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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편] 공부머리가 쑥쑥 자라는 집안일 놀이: 지에스더 /유아이북스
"[실천편] 공부머리가 쑥쑥 자라는 집안일 놀이: 지에스더 /유아이북스" 내용보기
원본 블로그 주소 : https://m.blog.naver.com/12345sso/222280160631아래 글은 책속 문장과 나의 느낀점 혹은, 실천하면서 내용을 기록 한 것이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하버드 의대) 연구결과 놀랍게도 10대에 집안일을 도왔던 사람들은 그렇지 못한 사람들보다 부부관계과 친구관계가 더 좋았다. 그들의 직업만족도 또한 높았고 , 사회적으로도 성실하
"[실천편] 공부머리가 쑥쑥 자라는 집안일 놀이: 지에스더 /유아이북스" 내용보기
원본 블로그 주소 : https://m.blog.naver.com/12345sso/222280160631
아래 글은 책속 문장과 나의 느낀점 혹은, 실천하면서 내용을 기록 한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버드 의대) 연구결과 놀랍게도 10대에 집안일을 도왔던 사람들은 그렇지 못한 사람들보다 부부관계과 친구관계가 더 좋았다. 그들의 직업만족도 또한 높았고 , 사회적으로도 성실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들이 중년이 되었을 때는 가정을 잘 유지했을 뿐 아니라, 높은 행복지수를 가진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
19쪽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당연해 보이고 뻔한 말 같아서 자기개발서의 그저 좋은 덕담으로 받아들이기 쉬운 글귀다.

남편과 나는 10대 시절에 줄기차게 집안일을 도울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자랐는데 부부관계와 친구관계가 좋다. 직업만족도는 모르겠고 사회적으로 성실하다는 평가를 매우 받는 편이다. 가정은 잘 유지하지만 나의 행복지수는 그렇게 높지는 않은 편이다. 하지만 주목할 점은 가정을 잘 유지한다는 점이다.

이혼이 보편화된 요즘의 사회에서 가정을 잘 유지 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지금 6살인 지한이가 파혼을 당했을때의 경우는 상상하고 싶지 않다만, 자기 밥도 차릴 줄 모르는 다큰 남자를 위하여 내가 꼬부랑 할머니가 되도록 아들을 보육 아닌 보육을 해야 할 지도 모를 일이다. 엄마들이여! 내가 자식이라는 족쇄로 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집안일을 가르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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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는 집안일이 '일'이 아니다. 아이들은 일과 놀이의 구분이 없다.
재미있고 그저 좋아서 하면 그게 놀이다.
38쪽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가 아들한테 "지한아, 우리 똑같은 양말 찾기 누가더 빨리하나 해볼까? 시이......작!!"
이라고 하면 아이는 얼른 질세라 시합을 시작하더라.

그런데 아이는 신나게 어지럽히며 놀고있고, 나혼자 이빨래 개고 밥차리고 언제 씻기고 언제 재우나 한탄하는 생각으로 "지한아 .. 엄마좀 도와줘.. 어지럽히는 사람 따로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있어? 양말 개는거라도 좀 도와줘..." 하면, "나 지금 노느라 바쁜데에~~~" ?하는 것이었다.

아이가 놀이로 생각하도록 내가 즐거워 죽을 표정으로 같이 하자고 하면 내 아이든, 집에 놀라온 아이의 친구든 상관없이 무슨 큰 이득거리라도 생긴양 눈빛을 빛내며 장난감 을 통에 골인 시키는거였다.. ^---^

아이는 주 양육자가 느끼는대로 느끼더라. 엄마가 벌레 무서워하면 아이도 무서워하고, 엄마가 생낙지 잘 만지면 아이는 더 잘 만지더라.
그리고 내가 남편이나 친정 엄마한테 하는 태도와 말투를 아이도 그대로 따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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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몇분이 훌렀는지와 같은 개념을 이해하기 어려워 한다. 시계를 정확하게 읽고 계산하는것 또한 힘들어 한다. 아이가 시간개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려면 눈으로 보고 반복해서 익히는 수밖에 없다.

48쪽 시간개념 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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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작년 아이 5살때부터 내가 고민하는 부분이었다.

