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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0권도 역시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10권은 조금 9권과는 텀을 두고 읽었더니 약간 몰입이 어렵더라고요. 그렇지만 확실히 잘 쓰여진 글이고 글을 잘 쓰시는 작가님이에요. 모든 이들에게 다 하고싶은 이야기와 전달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고요. 주인공이 성장해가는데 외면과 내면이 고루 크는 것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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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계기로 구매해서 읽게 된 제우미디어 출판사의 윤현승 작가님이 쓰신 이스트 로드 퀘스트 10권 리뷰입니다. 이스트 로드 퀘스트는 모험 판타지물인데 앞의 모험들을 읽으면서 뒷 내용이 굉장히 궁금해지곤 합니다. 어떤 새로운 모험 얘기가 나올지 기대하는 맛이 있는 소설입니다. 장편 소설은 잘 안읽게 되는데 그래도 술술 잘 읽히고 재미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고 앞으로 어떤 모험이 또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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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로드 퀘스트 10권입니다. 윤현승이라는 작가는 한국 판타지소설 계에서도 이영도나 전민희와 거의 같은 세대의 작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작품자체도 절대적으로 많지는 않지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들도 많지요. 그 얘로 하얀늑대들이 있고요.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활발히 작품활동중인데 지금 쓰고 있는게 바로 이작품입니다. 서유기를 모티프로 해서 쓰고 있는 이 작품은 상당히 흥미롭네요. 다음권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연재중인 작품인데 지금은 작가님이 휴재중이시라 언제 다음권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나와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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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기를 모티브로 삼은 하얀늑대들 작가의 신작이라기에 도대체 어떤 식일지 감이 안잡혔는데 의외로 작품에선 서유기 못지않게 하얀늑대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유기를 각색하여 이렇게 상상력 넘치는 스토리를 만들어 낸 작가에게 감탄학 ㅔ되었고, 이 작품의 출간속도가 느려 한참을 아쉬웠던 게 생각납니다. 판타지 독자라면 꼭 읽어보시라 추천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