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즈키 리카 작가의 '타블로 게이트' 8권입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새로운 캐릭터가 한 명 등장합니다. 사츠키의 성장도 볼 수 있고, 메인 스토리 역시 진행되기 때문에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가득한 권이었습니다.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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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리카 작가의 타블로 게이트 8권입니다. 스포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주인공 사츠키가 영국에 있을때 친근하게 대해준 메이드 마거릿이 결혼때문에 일을 그만두고 사츠키를 만나러 일본으로 온다. 우당탕탕 사건이 벌어지고 마거릿의 결혼소식에 충격은 받지만 보내주고 난 후 사츠키는 조금 우울해 하는데... 그리고 그와중에 별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한것 같은 '힘'이 등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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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게이트 8권 스포주의 과거 사츠키를 돌봐줬던 마가릿이 출현했다. 퇴직했다며 사츠키에게 찾아간 마가릿. 주변 타블로들은 마가릿을 좋아하는 사츠키를 위해 수작을 부리고, 그러다 마가릿이 납치?를 당하게된다. 영국으로 강제송환당하는 마가릿을 막으려 고군분투하는 사츠키 앞에 더 러버카드가 나타나게 되는데.. 후에 실연당한 사츠키를 위해 레이디가 찾아가지만 더 파워카드가 나타나 위협을 당하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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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인 마가릿이 그리워, 우울해 하는 사츠키를 강력한 불꽃이 휘감는다.
정말 예전에 재미있게 봤던 작품입니다! 실물책을 구한 직후에 절판되길래 뒷권은 영영 못 보는 줄 알았습니다 예전 번역 방식이 더 마음에 들긴한데 일단 정발이 되었다는데 그저 감사합니다 사츠키랑 레이디의 절제가 완전 정반대인게 너무 웃겨요ㅋㅋㅋㅋ 마지막이 궁금하게 끝나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타로카드로 이렇게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다니 너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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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저 캐릭터가 누군가 했는데 절제라고 나오네요 조개껍데기 속에 들어가서 덜덜 떨땐 참 귀여웠는데 등장할 때부터 판타스틱 거리며 옷을 벗기는 개그캐로 변한거 보니까 넘 웃겨요 개그캐로 나가길 작정했는지 전투력은 없고 시선만 사로잡는 능력만 있습니다 아 근데 바라보면 작아지게 만드니까 나름 전투력이 있는거 같기도 하고요 ? 이렇게 되면 사츠키의 절제는 어떤 모습을 할까 궁금합니다. 이번권에는 드디어 사츠키의 사랑(?)이 등장힙니다. 과거에는 주근깨 범벅이었는데 어떤 일이 있었는지 예뻐졌다는 설정이에요 왜 찾아왔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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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밌게 봤던 작품인데 7권이후로 출간이 되지 않았습니다 일본에는 20권가까이 나왔는데 왜 국내는 출간이 멈췄는지도 모르고 출간하던 출판사한테 문의해도 계약 문제라는 이상한 답만 줘서 답답했는데 드디어 재출간이 되었네요. 출판사가 달라지면서 몇몇 캐릭터들의 명칭이나 말투가 달라졌긴 하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습니다. 이번권 표지에 달, 태양, 별 셋다 있는 대로 세 사람에 얽힌이야기가 아주 잠깐 나옵니다. |
| S코믹스에서 출판한 스즈키 리카 작가님의 타블로 게이트 8권 리뷰입니다. 구판 종이책으로 두 번이나 샀었는데 e북으로 계속 나오니 좋네요. 빨리빨리 나오니 더 좋네요. 일어판으로 20권이 넘게 나와 있네요. 그림이 예뻐서 눈이 가고 타로 카드 이야기라 흥미로워요. 사츠키는 가족에게 버림받고 혼자 사는 소년인데 타블릿 관리인인 레이디와 타블릿의 거주자인 타블로들과 북적북적 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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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게이트 08권 스즈키리카 드디어 10년이 넘어서 8권을 봤네요 여전히 사츠키는 귀엽고 레이디는 레이디네요 카드들도 귀엽고 이제 슬슬 사건이 진행되어가고있어 볼만합니다 점점 카드들도 많이 나타나는 거같아서 재미있네요 카드들이 반반으로 사츠키를 주인으로 모시고있어서 그런가 점잔해서 더욱좋네요 사츠키의 과거 메이드였던 마거릿이 나타나 이런저런 사건이 있었는데 암튼 새로운카드로 얍얍 깔끔하게 끝났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9권이 빨리 나오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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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지나가듯 말했던 '연인들'의 모습이 나옵니다. 사츠키의 집을 방문한 마거릿이 사츠키의 눈앞에서 납치당하는 일이 벌어지고 그 범인들은 '주인님'의 존재를 언급, 마거릿을 구하기 위해 사츠키와 레이디가 범인들과 싸웁니다. 그리고 무사히 마거릿을 구해낸 사츠키가 내민 네잎클로버... 사츠키가 네잎클로버를 내밀며 마거릿에게 말하는 장면에서 너무 감동적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