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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날 작가님의 검사 김서진 7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이동영 수사관에게 작은 어머니의 조사는 자기가 나서기 힘들것 같다는 서진. 서진은 김영준 검사장의 조카이며 나름 얼굴도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조사에 필요한 인력과 자금은 전부 지원할 테니까 인력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걱정 말라고 흥신소라도 가져다 쓴다고 합니다. 여전히 흥미진진한 전개로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소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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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메트리 능력이 필요할 때 필요한 부분을 쏙쏙 보여주네 ㅋ 이 능력 아니었음 다시 태어나도 힘들었을 듯... 암튼 작은 어머니를 치기 위해 사채업을 하는 작은어머니의 동생을 파보기 시작하는데... 숨겨둔 금고를 찾아내서 탈탈 털어버림 돈 떨어질 때쯤 됐는데 검은돈으로 수혈하네 지금까지는 목표가 두리뭉실했는데 이제는 권력을 손에 넣어야겠다는 확실한 목표를 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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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였지만 자수성가해 개천용이 되어 정의로운 검사가 되었던 주인공은 바로 그 정의감으로 인해서 살해당하고, 억울한 누명까지 쓰게 됩니다. 죽음 후 새로운 몸에서깨어나는데 이 몸의 주인이 신입검사 김서진입니다. 고아였던 주인공과는 다르게 자수성가한 금실좋은 부모님을 둔 금수저 검사 김서진의 승승장구 사이다를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주위사람들이 어찌 그리 어리석은지 갖은 인간군상들을 지켜보는 재미도 있어요. |
| 서진의 활약으로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게 되고 검찰총장에 작은 아버지가 되고 나서도 서진은 점차로 이름을 알려가고 있다. 한편 정치권과 각을 세우는 작은 아버지와 소희의 아버지는 서로 만나 같이가자 같은 권력을 나누자 개소리를 하며 동맹을 맺고...소희에게 선을 보라고 다정하게 말하는 양아치 국회의원 아버지...소희는 속상한 마음에 서진이를 찾게되고 서진은 윤환과의 선을 보게 되었다며 갖은 압력에 대해 토로하고 서진은 그런 윤환때문에 자기 동생이 꿈을 포기하려고 한 것이 생각나는데.... |
| 벌써 7권이네요. 이해날작가님의 검사 김서진..이번권은 드디어 작은어머니와 그의 여동생을 궁지에 몰아넣고 검찰총장의 큰꿈을 위해 여러모로 애쓰는 서진입니다. 그냥 연쇄살인마 사이코패스 미제사건도 1달만에 잡아드려 써먹을 패들을 줄줄이 엮고요 자신의 집안에 들어오려고 하는 사촌 윤환이도 골치죠. 동생은 일도 때려치운다고 그러고 정치권과 계속 엮여가며 작은아버지까지 수갑을 채우려는 서진이의 활약상은 다음권에서.....이번권은 사건이 별로 없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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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의 지저분한 진실을 알게 된 주인공의 모습이 그려지는 [검사 김서진 07권]입니다. 작은 어머니의 여동생에게 접근하는 주인공입니다. 그녀를 통해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작은 어머니의 실체를 더욱 알게된 주인공입니다. 그들은 비리와 사채를 통해 막대한 부를 쌓아 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주인공은 그들을 저지하기 위한 계획에 돌입합니다. 반면 주인공에게 손을 뻗는 백기호 의원입니다. 점차 큰손들과 마주하게 된 주인공이 이들과 맞서 어떤 움직임을 보여줄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