명문고등학교에서 여자랑 가장 많이 잔 애한테 상을 줬다고 했다. 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박,, 그 얘기도 들었는데 진짜인가봐,, 그래도 기독교인들은 틀리겠지 했더니 기독교인들이었는데 이성끼리 룸메이트였다고 했다. 이성끼리 어떻게 같은 집에서 살아,, 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박,, 저자는 연애도 자기 계발이라고 하고 연애도 학습과 환경이 필요하다고 한다.
철벽을 계속 치면 평생 철장 안에 혼자 갇혀 살 수도 있다고 한다. 저자는 꼭 그 남자뿐이고 그 남자만 좋은게 아니라 어차피 남자는 또 있다고 한다. 저자는 잠수를 타거나 연락을 잘 안하는 남자는 걸러내야 한다고 한다. 국제커플에 대한 책을 봤는데 외국 사람들은 연애를 해도 연락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루에 정말 많이 한다고 했다. 무슨 얘기들을 그렇게 많이 하는지 궁금하다. 저자는 남녀 사이에 친구가 있을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친구라는 가면으로 한 명은 분명 다른 호감이 있을 거라고 한다. 호시탐탐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한다. 친구를 부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연애 중일 때는 경계를 하는 게 맞다고 한다. 내 연인을 이성 친구 문제로 신경 쓰이게 해선 안 된다. 굳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오해할 거리를, 싸움할 거리를 제공할 필요는 없다. 본인의 여사친보다 자신을 더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 것 같다.
세상에 당연한 사랑은 없다고 한다. 저자는 진짜 내 남자를 찾아야 해서 쓰레기 유형의 남자로 시간을 낭비하면 안 된다고 한다. 남자 보는 눈을 배운 적이 없기 때문에 알지 못하는 건 당연하다고 한다. 우리는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과정을 겪고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가차없이 헤어지라고 한다. 청년부 목사님이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항상 이별을 염두에 두라고 하셨다. 저번에 읽은 책도 사랑을 얘기할 때 이별도 함께 생각하라고 했다. 이 책의 저자도 사랑과 이별을 동급이라고 생각하라고 했다. 상대방이 헤어지자고 하면 보내주는 게 맞다고 한다. 상대방이 아름다운 이별을 얘기하지만 그건 자기 합리화라고 한다. 사랑하니까 보내준다 이런 얘기도 거짓말이라고 했다. 이별을 하면 자신의 일상으로 빨리 돌아가라고 한다. 한쪽만의 이별이 아니라 두 사람 모두의 이별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저자는 진짜 내 남자를 만나려면 정신을 차리고 살아야 한다고 했다. 설렘이 사라지는 순간 진짜 사랑이 시작된다고 한다. 자신의 생각이 당연한 것을 상대에게 강요하면 안된다고 한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순간, 서로간에 진짜 사랑을 하게 된다고 한다. 사람은 시간을 누구와 어떻게 견디고 힘내느냐가 중요하다고 한다. 자기 이야기를 다 들어주고 같이 싸워준 남자는 저자가 무슨 짓을 해도 떠나지 않고 저자 곁에 있어줄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한다. 저자는 남자의 핸드폰을 보면 안 된다고 한다. 그 사람의 프라이버시라고 한다. 사랑할수록 그 사람이 소중하니까 더 지켜줘야 한다고 한다. 사랑할수록 다 알아야 하는 게 아니라고 한다. 그 남자는 자신의 소유물이 아니니까말이다. 의심하는 사람도 잘못이지만 의심하게 만드는 사람도 잘못이라고 한다. 상대방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도 배려이고 사랑이라고 한다. 불안하게 만드는 사람은 만날 필요가 없다고 한다. 믿음이 없으면 사랑도 없는거라고 한다.
내 남자를 찾는데 지치면 안되고 검증해보고 자신도 그와 맞는 사람인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한다. 저자는 운명 같은 건 없고 내 남자를 찾고 검증하는 일에 열정적인 사람만 일생의 한 명뿐인 내 남자를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지치면 다른 인생의 고난과 역경은 극복하기 더 힘들다고 한다. 저자는 그 남자가 그 남자라고 말하는 여자는 거기서 거기만큼만 하고 그 안에서 내 남자 찾는 것에 크게 몰두한 것이 아니라고 한다. 저자는 내 남자라고 한다면 그 남자의 조건이 없어져도 극복하고 행복할 수 있는 결혼을 하라고 한다. 지금은 집안끼리 신분에 맞춰 결혼하는 조선 시대가 아니다. 선이나 중매결혼하는 시대도 옛날 말이다.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사람과 결혼할 수 있는 시대라고 한다. 스스로 내 남자를 선택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시대이다. 그런 시대가 주어졌는데도 내 남자 찾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다. 자신이 어떤 유형의 남자를 좋아하고 어떤 성향의 사람과 만나야 잘 맞고 잘 살 수 있는지는 자신이 가장 잘 안다고 한다. 저자는 그 놈이 그 놈이다가 아니라 그놈은 그놈이 아니라고 한다. 저자가 내 남자 찾는 36가지 기술을 알려주는데 나한테 도움되는 것들만 적용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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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까지 이어질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건 어려워요.
