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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재미있게 챙겨보는 만화잡지인 챔프D입니다. 표지도 멋지고, 만화도 멋진 그림으로 가득해 눈으로만 봐도 즐거운 느낌이 드네요. 장르도 다양해 더욱 재미있어 더 오래 챙겨보게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하게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챔프D는 다양한 만화를 한곳에서 편리하게 볼 수 있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장르도 폭넓게 갖추고 있어 취향에 맞는 작품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업데이트도 꾸준히 이루어져 늘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화면 구성도 깔끔하고 가독성이 좋아서 몰입감 있게 감상할 수 있으며, 휴대폰이나 태블릿 어디서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여러 작품을 동시에 접할 수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빠져들게 만드는 플랫폼이라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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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의 챔프D 180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열혈강호는 전극진 작가와 양재현 작가가 공동으로 창작한 한국 무협 만화로 무림 세계를 배경으로, 주인공들의 성장과 모험, 그리고 정의와 악의 대립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
| 챔프D 만화책을 즐겨 보고 있습니다. 한 권에 다양한 작품이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재미를 한 번에 느낄 수 있어 매우 좋습니다. 각각의 만화가 개성 있는 이야기와 그림체를 가지고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매달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어 기대가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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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180號 連載作品 위치헌터 | 熱血江湖 | 格技3班 | 東君 | 가라사대 | 봄의 庭園 | 지니 | 바디셰이드 | 플랜터 플래닛 | 에그르고르 |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베르세르크>는 日本의 다크 판타지 漫畵로 作家는 미우라 켄타로(三浦建太?, 1966年~2021年)이다. 한때 누구보다도 所重했던 盟友였으나 只今은 憎惡하는 怨讐가 된 그리피스에게 復讐하려는 主人公 외눈·외팔이 劍士 가츠의 旅程을 그린 作品이다. 劇?風의 精巧하면서도 거친 畵風, 復讐를 爲해 修羅의 길을 걷는 孤獨한 主人公, 作中 펼져지는 多樣하고도 悽?한 人間 群像 等等 레전드 판타지 漫畵라는 評이 많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格技 3班>은 韓國의 格鬪技 만화로 作家는 이학이다. 韓國이 世界 格鬪技의 中心이 된 世上. 全國 탑 클래스 格鬪技 學生들만 모인 남일高에 弱骨 少年 주지태가 突然 投入된다. 身體的 弱點이 相殺되는 武術 ‘주짓수’를 通해, 주지태는 格技班의 頂點에 오를 수 있을 것인가? 回次가 거듭될수록 興味津津하다. |
| 챔프D 180호 구매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별다른 생각없이 한 권 한 권 구매하다 보니 벌서 100권이 훨씬 넘게 구매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네요 이게 다 종이책이었다면 하고 생각해 보니 새삼 전자책의 편의성이 실감되는 것 같습니다 매 호 잘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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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180호입니다. 표지는열혈강호의비광이.ㅠ봉신구는비광이의의지를꺾지못했습니다.진작그럴것이지. 다시돌아온화룡,뭐냐이깃털보다가벼운용은.화린과같이돌아가기를. 복원가의집,본투헤이트유,씽크어택이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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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이라는것은 뭔가 심오한것 구름이는 교수님을 만난 자리에서 색다른 작품을 그리고 싶은것 이것은 친구에게 얻은 영감 이라고 하자 교수님은 평소에 구름이가 친구를 사귄다는 것에 그것이 그림을 그린다는 것보다 더 신선하고 놀라운 것처럼 느껴집니다.구름이는 교수님을 만나고 정원을 만나러 왔는데 식물을 하나 선물하기 위해 왔습니다.정원에게 구름은 자신이 가져온 식물이 왠지 정원을 닮은것 같다고 생각해 선물로 가져온것 이라는 것입니다.식물은 마치 애완동물을 기르는 것처럼 식물을 키우는 것도 마음의 안정에 도움을 주기도 해서 꼭 만화에서만이 아니라 실제 식물을 키우면서 마음에 영향을 받는 분들이 많이 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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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정원은 그림을 소재로 하는 우리나라 의 만화 입니다.마치 호수의 잔물결 처럼 그런 느낌이 드는 만화 입니다. 만화의 주인공은 그림을 그려오다 그동안 과는 다른 그림을 그려볼 생각을 하게 되는데 연필이나 펜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 좀더 다양한 물질을 통해 그림을 그려보려고 합니다. 해외나 우리나라 의 그림을 그리는 분들도 다양한 그림체가 있고 그림을 그리는 도구가 조금 특이한 그림도구도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작고한 고우영 화백도 그림을 그려내는 방식이 다른 만화가 와는 차이가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