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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가 사라진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가 계속 진행되네요 약간 이젠 이게 서유기를 오마쥬?한 것이라고 보기엔 조금 어려운가 싶었는데 뒷부분에선 그래도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음 작가의 이름 보고 그냥 사고 있는데 계속 사야하나 싶기도 하고 조금 고민되네요. 다른 책은 그냥 잘 봤던 것 같은데 순전히 이게 취향이 아닌 걸수도 있으니까 조금 그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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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로드 퀘스트 6권입니다. 뫼신사냥꾼, 하얀늑대들로 이미 오래전부터 인지도가 있는 작가인 윤현승 작가의 신작입니다. 뭐 신작이라고 하기엔 벌써 연재한지도 꽤 된 작품이지만 아직 현재진행중인 작품이니 그렇게 말해도 상관은 없겠죠. 이 작가님은 하얀늑대들 읽을때도 참 감탄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작품도 참 참신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서유기를 모티프로 삼는다는 건 그리 독특한 장면은 아니지만 거기에 이런저런 요소를 더 가미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어놨다는 거죠.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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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기를 모티브로 한 글 치고 주인공들의 설정이 좀 비슷한 걸 빼면 그다지 닮지 않았다는생각이 들었던 초반에 비이 이번 권에서는 그래도 서유기의 향수를 조금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하얀늑대들이 가진 대중성을 이스트 로드 퀘스트에서는 좀체 느낄 수 없었습니다. 한편 한편이 진행하기에 조금 독자엔 제게 어렵게 느껴진 부분이 있었어요. 가독성은 조금 어려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뒤가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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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승 작가의 '이스트 로드 퀘스트' 6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윤형승 작가의 이전 작인 '하얀 늑대들'은 한국의 걸작 판타지 소설을 이야기할 때, 항상 손꼽히는 작품으로 그의 차기작품인 이스트 로드 퀘스트 또한 큰 기대를 가지고 읽기 시작했다. 이 소설은 중국의 고전인 서유기를 윤현승 작가만의 해석으로 독특하게 꾸며낸 작품이다. 성배를 목표로 여행을 떠나는 주인공 일행의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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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의 방향성이 완전 취향인건 아니라서 많이 고민을 하긴 했는데... 여전히 루비가 너무 좋아요. 스토리가 뭐고 주변 캐릭터고 뭐고 다 떠나서 루비사랑한다!!!!! 우리 루비 보려고 계속 보고 있습니다. 물론 사건들 터질 때마다 사연들 나오고 그러면서 스토리 진행되는게 흥미롭지 않은건 아닌데... 눈물 나는 스토리 판타지에서 왜 이리 많이 나와 ㅠㅠ 어쨌든 루비는 최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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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이크 백작을 무찌츠기 위한 여정과 조금은 우울한 결과.... 이번 편도 흥미진진했어요. 슬슬 서유기를 잊어갈 즈음에.... 우리의 루비가 머리카락을 쥐어뜯어 분신을 만들면서 빵 터졌네요. 내내 류비의 언행이 유쾌해서 재미를 줬는데.... 그럴 상황이 아닌데도 빵 터지다니.... 다시 서유기와 연결이 되면서 다음권을 향해 달려갑니다. 다음 권에는 또 어떤 엉뚱한 말로 웃겨줄지 기대 만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