비혼이라도 좋은 상대와 사귀는 게 쉽지 않구요. [내 남자 찾는 36가지 기술]은 행복한 결말을 바라는 여성들의 연애에 대한 고민을 풀어준다니 기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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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 찾는 36가지 기술 라온북 출판 김다인지음
제목만 봐도 키득키득하면서 볼수있는 책이네요. 제일 재미있는 이야기가 사춘기부터 지나서 이성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까요. 친구를 만나서 이성에 대해 웃음의 이야기 꺼리가 되듯이 말이지요. 그래서 더욱 호기심에 읽게되는 책이었어요. 먼저 저는 내남자가 있답니다. 근데도 굳이 이책을 본 이유는 딸과함께 보고 딸의 남자를 찾을때 요긴하게 볼수 있을듯해서 말이지요. 저랑 딸이랑 제목만 보고 키득키득그랬지요.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고 하지요. 그래도 이왕이면 결혼후 평생을 함께할 배필을 찾는 일이니요. 한편 생각해보면 부모랑 보낸 세월보다 부부로 보내는 세월이 더 많으니 신중할수 밖에요. 사랑에는 용기가 필요하더라구요. '이상형은 따로 없다. 사랑에 빠지면 그게 이상형..'이라는데 맞는 말인것 같아요. 저도 이상형과 결혼하지는 않았으니 말이지요. 이상형이라는 말속에서 더욱 범위가 좁게 단정되는 것이라네요. 소개팅과 미팅을 많이 해도 결국은 다른 우연한 만남이 많기도하지요. 연예도 자기계발중 하나라고해요.
적어도 철벽녀에서 벗어나야된다고 해요. 이처럼 연애의 기술을 알려주니 요긴했네요. 저또한 그때 당시는 철벽녀였으니요.ㅎㅎ 지금 이책을 보면서 당시를 생각해보니 밤마다 전화오는 그는 왜 전화했을까 싶은데 그것이 썸이었을까요. 그리고 연애진도는 없었지만요. 그런 경험들 다들 있을것이네요. '내남자인지 아닌지는 썸이 아니라 연얘하면서 알아봐야한다고하네요.' 헤어짐이 두려워 만남을 두려워할필요는 없는거지요.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하지 않는 그~~정말 질리는 케이스이지요.
'잠수타줘서 고오맙습니다'코너에서는 은근히 찔리기도.. 중간다리 역할하는 친구가 있으니 그 잠수도 오래가지는 않지만요. 인연이 되려니 그 역할하는 친구때문에 다시 이어져 결혼까지 하지만요. 잠수타는 남자는 영원히 물속에 잠긴것이라고 생각하고 헤어져야된다고하네요.ㅎㅎ 권태기가 와서 헤어지는 연인들도 많지요. 권태기를 극복하고나면 진정한 내남자가 되는데 말이지요. 그기에 대해서도 나와서 더욱 공감하고 봤답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순간 당신과 그 남자는 진짜 사랑을 하고 있는 겁니다.' 진짜 서로 남남이 만나서 다르다는것을 인정하고 서로 극복하는것이 사랑이 아닐까 싶으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혼전동거나 재정을 알아가고 또 시작을 준비하는 조언도 있어서 더욱 유익했어요. 정말 연애의 모든것 같은 책이었어요. 연애의 기술 막연한것 보다는 저자가 직접겪어보고 느낀 연애의 이야기라 더욱 공감이 가더라구요. 재미나게 읽어볼수가 있었어요. 연애를 처음한다면 더욱 읽어보면 도움되겠더라구요. 이제 저도 알았으니 딸아이에게 비법을 전수해야되겠네요. 진짜 요긴하게 와닿는 내남자찾는36가지 기술을 알아갈수 있었어요.
[라온북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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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청춘 남녀들의 짝 찾기에 대한 다양한 시도들을 보았다. 이 책 "내 남자 찾는 기술" 은 청춘 남녀들 사이에서는 썸이 아닌 연인으로의 관계를 가지고 결혼까지 꿈꿔 볼 수 있는 인물들을 찾기 원할 것이고 보면 이는 기술임이 분명하다고 말할 수 있다. 연애의 완성은 결혼이라 말할 수 있으리라 본다. 저자 언니의 조언이 어쩌면 가장 현명한 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네이버 카페 북뉴스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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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쉰지 벌써 5년이 지나간거 같은데.. 이제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도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감이 안잡힐 정도로 연애고자가 되어가고 있는것 같다. 하하
상처를 많이 받았기에 더 이상 상처 받고 싶지 않아 브레이크를 자꾸 걸었던거 같기도 하다.
