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현승 작가님 소설들은 대부분 앞부분은 요즘 대세 판타지 시대랑 맞는 스타일은 아니라 살짝 지루하게 느껴질수도 있는데 뒤로 갈수록 이야기가 풀리면서 엄청 재미있어지고 탄탄해지기 때문에 모든 작품을 꼭꼭 읽어봐야 하더라고요. 작품 지금까지 내신거 모두 정말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이번 작품은 서유기 모티브라는데 역시 인물들도 다 마음에 들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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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로드 퀘스트 15권 완결입니다. 드디어 15권이 나왔습니다. 완결이 난지는 좀 됐는데 단행본이 예스24에서 나오는데는 시간이 좀 걸렸네요. 드디어 완결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얀늑대들과 같은 전작을 인상깊게 봐서 이작품도 믿고 보게 되었던 작품인데요. 서유기에 모티브를 가진 주인공들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신부, 악마 등 서양의 배경을 가지고 가는 등 상당히 독특한 작품이라 흥미로웠는데요. 이제 완결을 보게 되었네요. 괜찮은 결말이었다 생각하고요. 작가님의 다음 작품들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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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해결되어 커다란 문제가 사라지는 장면을 읽을 때는 두 가지 정도의 느낌을 받습니다. '음.... 그렇구나'와 '우왓, 소름!' 정도의 반응으로 표현할 수 있겠죠. 15권을 읽으면서 둘 다 느꼈습니다. 그만큼 재미있게 읽었단 얘기겠지요. 긴 여정이 끝이 났네요. 고난이 많았지만 모두 헤쳐내고 일을 마무리지은 주인공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작가님의 작품은 하얀늑대들을 인상깊게 읽은 이후로 하나 둘씯 찾아보고 있습니다. 최신작인 이스트 로드 퀘스트를 끝냈으니 다음 작품을 기다려봅니다. 충분히 휴식 취하시고 얼른 다음 작품 내주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