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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날 작가님의 검사 김서진 9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다시 대검 김영준 총장의 사무실입니다. 김영준 총장은 장지혁 검사를 무자비하게 자릅니다. 유배를 보내신다면 달게 받겠지만, 범죄자 하나는 반드시 잡고 가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김영준 총장은 개소리 하지 말고 나가라고 합니다 김윤환이 체포되고 이소희가 서진을 찾습니다. 서진이 이은하 기자에게 보여주려고 찍어둔 사진과 동영상을 이소희에게 보여줍니다. 아주 재밌는 내용입니다. 다음권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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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환이 체포되고 이소희는 무사히 파혼 그러나 다음은 서진과 이소희가 될수도 있기 때문에 서준은 김영준과 백기호를 잡으려고 공대출 전 의원 옆구리를 찌름 그들의 비리를 모아서 넘겨주겠다며... 와중에 정부의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 20대 초반 여성 연쇄 실종사건을 맡음 근데 김영준과 백기호도 같은 건으로 다르게 써먹으려고 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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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원에서 자라 가난한지만 영특한 머리로 방통대를 졸업하면서까지 사시에 패스하고, 사법연수원조차 우수한 성적으로 패스해 성공가도가 눈앞이던 주인공은 정의로운 수사를 하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자살이라는 수법으로 살해당합니다. 살해당한 후 후임검사 김서진의 몸에 빙의해 깨어난 주인공은 김서진이 수사하던 것과 자신이 찾던 것이 일치해가는 것을 깨닫고 김서진의 몸으로 승승장구 사이다를 펼쳐나갑니다. 정말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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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건들의 진실을 마주하게 된 주인공의 모습이 그려지는 [검사 김서진 09권]입니다. 작은어머니의 비리 증거들을 손에 넣게 된 주인공입니다. 깡패들에게 자본을 대어주고 투기를 하며 모아놓은 재산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살인사건의 실체를 파악하게 됩니다. 김윤환에 이어 작은어머니까지 무너뜨릴 준비가 된 주인공!! 과연 그들에 이어 김영준까지 그렇게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