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구글번역기를 돌린 듯...작가 아들러를 믿고 구입해서 읽기 시작했는데심리학 책이라고 치부하기엔 너무 단어와 조어가 부적절해서작가의 의도를 파악하려면 한참을 생각해야 합니다.심리학은 원래 그래 라고 독자를 매도한다면 아들러를 모욕하는것입니다.참고 읽으려다가 도저히 나아지지 않아서 덮습니다.유진상씨가 직접 번역한게 아닌 것 같습니다.좋은 책, 다 버려놓았습니다.
마치 구글번역기를 돌린 듯... 작가 아들러를 믿고 구입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심리학 책이라고 치부하기엔 너무 단어와 조어가 부적절해서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려면 한참을 생각해야 합니다. 심리학은 원래 그래 라고 독자를 매도한다면 아들러를 모욕하는것입니다. 참고 읽으려다가 도저히 나아지지 않아서 덮습니다.
유진상씨가 직접 번역한게 아닌 것 같습니다. 좋은 책, 다 버려놓았습니다. 내 돈 16,000원도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