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린 작가님의 불의 검 신장판 10권 리뷰입니다. 불의 검 신장판에 이어 북해의 별 레트로판까지.. 품절돼서 구할 수 없었던 김혜린 작가님의 명작들이 다시 출간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비천무나 단편집 등도 복간되길 기다리고 있어요. 포기하고 있었는데 최근 북해의 별 레트로판이 나온 걸 보면 희망이 있는 거겠죠? 펀딩이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불의 검 10권 잘 소장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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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대단한 작품입니다 언제 읽어도 김혜린 작가님의 역량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세월이 흘러도 이 이야기들이 아름답고 사무치게 그립게 느껴지는 건 그만큼 세월 타지 않고 명작인 책이라는 뜻이겠죠 뜻깊게 이 책을 새로 사봅니다 작가님을 늘 응원합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발행한 김혜린 작가님의 불의 검 신장판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0권도 역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내용뿐 어니라 김혜린 작가님의 뛰어난 만화 연출을 보는 재미도 있네요. 컷 활용도 좋았습니다. 감정이 휘몰아치는 이 작품에 잘 어울리기도 하고요. |
| 작품 전체에서 가장 드라마틱한 사건들이 몰려 있는 구간으로 평가받으며, 작품의 메시지가 가장 명확히 드러납니다. 주인공들의 운명적인 관계와 그들이 마주하는 고난을 통해 깊은 감동과 공감을 느꼈습니다. 특히 김혜린 작가의 대사와 내레이션은 철학적이고 시적인 울림을 주며, 서사의 무게감을 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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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검 (신장판) 10권 리뷰입니다. 진짜 대작에 명작이라는 말이 딱이 작품입니다~~~~^^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이북버젼으로 따로 제작된 게 아니라서 보기 살짝 불편하다는거 빼고는 좋네요~~~^^ 사촌언니는 아르미안의 네딸들이 어릴때 나와서 완결기다리는게 힘들었다는 소리를 했었는데 저한테는 불의검의 그랬다죠~~ㅋㅋㅋ 중간에 연재중단되서 기다렸던 기억도 나고 참... 새롭네요~ㅎ 소장본으로도 가지고 있지만 이북은 보기 편해서 구매했네요~~ㅎㅎ 마성의 작품이랄까~ㅋㅋ 잘 봤습니다~~~^^ |
| 김혜린 작가님의 불의 검 10권 리뷰입니다 초판 한정으로 부록 일러스트 엽서 있는데 각 권마다 표지 그림과 동일한 카드인데 너무 멋집니다 김혜린 작가님의 팬이고 작품을 거의 소장중이네요 마지막으로 울려 퍼지는 붉은 꽃 바리의 노랫소리와 함께 아라와 산마로는 함께하게 된다 그리고 반면 아무르와 카르마키의 전쟁은 다시금 시작된다 정말 명작이고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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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발행 김혜린 작가님의 불의 검 신장판 10권 리뷰입니다. 김혜린 작가님은 워낙 예전부터 활동하신 유명한 작가님이라 여러 유명 작품들이 많은데요. 이 불의 검도 예전에 종이책으로 나올 때 읽어 보았던 작품입니다.읽은지 오래되어 이번에 새로 신장판이 나온김에 다시 이북으로 구매해 보았어요. 요즘 만화와는 다른 감동이 있어서 추억의 만화을 다시 읽어보는 것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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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와 가라한은 무사히 가림홀에 도착하고 그들이 도착한 날 비가 내린다 바리는 마지막 힘을 다해 빗속에서 노래를 부르고 하늘로 올라간다 아라는 바리의 무덤앞에서 다루에게 인사시키고 가라한의 부인인 해조를 만나 얘기를 나누게 된다 해조는 무타에게 뭔가를 받는데 그날 밤 해조는 가라한에게 자신이 하고 싶었던 말을 한다 다음날 해조는 떠나버리고 가라한은 해조를 배웅한다 해조는 예벤키의 족장 무타에게 돌아갔다
한편 가라한의 대한 공적과 소문이 돌면서 마리한에게 신하들은 자꾸 가라한을 경계하라 말을 하고 가라한은 그런 그들에게 일침을 놓는다 다행히 카라와 싸우다 계속 몸을 보전하던 소서노는 무사히 깨어나지만 소서노가 깨어나자 카라도 다시 몸을 일으킨다 다시 아무르와 카르마키의 전쟁이 시작되려 한다
아라는 가라한의 부인으로서 궁내를 살펴보지만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그저 다시 야장일을 함으로써 가라한에게 힘이 되고자 한다 한편 정신을 놓았던 청산녀가 마루에 의해 다시 제정신으로 돌아온다 이제 아무르와 카르마키의 마지막 전투만이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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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두자릿수인 <불의 검> 신장판 10권이 발행되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순정만화작가이신 김혜린 님의 작품으로, 그 시대 많은 팬들을 웃고 울린 이 <불의 검>이 보다 세련된 디자인의 모습으로 돌아왔네요. 표지의 산마로가 아주 늠름한 모습인데요, 이야기 못지 않게 사연 있는 주인공들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곱디 고운 아라와의 사랑도 가슴을 울리는군요. 책을 펼치는 순간 흡입력이 가득한 <불의 검>의 세계로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하네요. 그래야 김혜린 님의 다른 명작들도 다시 나올 수 있을 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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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검10 . 김혜린. 불의검신장판이라니 너무좋습니다. 얼마나니다렸던지따흑... 옛추억이새록새록나는것이. 아라와산마로 ㅠㅠ 내눈문버튼 아라ㅠㅠ 스토리도탄탄하고 그림이좀옛스러울지몰라도옛날작품이니당연하지요. 행복하게해주세요. 북해의별도 펀딩중이던데 비천무도나와주세요. 작가님작품너무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