이녀석은 밥을 먹으면서 지금 밥먹는 시간이고 밥먹던 중이었다는 사실을 시시때로 잊으며 다른 생각을 하며 씹는것을 중단 하기도 하고, 한숟갈 퍼 넣고 그림책을 보기도 하는데 알려주고 밥먹으라고 엄한 표정을 지어야만 화들짝 놀라며 입속으로 밥을 밀어 넣는다. 그래서 밥먹는 시간이 1시간이고 아무리 저 긴 시계바늘이 6에 가면 밥을 치울거라 해도 숫자 개념이 없어서 소용이 없었다.

숫자를 아직 공부하고싶어하지 않아서 전자 타이머를 하더라도 남은 시간이 얼마인지 감을 못잡는 것이다. 뽀로로 시계돌리는 책 다 소용 없었다.
내가 며칠전에 이책을 읽다가 눈으로 확인가능한 모래시계나 타이머가 없을까 검색해 봤는데 세상에! 있었다!
일명 구글타이머 . 구글에서 시간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고안한 시계를 본따 만든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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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nk.coupang.com/re/CSHARESDP?lptag=CFM08746665&pageKey=1298721838&itemId=2311689335&vendorItemId=70308456469
조이홈 LED 타임 타이머 무소음 구글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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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는 직빵이다! 이제 시간이 얼마 남았는지 눈으로 확인해가며 밥을 30분안에 먹으려고 애쓴다.

엄마도 엄마책 딱 15분만 읽고나서 지한이책 읽어주겠다고 했을때 타이머를 맞추어 놓으면 아이도 엄마가 언제까지 읽을지 예측할수 있더라. 나는 15분 읽었는데 그후 아이는 이것도, 저것도 읽어달라 하다가 결국 2시간이나 읽어주었다..

지에스더 작가님이 예전책에 로알드달 의 책을 작가님의 아이가 좋아한다해서 도서관에서 빌려본 < #멋진여우씨 > 6번인가 반복해서 읽어주고 반응이 좋아서 이번에 도전한 < #제임스와슈퍼복숭아 > 책 까지 읽고나니 목이 쉴뻔했다..다읽는데 5일 걸렸다. 다음엔 타이머 재고 읽자. 아니면 한글을 빨리 배우던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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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꾸 확인하거나, 지금 평가받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순간 아이는 입을 다물어버린다.
57쪽. 격한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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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한이는 숫자를 20까지 셀수 있는데.. 아니, 외울수 있는데, 늘 14,16,24,26을 빼고 외운다.
정정해주면 당장 불만을 터트리면서
"지한이가 세는거니까 지한이 마음대로 셀수 있어~~!"
"그럼 너는 슈퍼가서 과자 2개사고 너맘대로 돈500원만 주고 나와서 경찰서 철컹철컹 할꺼야?"
이런식으로 진행되고 숫자공부는 오늘도 빠이빠이다. 입을 다물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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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다보면 가끔 빨래가 바닥에 떨어지기도 한다. 이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앗! 저기 빨래가 떨어져 있잖아. 누가 제일 먼저 빨래를 구해주러 가지?"
124쪽 , 아이가 영웅이 될 절호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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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하기로 노는법, 청소하기로 노는법 속에 등장하는 기계와 도구, 쓰레기와 빨랫감은 모두 의인화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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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아이는 일곱살때 혼자 밥을 할 수 있는 아이로 자랐다. 두살때부터 버튼 누르기로 참여했던 둘째아이와는 지금도 밥 짓기를 연습하고 있다.
142쪽. 쌀 계량하고 밥하는 눈높이 메뉴얼이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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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가스 압력밥솥에 밥을 해서 냉장고에 넣고 끼니마다 다시 물넣고 가스레인지에 데워 먹는다. 밥솥에 오래된 밥냄새를 남편이 싫어해서가 이유였는데 생각해보니 남편이 지금은 밥을 집에서 한달에 6회정도밖에 안먹는다.
이사가면 밥솥 사는것을 고려 해봐야겠다. 지한이의 경우는 쌀을 10kg 사면 김장매트를 깔아두고 펫트병에 나누어 담는 놀이를 좋아하는데 내가하면 10분 걸릴것을 40분이상 잡아야 한다. 포크레인과 트럭까지 대동하기 때문이다.
이미 쌀은 나혼자 담고있고 아이는 열심히 공사판을 벌이고 있는 것이었다. 손에 흙 안뭍는 모래놀이 완성....
그래서 쌀은 오래 씻는 편이다.

