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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이 많아서 읽어봤는데 가볍게 술술 읽히고 여주 남주 캐릭터도 너무 좋았다. 계략 여주, 직진인듯 우회인듯 암튼 마음은 직진인 여주. 자낮남주가 아주 맛집이었다. 여주가 사건을 해결하는데 몹시 신박하게 해결해서 읽는 내내 다음엔 여주가 무엇을할까 기대하며 읽었다. 1권을 후루루루룩 읽고 홀린듯 2,3권도 구매함. 5권까지 있으니 너무 감사한일이다. 작가님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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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미모를 숨김 1권 - 정연 , review 너무 재밌네요. 이런 내용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술술 읽혔던 것 같아요. 약간 자존감이 낮은..? 그런 남주가 나와서 신선하고 좋았어요. 키워드로 쓰면 얼마나 재밌는데 은근히 자낮남이 마이너 부류라서 목말랐거든요...여튼 남미숨 다른 권까지 마저 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작가님 책음 처음인데 필력도 좋고 이런 귀여운 내용을 잘 쓰시는 것 같습니다. |
| 제 믿고보는 작가님! 정연작가님의 남편이 미모를 숨김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남미숨은 웹툰으류 먼저 접했는데 그림도 넘 이쁘고 여주 남주 캐릭터도 넘 맘에들어서 원작도 보게되었어요. 스토리도 넘 좋고 필력 진짜 최고... 호로록 빨려들어가서 재밌게 봐지네요 |
| 정연 작가님의 <남편이 미모를 숨김> 1권 리뷰입니다. 다소 클리셰에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잔잔하고 가볍게 잘 풀어낸 것 같아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들처럼 소소하게 힐링되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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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정연 작가님의 <남편이 미모를 숨김 1권>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웹툰을 보기전에 소설을 먼저 읽고싶어서 구매했어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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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작가님의 소설 <남편이 미모를 숨김> 1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12살의 레티샤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사지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전생을 기억하고 있다는 거예요. 레티샤는 두살 때 부모님을 잃고 숙부 집에서 살다가 다섯살 때 사촌언니들 때문에 넘어져 머리를 부딪힌 후 전생을 기억하게 되었는데요. 그리고 숙부놈이 입은 북부의 은혜때문에 숙부에게 입양된 셋째딸이 되어 부모가 죽은 북부로 사촌언니들 대신 시집가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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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다른 작품인 진혼기, 벨로아 궁정일기, 황궁 옆 마로니에 농장을 재미있게 봐서 이것도 기대를 갖고 구입했습니다. 작가의 개그 센스가 마음에 드는데 이 작품에서도 추남으로 알려진 남주가 사실은 엄청난 미남이라는 반전을 갖고 있고요. 여주의 집착은 모른 채 얼른 이런 귀한 분이 누추한 내게 올리 없으니 얼른 이혼해야 한다는 마인드에 복장 터지는 여주의 티키타카가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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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너무 재밌네요 1권을 아주 순식간에 읽었습니다.여주인공의 첫 어린시절이 나왔을 때 안타까운 환경에 불쌍함을 느꼈지만 그 때문에 지금의 남주인공과 만날 수 있었네요. 남주인공 처음에 엄청 시크하다고 느꼈는데 여주인공에 대한 마음이 점차 변해가는게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성 안의 인물들도 특히 세 할멈들이 매력있고 너무 좋아요 2권얼른 읽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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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작가님의 <남편이 미모를 숨김 1권> 리뷰입니다. 여자 주인공 레티샤, 숙부의 계략으로 괴물 영주와 결혼하게 되어 사람들의 동정을 받습니다. 남자 주인공 에르덴, 추악한 얼굴을 감추고 있는 할스테드 성의 영주로 악마 사냥꾼입니다. 남주는 여주의 앞날을 위해 이혼을 약속하지만 여주는 괴물이라는 남편이 소문과 다르게 상냥해서 점점 남편에게 마음이 흔들리고, 남편의 얼굴을 마주하려고 괴물에 대한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괴물도감을 보며 훈련까지 합니다. 너무 웃겨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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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읽고 싶어서 바로 구입해 읽었어요 남편의 미모를 숨김은 말그대로 레티샤의 남편인 에르덴이 겁나 잘생겼는데 본인은 저주에 걸려서 그걸 몰라요 그래서 가면으로 미모를 숨기고 다니는 설정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레티샤는 에르덴과 계약 결혼을 하러 북부로 떠납니다 괴물 영주라는 소문이 파다한 가운데 어린 레티샤는 어린 에르덴을 만나요 둘의 나이가 12살, 15살이었던거 같은데 이렇게 어린 나이에도 성을 경영하고 기지를 발휘해 마물들에게서 탈출하는 둘을 보며 이 둘은 뭘해도 성공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레티샤 너무 사랑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