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지운 작가님의 파한집 1권 리뷰입니다 사극과 판타지가 결합된 독특한 설정으로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판타지 요소와 강력한 캐릭터들을 통해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다양한 인물들이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얽히는 점이 매우 흥미로워습니다 |
| 윤지운 작가님의 파한집 (애장판)을 보게 되었습니다. 윤지운 작가님의 그림체를 좋아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이슈에서 연재의 한 부분을 보고 흥미를 느끼게 되었는데 오래전이네요 이북이 있길래 1권부터 구입해서 보게되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다음권도 구입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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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운 작가의 '파한집' 1권은 허황된 삶을 살지만 실력 있는 퇴마사 주백언과 그의 조력자 호연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주백언은 뛰어난 퇴마 실력으로 명성을 얻지만, 그 과정에서 진실과 거짓을 가려야 하는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 만화는 퇴마라는 설정을 기반으로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를 보여줍니다. 주백언의 허랑방탕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뛰어난 실력과 책임감은 독자들에게 매력적인 인물로 다가옵니다. 특히 주백언에게 항상 조력을 아끼지 않는 호연의 존재는 스토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단순한 퇴마 이야기를 넘어 인간관계와 진실에 대한 고찰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하지만 1권에서는 아직 이야기의 핵심이 드러나지 않은 면이 있습니다.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은 살아서 갚을 것이 있다는 뜻이겠지'라는 문구는 주백언의 삶에 대한 깊은 의미를 암시하지만, 1권 내에서 그 의미를 명확히 드러내지 못합니다. 이는 단순히 퇴마 이야기를 넘어 주백언의 내면과 그의 미래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하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퇴마라는 설정 자체는 매력적이지만, 스토리의 흥미를 끌기에는 아직 힘이 부족해 보입니다. 주요 등장인물의 행동과 관계가 다소 밋밋하고, 전개 속도가 느린 면이 있습니다. 이러한 단점은 1권이라는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 결과일 수 있으나, 향후 이야기 전개에 따라 극복될 여지가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파한집' 1권은 퇴마라는 독특한 소재와 허랑방탕한 주인공 주백언의 매력을 어필하지만, 아직 이야기의 깊이와 스토리의 탄탄함은 미흡합니다. 더욱 풍부한 인물 관계와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로 독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차후 이야기가 발전해나가길 기대해봅니다. 특히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는 문구가 앞으로 이야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궁금증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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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운 작가님의 파한집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예전에 단행본으로 봤던 만화인데 이북으로 애장판이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이지만 다시 읽어봐도 재미있네요 |
| 윤지운 작가님의 파한집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 재밌게 읽어서 나머지 작품들 찾아 읽고 있습니다. 이 작품 역시 기대이상으로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퇴마사라니 설정도 흥미진진합니다. 다음권 전개 기대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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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에서 나온 윤지운 작가님의 파한집 1권 후기입니다. 구매한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기때문에 스포일러를 최대한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나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 중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어릴 때 정말 재밌게 봤던 만화인데 이북으로 보니까 감회가 새롭네요.ㅋㅋㅋㅋ 장편이었던 것 같은데 애장판으로 다시 나온 것 같습니다. 재밌게 잘 봤던 1권이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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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출간한 윤지운 작가님의 파한집 애장판 01권을 구매하여 읽고 후기 작성합니다 해당 후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않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믿고 보는 윤지운 작가님의 애장판 버전입니다. 윤지운 작가님 특유의 동양풍을 너무 좋아해요. 무명기로 너무 잘 읽었던 터라 믿고 파한집을 구매합니다. 작가님 특유의 대사, 유머 등등 너무 취향이에요. |
| 만화가이신 윤지운 작가님께서 그리신 파한집 (애장판) 중 1권 후기입니다. 장르가 만화인만큼 취향차이가 있어 제가 쓴 후기는 다른사람과 차이가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워낙 윤지운 작가님이 유명하셔서 파한집도 구매해봤는데요.표지도 좋고 작화도 좋고 내용도 제 스타일이라서 좋았습니다. 다음권이 어떤 내용이 나올지 기대가 되더라고요.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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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 나오는 애장판이라니 고화질에 소장욕까지 만족스럽네요. 윤지운님 만화는 워낙 유명했으나 막상 읽을기회가 없었는데 올해초에 무명기를 접하고는 파한집도 읽게 되었어요. '한가로움을 깨뜨리는 책'이라는 고려 문인의 문집을 따온 제목인 파한집은 제목그대로 단편 조각들을 모아놓아 좋은 작명인 듯 합니다. 본편만화도 완성도 높고 작가후기가 항상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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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운 작가님의 파한집이 드디어 애장판이 나왔다. 정말 다시보고 싶은 꼭 애장판으로 소장하고 싶은 작품이어서 너무 반가웠다. 총 6권짜리가 애장판 4권으로 만들어졌기에 권당 페이지수가 더 늘어났고 표지와 일러스트가 추가되었다. 오랜만에 보는 백언과 호연의 이야기가 너무 좋았다. 파한집은 귀신을 소멸시키는 도사인 백언과 그를 지키는 호위무사인 호연이 각각 사연이 있는 귀신들을 소멸하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스토리가 잘 짜여져있기 때문에 보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고 정말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구작을 가지고 있지만 애장판을 절로 소장한 정도로 가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