그때 "나도,나도. 쌀씻기놀이 할래~ " 님이 나타나시는데 그때부터 쌀을 설거지라도 하듯 심취하며 계속 물버리고 다시 받고 주물러서 손이 쪼글쪼글 해질 지경인데 엄마 배고파죽어도 괜찮냐고 물어보면 이제 다했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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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질투가 생기는 다른사람의 모습에 대해서는 마지막에 '멋지다' 로 말한다.
174쪽. 부정적인 생각을 10초안에 바꾸는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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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이 땅샀을때 우리가 해야할 말.
우리가 땅샀을때 사촌에게 들어야 할말.
???
코로나 시대 강제 집콕육아 속에서 이런 발상들로 두아이를 훌륭한 대한민국의 일꾼으로 키우고 계신 작가님께 박수를 보낸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21.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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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은 줄이고 공부머리는 키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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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구매한지 1달이 되가네요. 책도 읽고 지에스더님이 운영중인 3주 집안일 놀이하기도 같이하면서 아이에게 고마움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고, 아이의 새로운 모습도 보게되어 기쁘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집안일! 힘들게만 느껴졌지만 아이와 놀이한다는 생각으로 즐겁게 접근하니 집안일 스트레스도 많이 줄었네요. 유아맘들은 한번씩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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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구매한지 1달이 되가네요. 책도 읽고 지에스더님이 운영중인 3주 집안일 놀이하기도 같이하면서 아이에게 고마움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고, 아이의 새로운 모습도 보게되어 기쁘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집안일! 힘들게만 느껴졌지만 아이와 놀이한다는 생각으로 즐겁게 접근하니 집안일 스트레스도 많이 줄었네요. 유아맘들은 한번씩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k*****1 2021.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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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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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홈스쿨아닌 홈펀으로 지낼 수 있어요 도움을 참 많이 받기도하고 책내용대로 아이를 쉽게 편하게 그리고 엄마교육으로 키우고싶어서... 사회에 나갈때까지 함께하다가 자연스럽게 독립이 이루어 질 날을 기대하며 복딱뽂닥 오늘도... 배우며 가르치며.. 그리고 놀며 사랑하며 삶이 교육입니다. 책에서 이 많을 것을 배우기도 했습니다~ 1.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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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홈스쿨아닌 홈펀으로 지낼 수 있어요

도움을 참 많이 받기도하고 책내용대로 아이를 쉽게 편하게 그리고

엄마교육으로 키우고싶어서...

사회에 나갈때까지 함께하다가 자연스럽게 독립이 이루어 질 날을 기대하며

복딱뽂닥 오늘도... 배우며 가르치며.. 그리고 놀며 사랑하며 삶이 교육입니다.

책에서 이 많을 것을 배우기도 했습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n***5 202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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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가 쑥쑥 자라는 집안일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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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으로 힘드신가요? 코로나 확진자가 주춤하다 싶으면 다시 늘어나 아이의 학교, 유치원 확진자만 생겨도 다시 다같이 집 모드로 변신?해야 하는데 그때마다 서로 갑갑증에 짜증이 나기 마련인데. 특히 엄마는 아이 돌봄에 휴. 저도 이런 일이 빈번히 일어나다 보니 확진자 문자만 와도 심장이 벌렁 벌렁 하는데. 지에스더님의 세번째 책<공부머리가 쑥쑥 자라는 집안일 놀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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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으로 힘드신가요? 코로나 확진자가 주춤하다 싶으면 다시 늘어나 아이의 학교, 유치원 확진자만 생겨도 다시 다같이 집 모드로 변신?해야 하는데 그때마다 서로 갑갑증에 짜증이 나기 마련인데. 특히 엄마는 아이 돌봄에 휴. 저도 이런 일이 빈번히 일어나다 보니 확진자 문자만 와도 심장이 벌렁 벌렁 하는데. 지에스더님의 세번째 책<공부머리가 쑥쑥 자라는 집안일 놀이>을 펼쳐보니 정말 신신신 개념 집콕 육아법 이고, 또 누구나 쉽게 따라하고 또 행복해 질수 있는 육아입니다.

 

아이를 위한 신개념 놀이법

29쪽 그렇다면, 왜 가정에서 집안일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할까?