나도 한남자와 5년연애를 하고 다시는 누구를 못만날것 같아 쉽게 누구와 시작하기가 어렵기에 아직도 시도조차 못하는 찰나에 이 책을 읽게된 것 같다.
첫 페이지를 열어보니 내가 처음부터도 못하고 지금도 여전히 못하는 부분이다. 하하하.. ㅋㅋㅋ 호감이 있어도 절대 먼저 표현하지 못하는 이놈의 콧대가 밥먹여주는 것도 아닌데.. 연락을 먼저 하는 것은 관심의 기본표시 라는걸 너무 잘 알면서도 여전히 자존심 상해하고 있다.. 음.. 그래서 나도 이제 저자의 말대로 행동으로 한번 해봐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읽다보니 무척 공감되는 부분이었다. 여사친 , 남사친 가능한건가? 이런 걸로 말이 대게 많은데 어느정도 선을 지키는건 가능하다지만 여자친구 있거나, 남자친구 있을때는 정말 말이 안되는 일인것 같다. 둘중 하나는 관심이 있기 때문에 친구관계가 유지되는거라는 말이 번뜩 떠올랐다. 사실 그말에 자연스럽게 맞는말이라고 고개를 끄덕이고 있으니 말이다. 나는 정말 좋은친구라고 생각하며 유지하던 친구가 어느날 나에게 고백을 하길래... 조금 멀어지기도 했던 일이 몇번 있었기에 둘 중 하나는 관심이 있으니 그 관계가 유지된다는거에 폭풍 공감하게 된 것 같다.
헤어지면 다른 사람으로 치유된다..? 맞는말 같으면서도 아닌거 같다. 쉽게 아직 시작을 못하고 있는 나를 보니 말이다. 감정낭비 , 시간낭비, 돈낭비가 너무 싫어서 말이다. 죽을것 같던 그 시간도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이 있듯이 나는 아직 시작하기엔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이 걸릴지 모르겠지만 5년이 지난 지금도 문득 그시간이 떠오르고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을 통해 조금은 극복할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 어쩌면 조금 더 맘을 열어보게 된 게 아닐까? 이제 나도 모든걸 내려 놓고 조금 더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도 될것 같은 시간이다. 이젠 그만 아파야 겠다..
이 서평은 컬쳐블룸 카페를 통해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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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도 살랑살랑~ 피어나는 꽃들을 보며 설레이는 마음도 생기고, 연애하고 싶은 계절이 왔어요. "연애가 어려워도 누군가는 만나고 싶어" 좋은 사람과 만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연애 지침서 < 내 남자를 찾는 36가지 기술 >을 읽어보았습니다. 붉은 얼굴에 수줍게 가린 손, 하지만 곁눈질 하는 모습이 무언가를 말해줄 것 같은 표정입니다. 정말 36가지 기술?을 소개했는데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연애를 시작할 수 있을까요?ㅋㅋ 먼저 호감이 가는 남자가 있다면 어떤 핑계를 대서라도 연락해라. 바쁜 남자라면 그의 취미 생활에 내가 끼어들던지, 아무리 바빠도 최소 밥 먹을 시간은 있는데 그 틈에라도 연락하는 거죠. 나의 마음을 먼저 표시해준다면, 상대방도 나를 다시 한번 보게 되고 마음이 달라질 수도 있는 거구요. 저도 이상형을 정해놓고 만났던 때가 있었는데, 주변에 결혼한 분들이나 장수 커플을 보면 이상형이 아닌 남자를 만난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특히, 이 사람과 만나기 싫었는데 결혼하게 될 것 같았다? 라는 케이스도 보았구요. 결국 이상형이라는 건 말 그대로 이상인거지, 그 틀을 정해놓으면 기준에 맞는 사람을 찾기란 어려운 일이 되는 거죠. 연애의 고수는 밀당을 잘 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밀당하느라 시간 낭비하지말고 진정성 있게 다가가라고 하네요. 연애를 하다보면 이별을 겪어야 하고 연애의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 라는 주변의 조언이 있었는데 힘든 시간을 겪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오히려 슬픔을 쏟아내서 이별을 받아들이라고 합니다. 감정 자체는 너무 힘들었지만 슬픔을 쏟아내라는 작가의 말에 공감 됩니다. 사랑하니까 불안하다고 느낀 적 있을 꺼에요. 그러나 믿음과 신뢰가 있는 사랑이 상대방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건강한 사랑입니다. 결혼 2년차, 내 남자를 찾은 언니의 결혼 이야기까지 연애에 대한 뼈있는 현실감 있게 와닿는 내 남자 찾기 36가지 기술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상처받을까봐 두려워 하지 말고, 솔직함이 연애의 지침서이자 핵심이네요. 가만히 누워서 감이 떨어지길 기다리느니 감을 따려고 노력해야 결과가 값지지 않을까요. 저도 당장 실천?하러 나가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