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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월터 아이작슨의 서문과 제프 베조스의 기 발표된 언론 인터뷰, 발표 글의 모음입니다. 제프 베조스가 이책을 위해 작성한것은 단 "한 자"도 없습니다. 위즈덤 하우스에서는 이책을 "제프 베조스가 직접 쓴 유일한 책"으로 광고하고 있습니다. 과장된 광고가 아닐까요? 좀 혼란스럽습니다. 제프 베조스의 주주서문, 인터뷰를 모아두긴 했지만 그렇타고 제프 베조스가 이 책을 위해 추가로 쓴 내용이 하나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제프 베조스가 직접 쓴 유일한 책" 이라고요? 물론 이 책의 가치는 있습니다. 월터 아이작슨의 짧은 서문은 핵심을 잘 정리했고, 제프 베조스의 통찰이 잘 반영된 주주서문을 한글로 읽을 수 있게된 것은 좋았습니다. 아마존 기업과 그 창업자를 이해하는데 도움되는, 읽을만한 책입니다. 다만 정직하게 월터 아이작슨 서문과 제프 베조스의 "글 모음"이라고 명시해주면 적어도 속은 느낌은 없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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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을 넘어 우주, 그 마지막 개척지에서 만납시다. |
| 세계최고부자 타이틀은 빌게이츠부터 시작해서 계속해서 왕좌가 바뀌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두각을 드러낸 사람이 제프 베조스 즉 아마존 창업자입니다. 아마존의 창업스토리와 고객중심 마인드까지 그의 발전과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성공한 사람에게는 때와 운이라는 것이 있어서, 이 책을 읽는다고 독자가 성공할 수는 없겠지만, 그 속에서의 고민과 해결방법 들을 보면서 또다른 인사이트를 얻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 이 책은 삶과 일, 주주 서한으로 나누어서 1부에서는 제프 베조스의 어린시절 이야기, 제프 베조스가 어떻게 인터넷에 흥미를 가지게되었고 아마존을 설립하게 되었는지 써 있습니다.2부는 1997년부터 2019년까지 주주서한으로 보냈던 편지들을 모아 츨간하게 되었습니다.이 서한은 그 자체로 기업과 개인에게 혁신의 통찰을 주었시 때문레 책이나 강의에서 임용되고 강의자료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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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식투자 강의를 듣다가 추천이 나와서 접하게 된 책이다. 아마존이라는 기업은 알고 있었지만 제프 베조스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지 않았다
사생활적으로는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 책만 두고보자면 정말 훌륭한 책이다. 나또한 젊지만 특히 젊으면 젊을수록 이 책을 읽어보는게 좋을 것이다
우선 책이 읽기가 굉장히 편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바가 아주 적절하다. 베조스가 말하는 것처럼 책이 쓰여 있어서 짧은 시간 안에 두꺼운 책을 읽을 수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 한가지만 얘기하자면.. 베조스는 어느정도 직관에 기대는 인물이었고, 할까 말까 할 떄는 했다는 뜻이다. 즉, 후회할일을 최대한 적게 남기는 것이 본인의 목적이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지만, 창의적인 사고는 하지 않고 매일매일 쳇바퀴돌듯 사는 경우가 많은데, 본인이 후회할 일을 최대한 줄이는 선택을 잘하고 있는지 생각해보기에도 좋은 책이다
이 외에도 어떤 생각으로 베조스가 아마존을 창업해서 성공궤도에 올렸는지 구체적으로 쓰여있어서 참 재밌게 읽은 책이다.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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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세상의모든것을 판다는 아마존이 월마트와 더블어 생활에 필수가 된지 십수년이 됬다. 온라인시장을 거의 장악한 아마존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차적으로 물건을 검색하는 사이트가 된지 오래다.아마존의 기업모토 일순위는 정말 고객을 왕처럼 대한다. 고객이 자기 실수로 고가의 아이패드를 날려먹어도 다 물어줘 감동을 줬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을 정도다. 물건을 리턴해도 쫀쫀하게 물건 살펴 보지도 않고 환불부터 먼저 해준다. 실험정신과 배포로 새로운 사업에 수억 달러를 날려 먹어도 끄덕 없다. 베조스의 배포도 있거니와 어마 어마한 자본력의 힘이기도 하다. 아마존이 고객입장에서는 더 없이 좋지만 아마존 벤더 들에게는 갑질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웨어하우스 직원도 효율성 극대화 시스템으로 거의 로봇화 할 정도로 다룬다. 수많은 경쟁사들은 경쟁 자체가 않될 정도로 아마존 때문에 망하면 아마존 당했다는 새로운 말이 나올 정도다. 고객의입장에서는 아마존이 좋지만 인간적으로 존경하는 인물은 아니다. 착한 사람은 절대 돈을 많이 벌수가 없으니 당연한 것이기는 하다. 아마존이 생활에 필수 사이트라서 지피지기 차원에서 그리고 어쨌든 돈 버는 머리 하나만은 베조스가 탁월하기 때문에 배울만한 점도 있을듯 해서 이 책을 구매했다. 한국어는 존댓말이 있고 아 다르고 어 다를 정도로 언어가 섬세해서 좋지만 때로는 존댓말이 별로 일때가 있는데 이 책의번역이 존댓말 번역은 별로 어울려 보이지 않는다. 영어는 한국어에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표현력이 부족하지만 때로는 단순함과 심플함과 문법의명확성이 한 인물을 묘사함에 있어 더 적합할 때도 있는거 같다. 존대말 번역은 제프 베조스라는 인물을 묘사함에 않어울려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