노동의 가치를 알고 매 순간 성취감을 느낀 아이들은 사회에 나가서도 자신의 재능과 기술에 자부심을 갖게 된다. 넓은 세계에서 당당하게 자신이 쓰임 받을 것이라는 믿음과 자신감으로 힘차게 나갈 수 있다. 더불어 노동의 고귀함을 배우면 어른이 되어 행복한 부자가 되는 길을 자연스럽게 몸으로 익히게 된다.

<우리 아이 부자 습관>

39쪽 최대한 집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이 시기야말로 집안일을 놀이로 바꾸기에 가장 좋다.

식사를 준비할 때는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 당겨서 시작한다.요리 과정 중 아이가 할 수 있는 부분에 참여하게 한다. 밥솥의 취사 버튼 도 누를 수 있다.

작가님의 책에서 가장 좋은 점은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많은 부분들을 직접 실천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책 곳곳에 좋은 예가 정말 많아 밑줄 쫙쫙 치면서 까먹지 말고 나도 집에서 아이들과 하나씩 하나씩 함께 하자 다짐했습니다.

아이들이 눌리는 것은 어찌나 좋아하는데 왜 밥취사버튼 누르는 것을 한 번도 생각하지 못했는지^^;;

공부머리를 키우는 집안일 놀이

47쪽 팬케이크로 시간 배우기-팬케잌 반죽은 프라이팬에서 3분 정도 지나면 거품이 올라온다.

59쪽 보고, 듣고, 느끼는 경제 공부

정해진 예산 안에서 쓴다.

과자 사먹는 요일은 돈의 한계를 안정해 주고 갯수만 정해주고 과자 크기가 점점커지네요^^;; 아이들 간식사는 돈을 현금화 시켜서 정해진 예산안에 쓰는 것을 가르쳐야 겠어요~^^무인슈퍼를 자주 가는데 돈을 직접 넣고 거스름돈을 확인시켜줘야 겠어요.

68쪽 장 본 재료 정리 놀이

정리라는 행동을 '집 찾아 주기 놀이'로 바꿔준다.

빨래 배달 놀이

다 갠 빨래를 제자리에 가져다 둘 때는 배달 놀이를 한다.

73쪽 요리하기 전, 레시피 함께 읽기

실제로 요리를 할 때는 한 문장씩 읽어 주고, 아이가 할 수 있는 부분에 참여 시킨다.

하루 한 번이 만드는 습관

81쪽 매일 아침, 이불 정리는 게임으로

본인 이불은 이제 각자 개는 것으로 아침 이불정리를 게임으로 시작해 보아야 겠어요^^

하마터면 힘들게 집안일 할 뻔했다

141쪽 식사 준비 -두 살 짜리도 참여하는 집밥 만들기

1단계: 쌀을 꺼낸다

2단계: 쌀을 계량한다

3단계: 쌀을 씻는다

4단계: 물 양을 맞춘다

밥 준비를 같이 할 생각을 1도 안해보았는데 함께 해야 겠다!! 아이들도 재미있어 할 거 같다.

코로나 시대, 현명한 엄마로 거듭나기

174쪽 부정적인 생각을 10초 안에 바꾸는 말

첫째, 질투가 생기는 다른 사람의 모습에 대해서는 마지막에 '멋지다'로 말한다

둘째, 지금 내게 일어난 사건에 '딱 좋아!'라고 말한다.

셋째, 내가 선택한 모든 행동에 '괜찮아, 잘했어'로 무조건 응원한다.

198쪽 친정 엄마에게 반찬을 만들어 드려 봤나요?

마지막 이 질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작가님의 상황에 비슷한 상황에 놓인지라 엄마가 해주는 반찬을 먹어봤지 내가 엄마를 위해 반찬을 해준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맛도 있고, 건강에도 좋은 딸표 반찬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y*****3 202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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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적용하기 쉬운 집안일 놀이
"참 적용하기 쉬운 집안일 놀이" 내용보기
지에스더 작가님의 세 번째 책을 구입했다.지에스더 작가님은 <콘텐츠 생산자>라는 모임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참 많이 주신 분이다.작가님의 토지 필사 모임 덕분에 박경리 선생님의 토지를 2년 동안 읽으며, 가슴에 와닿는 문장들을 필사했었다.작가님 덕분에 책한재벌 쌤정님과 만나 정말로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었고,작가님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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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스더 작가님의 세 번째 책을 구입했다.

지에스더 작가님은 <콘텐츠 생산자>라는 모임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참 많이 주신 분이다.

