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날 작가님의 '검사 김서진' 4권의 리뷰입니다. 4권에서도 신임검사 김서진의 활약이 이어집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서울로 올라오자마자 경찰 자살 사건을 수사하여 선배검사,현직 형사,경찰서장까지 체포하는 쾌거를 이룹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죽음과 관련된 단서를 얻게 되는데, 배후가 의외로 거물급이 아니라 약간 김새는 느낌도 있지만, 시리즈 중반에 이르면서 후반부에 대한 기대가 남습니다. |
|
자신의 복수를 할 수 있게 된 주인공의 모습이 그려지는 [검사 김서진 04권]입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존재에 놀랐던 것도 잠시 주인공은 자신을 죽게 만든 이를 향해 복수를 시작합니다. 자신의 치부를 감추기 위해 자신을 죽이고 자살로 내몬 인간에게 똑같은 고통을 전해줍니다. 자신의 더러운 욕망과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타인의 목숨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끔찍했던 4권이였습니다. 자신의 복수를 이룬 주인공!! 이제는 또 다른 자신이기도한 김서진의 복수를 위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
|
타 사이트에서 연재분 읽어봤다가 재미있어서 단행으로 구매함 ㅎ 윤환이 사건을 조작했음을 알아차린 김영준 예상대로 윤환의 검사복을 벗김 서진은 조우진 부장검사를 떠봄 양심이 있는지 없는지 궁금해서 역시나 이놈도 양심이 썩은 놈이었음 김영준과 조우재는 사건을 묻기 위해 연예인 사건을 터트리고 동남 경찰서 형사과장을 원흉으로 만들어 희생양으로 삼기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