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일단 나올 정도로 인기가 많은 작품인 건 다들 아실테고 작가님의 수려한 그림체와 이야기 전개 방식 가상의 국가에 대한 치밀한 설정 동시에 시대를 앞서가는 캐릭터들의 분명한 소신이 마지막 완결권까지 그대로 전해집니다 몇 십 년전 감동 그대로 아직도 떨립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발행한 김혜린 작가님의 불의 검 신장판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마지막권으로 결말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잘 읽었습니다, 정말 좋은 작품이었어요. 매력적인 소재와 배경도 좋았고 그리고 장대한 서사도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
|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완결편으로, 주인공 산마로와 아라의 여정이 마침내 결실을 맺습니다. 신장판 12권은 작품의 방대한 서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기는 명작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김혜린 작가의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역사와 인간의 본질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오랫동안 기억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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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처음 만난건 국내에 월간 만화 잡지가 처음 발행되던 때였던것 같다. 일주일도 기다리기 힘든 지금에 비해 한달을 기다려 만나는 작품은 정말 남달랐다. 소재며 그림체 그리고 등장인물들의 캐릭터성까지 국내에서 보기 힘든 작품이라 생각했다. 사연많은 이 작품을 잡지에 폐관으로 잊고 있다가 오랫만에 발견했을때의 감동은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그래... 이 작품을 어떻게 잊고 있었지 하며. 좀 더 빨리 기억해내기 못한것인 안따까울뿐이었다. 자신을 둘러싼 사건들에 둘러싸여 파란만장한 인생을 보내개 되는 여주이지만 한번도 자신의 의지없이 살지는 않는다. 여주인공 뿐만 아니라 작품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들은 좋은뜻이던 나쁜뜻이던 모두 본인의 선택에 의해 자주적인 인생을 살아간다. 남녀의 로맨스, 순종적인 여성상을 그려내던 당시에 어떻게 이런 여성상을 만들어냈는지 작가님은 시대를 앞서간 선지자였던것 같다. 당신의 청소년기에 사랑했던 이 작품의 결말을 보지 못한 당신, 혹은 웹툰에 익숙해 이런 그림체에 익숙하지 않은 당신이라도 한국 순정만화사에 보석같은 이 작품을 만나보기를 적극 추천한다. |
| 대망의 마지막 권! 김혜린 작가의 불의 검 12권. 절판 된 후 신장판 소식을 다시 들었을 때 반가웠는데 늦게 나마 구입하기 시작해서 이제 마지막권이네요. 역시나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읽어서 새로운 책을 보는 느낌으로 보게 됐는데 내용이 어렴풋이 기억이 나면서도 새로워서 흥미진진하게 읽었네요. 오랜만에 보니 그림체도 감성 돋고 스토리도 너무 좋아서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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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검 (신장판) 12권 (완결) 리뷰입니다. 소장본이 있지만 이북으로도 또 구매하게되는 마성의 작품입니다~~~ㅎㅎㅎ 진짜 완결을 보기까지 너~무~ 오래 걸렸던 작품이라서 완결 됐을 때 감회가 새로웠던 기억이 있네요~~~^^ 제가 중학교때 1화가 연재되었던 기억이 있는데 가볍게 보기 시작했던 작품이 길고도 긴 시간이 흐른뒤에 완결이 되었더라는 전설이~~~ㅋㅋㅋ 가볍게 보기 시작했지만 둘의 서사가 너무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작품이라서 아직 안 보신 분이 있으시다면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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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발행 김혜린 작가님의 불의 검 신장판 12권 완결권 리뷰입니다. 신장판으로 재발행된 불의 검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김혜린 작가님은 워낙 예전부터 활동하신 유명한 작가님이라 여러 유명 작품들이 많은데요. 이 불의 검도 예전에 종이책으로 나올 때 읽어 보았던 작품입니다.읽은지 오래되어 이번에 새로 신장판이 나온김에 다시 이북으로 구매해 보았어요. 요즘 만화와는 다른 감동이 있어서 추억의 만화라서 좋았어요. |
| 김혜린 작가님의 불의 검 신장판 12권 리뷰입니다. 신장판 출간 소식을 듣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시간이 흘렀어도 여전히 재미있고 감동적이네요. 12권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불의 검. 신장판으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훗날 새로운 옷을 입은 애장판으로 만날 날도 기대해 봅니다.ㅋ 김혜린 작가님의 품절된 또 다른 작품들도 출간됐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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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결전을 앞둔 아무르와 카르마키 포타 하슬라를 차지하고 승리에 취할틈도 없이 마리한은 다음 전쟁을 준비한다 한편 카라의 진영은 마녀라고 저주하며 카라에게 반기를 들고 분위기가 험악하다 그리고 결전의 날 가라한을 필두로 전쟁을 하면서 아무르 족이 승기를 잡아가고 드디어 치치누르까지 쳐들어온다 카라가 있는 본성에 갇힌 가라한 진을 깨고 들어가려 하는 순간 소서노가 그의 앞을 막는다
마지막 힘을 다해 싸우는 소서노와 카라 하지만 카라는 이미 많은 힘을 쓴 상태라 소서노와 얘기를 하고 모든걸 놓는다 카르마키족들은 이미 도망을 갔고 치치누르를 차지한 아무르 족 사람들은 전쟁에서 승리하고 마리한은 바로 고천제를 준비하고 수장회의를 소집한다 한편 아라는 발의 무덤앞에서 전쟁에서 이겼다고 얘기를 하며 아이를 가진것도 고한다
수장회의날 가라한은 제백과 즉 남쪽나라와의 관계를 부순다 그리고 그동안 제백이 했던 일들을 마리한은 질책한다 제백을 발뺌을 하지만 이미 모든 걸 파악하고 있던 마리한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가라한은 자신의 일족을 데리고 그들이 머물 만한 곳으로 떠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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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불의 검>이 신장판으로 다시 나온다고 했을 때 믿기지 않았었는데 이제 대망의 완결편이 나올 시기가 되었군요. 명작은 세월의 흐름 앞에서도 고귀하게 빛난다는 것을 이 <불의 검>으로 증명이 되었습니다. 이 기세를 모아 김혜린 님의 절판된 다른 작품도 하루빨리 만나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산마로와 아라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서 찡한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결국, 사람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대작가님의 펜 끝에서 보았네요. <불의 검> 감동이 꽤 오랫동안 마음 속에 자리잡을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