작가님의 토지 필사 모임 덕분에 박경리 선생님의 토지를 2년 동안 읽으며, 가슴에 와닿는 문장들을 필사했었다.

작가님 덕분에 책한재벌 쌤정님과 만나 정말로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었고,
작가님 덕분에 칼 선생님을 만나 고전 필사도 하고 글쓰기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그런 인연으로 작가님의 책이 나올 때마다 사 읽고 있었는데 이 세 번째 책은 진짜 물건인 것 같다.

작가님의 첫 책이 <하루 15분, 내 아이 행복한 홈스쿨링>이라는 책이었다.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집안일을 척척 해내는게 개인적으로 충격이었고, 우리 아이도 그랬으면 하는 마음에 아이에게 적용해보기도 했다.

그런데 쉽지 않더라.
감정코칭, 놀이, 그림책 낭독, 훈육 같은 것들은 관련 책들을 읽고 아이에게 적용해가면서 나만의 노하우가 쌓여갔지만 이상하게도 집안일 놀이는 그렇지가 않았다.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았고, 특히 부엌일에 참여하는 것은 안전에 대한 걱정 때문에 스스로 주저주저했던 것 같다.
그렇게 실패한 경험이 계속되다보니 아이와의 집안일 놀이는 자연스럽게 멀어져만 갔다.

그런데 지에스더 작가님의 이번 책 <공부머리가 쑥쑥 자라는 집안일 놀이>를 읽고 나니 이제야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가장 큰 이유는 각각의 집안일 놀이에 대한 순서를 제시함으로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해놓았기 때문이다.

예전의 나라면 작가님이 설명한 순서를 보고 이렇게 생각했었을 것이다.
'너무 뻔한 얘기 아니야? 밥 짓는 법을 이렇게 알려주지 어떻게 알려줘?'

그런데 막상 해보니 안되더라.
먼저 아이에게 이런걸 놀이로 함께 할 생각도 하지 못했고,
함께 한다 해도 극히 일부 정도만 맡겼을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하세요.'라고 친절히 안내해주니 마음 편하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다.

에어프라이기 사용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이 책을 보지 않았다면 내 머릿속에 에어프라이기는 아이들이 가까이하면 안되는 조리 도구로 자리 잡았을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아이에게 실제로 타이머를 돌리게 해보고 뜨거운 음식을 집게로 조심이 꺼내게 해 볼 생각이다.
(아이가 더 커서 '시시해서 싫어'라는 말이 나오기 전에 빨리 해봐야겠다.)

첫 책을 내신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세 번째 책을 세상에 내놓은 지에스더 작가님.
개인적으로 이 책은 표지부터, 그림, 구성, 내용 모두가 참 마음에 들었다.

지에스더님의 책이 더 많이 알려져 부모로 사는 모든 이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c******n 202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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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쉽게 하기 방법을 알았다!
"집안일 쉽게 하기 방법을 알았다!" 내용보기
설거지는 엄마만 해야 하나요? 출처 입력   안녕하세요? 집안일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현주엘리랍니다.   해도 해도 끝이 보이지 않고, 딱 하루만 안 해도 흔적이 보이기 시작하는 집 안 곳곳의 현장을 바라보며 한숨 짓고 계시나요? 가장 크게 한숨 쉬고 있는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ㅠ.ㅠ   아이들은 여기저기 쉴 새 없이 어지르기를 멈추지 않아요. 따라다니며 잔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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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는

엄마만 해야 하나요?

출처 입력

 

안녕하세요?

집안일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현주엘리랍니다.

 

해도 해도 끝이 보이지 않고, 딱 하루만 안 해도 흔적이 보이기 시작하는 집 안 곳곳의 현장을 바라보며 한숨 짓고 계시나요? 가장 크게 한숨 쉬고 있는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ㅠ.ㅠ

 

아이들은 여기저기 쉴 새 없이 어지르기를 멈추지 않아요. 따라다니며 잔소리를 해도 소용이 없어요. 아이들은 귀를 닫고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해지는 순간,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 시작되곤 합니다.. 소리 지르며 호통치기!!!

 

그제서야 아이들은 불을 뿜는(?) 엄마 공룡의 눈치를 보면서 정리를 시작합니다. 끊어지지 않는 악순환입니다...!!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버릴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집안 일과 동시에 집콕놀이 제공까지 가능합니다.

