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시절의 인생 만화를 신장판으로 다시 만나게 되다니, 재출간해주신 출판사 관계자분들 정말 넘넘 감사합니다!! 두 주인공의 서사에 눈물 흘리며 푹 빠져들게 됩니다. 인물들의 성격도 너무 매력적이고 배경, 스토리 모두 다 완전 최고입니다. 초판 부록으로 주는 엽서도 표지 앞의 그림을 전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게 해주어 소장 가치를 더욱 올려주네요. 그림도 넘 예쁘고 작가님, 정말 최고입니다!!!!! |
|
순응하는 것도 화를 내는 것도 울어버리거나 하다못해 도망치는 것까지 모두 운명과 인연안에서 돌아가는 거겠죠 모든 이런 선택들이 다 정해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꼭 만나야 할 필연이나 우연들이 생겨나고 감정이 피어나고 악연이 생기는 것까지 모두가요 불의 검은 이런 복잡미묘한 관계들을 다 납득이 가게 보여줘요... |
| 대원씨아이 츨판사에서 발행한 김혜린 작가님의 불의 검 신장판 4권 리뷰입니다. 마음 아픈 내용이 이어져서 안타까워 하며 읽었어요. 감정소모는 심하지만 스토리 전개는 더욱 흥미진진해지는 것 같습니다. 대사와 연출이 마음에 들었어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김혜린 작가의 불의 검 신장판 4권. 불의 검이란 작품을 늦게 알았는데 추천받아서 보려고 했더니 이미 종이책은 구할 수 없어서 인터넷 플랫폼으로 봤었어요. 너무 재밌게 봤지만 종이책으로 보면 뭔가 더 감상적일 것 같아 구하고 싶었는데 뒤늦게 신장판 얘기 듣고 구매를 시작했네요. 한권씩 모으는 중이라 전체 다 모으면 봐야겠다는 생각에 아껴두는 중입니다. 전권 소장이 기대되네요. |
|
대원씨아이 발행 김혜린 작가님의 불의 검 신장판 4권 리뷰입니다. 김혜린 작가님은 워낙 예전부터 활동하신 유명한 작가님이라 여러 유명 작품들이 많은데요 이 불의 검도 그 중 한 작품입니다이 불의 검은 예전에 종이책으로 먼저 읽어 본 작품입니다. 읽은지 오래되어 이번에 새로 신장판이 나온김에 다시 이북으로 구매해 보았어요. 요즘 만화와는 다른 감동이 있어서 추억의 만화을 다시 읽어보는 것도 좋네요.. 다시 읽어봐도 명작입니다. |
|
소호바르촌에서 우르판의 급습을 받은 걸 안 가라한은 본인이 직접 아라를 구하러 간다 게다가 아라는 열달도 채우기전에 아이를 낳고 만다 아들을 낳은 아라는 바리 덕분에 겨우 버티고 있다 한편 소호바르를 두고 카르마키 결전을 하게 된 가라한 그는 계속해서 신경질이 늘어나고 격전지에 소서노까지 오게 된다 그리고 결전의 날이 오는데...
아라와 바리는 고로에 불을 질러 가라한이 전쟁에서 유리한 쪽으로 돌리고 카르마키족들은 사방에서 몰려오는 아무르 족 전사들에 의해 전쟁에서 패배한다 그리고 우르판은 수장으로서 가라한과 전투를 벌이나 승리는 가라한에게 돌아가고 가라한은 그를 수장의 예로 염해서 돌려보낸다 무사히 아라와 바리는 구출된다 가라한은 몸에 상처를 입고 아라를 찾는다 편장이 그런 가라한을 위해 아라를 불러 간호를 부탁한다
한편 치치누르에서는 적군도 예를 다해 보낸 우르판의 시체를 온구트가 성밖에 걸게 하고 유조마저 불태운다 온구트가 미쳐가고 있다는 판단하에 다른 이들은 카라를 찾는다 수하이는 우연히 소호바르에서 아라에 관한 소식을 듣고 분노한다 마리한은 전투에서 승리하자 승전보를 울리는데 |
| 김혜린 작가님의 명작 불의 검 신장판이 출간돼서 기뻐요. 저의 최애 만화이자 학창 시절의 소중한 추억 중 하나인 작품. 구판, 신판, 애장판 모두 가지고 있지만 신장판도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익숙한 책 표지들을 보며 불의 검을 보며 울고 웃었던 옛 추억들을 떠올렸습니다. 이십 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변하지 않는 감동과 울림이 있네요. 좋은 작품 신장판으로 다시 출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소장할게요. |
|
불의검 4권을 읽어보았습니다. 내속의 불로단군 내 불의 검아 너의 주인은 나의 님 하늘아래 그이 한 사람이다 여리지만 순수한 강함을 지닌 아라와 기억을 잃고 아라의 곁에 찾아온 청년 산마로 힘을 잃은 민족의 한을 가슴속에 품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그들에게 운명은 다시금 소용돌이 치는 3권의 마지막에서 4권을 읽으니 어서 5권을 읽어보아야겠습니다 |
|
오래전 절판된 이후 재발간에 목마른 팬들을 위해 ‘신장판’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나오기 시작한 전설의 명작 <불의 검>! 아쉽게도 그때 당시에는 진가를 몰랐었는데 이렇게 다시 보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잡지 연재 시절 때도 남다른 묵직한 작화와 스토리가 대작이라는 느낌을 주었던 지라 존재감이 대단했었죠. 민족의 한 못지 않게 주인공들의 고행도 어마어마해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슬픔과 아픔이 전해져옵니다. 부디 그들의 행복을 빌어보며 한 장 한 장 넘기고 있네요. |
|
김혜린 작가님의 불의 검 신장판4권 리뷰입니다. 오래전에 읽고 기억속에 묵혀뒀다가 다시 그 감성을 느끼고 싶어 소장용으로 구매해서 읽었어요. 역쉬 명불허전입니다. 그림체도 약간 더 고급스러워진거 같고 내용은 뭐 다 알고 계시리라 더이상 살명은 안하는걸로 무조건 소장용으로 구매하시고 그 감성 계속 가져가시길 작가님 감사합니다. 건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