 

귀가 솔깃하지 않으신가요? 그럼 지금부터 함께 "집안일 쉽게 하기" 해결책을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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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가 쑥쑥 자라는 집안일 놀이

출처 입력

 

 

공부머리가 쑥쑥 자라는 집안일 놀이

 

공부머리가 쑥쑥 자라는 집안일 놀이

공부머리가 쑥쑥 자라는 집안일 놀이

저자
지에스더
출판
유아이북스
발매
2021.03.10.

 

하버드 의대의 놀라운 연구 결과

'집안일을 잘하는 아이가 성공한다!'

출처 입력

 

[서평] 엄마표 책 육아_책으로 전하는 사랑

 

<엄마표 책 육아> 지에스더 작가님의 세 번째 책입니다. 집안일도 놀이가 가능하다니!!! 게다가 집안일을 잘하는 아이가 성공할 수 있다니!!!

 

'아이들과 매일 집에서 무엇을 하며 놀아줘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집안일을 하면서 아이와도 놀아줄 수 있으면 금상첨화가 아닌가?'

 

머리를 한 대 띵~~~ 얻어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지금까지도 거의 모든 집안일을 제가 하고 있었기에 더더욱 그랬습니다.

 

눈을 뜨자마자 시간을 쪼개서 도당 거리며 움직였는데 ... 억울하다는 생각까지 들었답니다 ^^; 하지만 이제는 방법을 알았습니다. 실천하며 연결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지은이 지에스더

출처 입력

 

지에스더 지음

 

자신을 응원하는

스스로의 '찐 팬'

지에스더 작가 소개글 중

 

지에스더 작가님은 여덟 살, 네 살 남매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두 아이를 '행복한 생활인'으로 키워 내는 것이 육아의 최종 목표라고 말합니다.

 

초등특수교사로 일하고 있으며, 새벽 4시에 깨어 고전 필사를 하는 엄마 작가입니다. 온 오프라인 강의를 하고 있고, 엄마들을 위한 온라인 모임도 운영 중입니다.

 

쓴 책은 <하루 15분, 내 아이 행복한 홈스쿨링>, <엄마표 책 육아>가 있습니다. 자신을 가장 응원하는 스스로의 '찐 팬'이신 작가님의 글이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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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1장 아이를 위한 신개념 놀이법

 

2장 공부머리를 키우는 집안일 놀이

 

3장 하루 한 번이 만드는 습관

 

4장 하마터면 힘들게 집안일할 뻔했다

 

5장 코로나 시대, 현명한 엄마로 거듭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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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장을 골라서 먼저 읽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차례입니다.

 

여러분은 몇 장부터 읽고 싶으신가요?

 

 

나를 응원한 5가지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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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가 죽은 지식만 머릿속에 가득 찬 '지식 탱크'로 자라기를 바라지 않는다. 책을 읽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면서 살아가는 건강한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유익한 것도 생각할 줄 아는 사람. 서로가 좋은 쪽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우며 사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란다.

1장 아이를 위한 신개념 놀이법

 

엄마가 자꾸 확인하거나, 지금 평가받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순간 아이를 입을 다물어 버린다. 스치듯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한 번만 해도 괜찮다.... 엄마의 세심한 눈치 전략이 필요하다.

2장 공부머리를 키우는 집안일 놀이

 

좋은 습관이 되는 행동은 아이가 어릴지라도 가르쳐야 한다. 자녀를 사랑할수록 잘 알려 주어야 한다.

 

행동이 몸에 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오직 반복뿐이다. 계속 몸으로 해 봐야 하고, 그러려면 재미있어야 한다.

3장 하루 한 번이 만드는 습관

 

'자립심'은 남에게 예속되거나 의지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 서려는 마음가짐을 뜻한다. 이 능력은 혼자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면서 키울 수 있다.

 

설거지로 자립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설거지는 단순한 물놀이가 아니다. 아이가 건강한 독립을 준비하는 시간이다.

4장 하마터면 힘들게 집안일할 뻔했다

 

전 세계로 퍼진 코로나바이러스를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듯, 아이에게 일어나는 감정 변화를 내가 통제할 수는 없다. 하지만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들 수는 있다. 그리고 아이의 행동과 감정에 어떻게 반응할지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내가 바꿀 수 있는 것과 할 수 있는 행동에 집중해야 한다.

5장. 코로나 시대, 현명한 엄마로 거듭나기

 

책을 읽으며 집안일의 종류가 참 다양하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답니다. 생활인으로 살아가려면 꼭 필요한 방법을 익혀야 한다는 생각도 들었지요.

 

작가님은 책에서 친절하게 설명서를 작성해두셨어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기 쉽도록 부모들에게 알려주신답니다. 우리는 필요한 곳을 찾아서 실천하기만 하면 됩니다. 친절한 지에스더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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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고 이어갈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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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할 일, 이불 정리

 

아이들이 정리한 이불

 

우리 집 거실은 미리 언급했듯이 변신 대장입니다. 공부방이었다가 놀이터였다가 침실도 됩니다. 그러니 반드시 이불 정리가 필요한 상황이죠.

 

작가님의 책을 읽기 전에도 실천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더더욱 응원하며 매일 이불 정리를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이불 개는 법을 전수받은 아이들의 실력이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하루 한 번 습관의 힘을 믿습니다.

 

 

2. 설거지의 기회를 아이에게 넘기자!!

 

설거지하는 아들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 '설거지는 왜 엄마만 해야 하지?' 였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생활인으로 자라날 기회를 나누기로 했답니다.

 

이제 재미있는 놀이로 접근하기에는 조금 늦은 감이 있습니다. 6학년 아들은 세상 귀찮아하면서 시작했답니다. 하지만 설거지를 마친 것을 보니 기대 이상이었어요.

 

위험한 물건을 미리 빼둬야 하지 않아도 조심할 줄 알고, 깔끔하게 정리된 그릇들을 보면서 분류 연습도 따로 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엄마를 사랑하는 표현의 한 가지 방법으로, 스스로 자립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으로 하루 한 번 설거지 실천합니다!

 

 

3. 나만의 시간 가지기

 

나를 위한 시간 가지기

 

고전필사가 좋다 _이솝우화 #14. 따스한 온도까지 전하는 빛

 

토지필사 37. 이 땅의 모든 것을 장악하다

 

한마디 말이 화살이 되었다_누군가 뱉은

 

 

새벽 기상 시간이 조금씩 늦어지고 있습니다. 고요한 새벽을 내 것으로 만들면서 충만했던 마음이 사그라들어 하루가 힘듭니다.

 

그래도 오후 틈틈이 이어가고 있었던 감사 일기, 필사, 계단 오르기 운동을 기쁘게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나를 위한 시간을 나에게 기꺼이 선물합니다. 나에게 맞는 삶을 만들어갑니다.

 

 

사랑해. 고마워. 괜찮아.

그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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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입니다. 집안일은 계속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겁니다. 생활인으로 꼭 필요한 일이니까요.

 

아이들은 계속 집에 있을 겁니다. 등교 시간은 들쑥날쑥일 것이고, 챙겨야 할 것은 더 많아질 겁니다. 지금을 살아내는 방법을 찾아가는 중이니까요.

 

상황 전체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있었습니다. 나의 몸을 돌보고, 나의 불안한 마음을 받아줍니다. 그럴 수 있다고 내가 먼저 응원해야겠습니다.

 

여러분의 오늘을 응원합니다. 글을 쓰며 내가 가장 먼저 응원받고 있음을 느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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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 202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이와 함께 하면 집안일을 즐겁게 할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하면 집안일을 즐겁게 할수 있어요~"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전에 집안일은 미뤄둔 숙제같았고 매일매일 되살아나는 좀비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왜 나는 이렇게 해야할 일이 많은거지? 라는 불평이 많아졌을때 이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이책을 읽고 나에게 힘들고 괴로운(?) 집안일이 아이에겐 새롭고 즐거운 놀이가 될수 있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어요.조금만 더 기다려주고 같이 하게되면 아이에겐 새롭게 경험하는 집안일이 즐거운 놀
"아이와 함께 하면 집안일을 즐겁게 할수 있어요~"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전에 집안일은 미뤄둔 숙제같았고 매일매일 되살아나는 좀비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왜 나는 이렇게 해야할 일이 많은거지? 라는 불평이 많아졌을때 이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책을 읽고 나에게 힘들고 괴로운(?) 집안일이 아이에겐 새롭고 즐거운 놀이가 될수 있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고 같이 하게되면 아이에겐 새롭게 경험하는 집안일이 즐거운 놀이가 될수 있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작은일부터 아이와 함께 하나씩하나씩 바꿔가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7 2021.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