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날 작가님의 '검사 김서진' 4권의 리뷰입니다. 4권에서도 신임검사 김서진의 활약이 이어집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서울로 올라오자마자 경찰 자살 사건을 수사하여 선배검사,현직 형사,경찰서장까지 체포하는 쾌거를 이룹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죽음과 관련된 단서를 얻게 되는데, 배후가 의외로 거물급이 아니라 약간 김새는 느낌도 있지만, 시리즈 중반에 이르면서 후반부에 대한 기대가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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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복수를 할 수 있게 된 주인공의 모습이 그려지는 [검사 김서진 04권]입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존재에 놀랐던 것도 잠시 주인공은 자신을 죽게 만든 이를 향해 복수를 시작합니다. 자신의 치부를 감추기 위해 자신을 죽이고 자살로 내몬 인간에게 똑같은 고통을 전해줍니다. 자신의 더러운 욕망과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타인의 목숨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끔찍했던 4권이였습니다. 자신의 복수를 이룬 주인공!! 이제는 또 다른 자신이기도한 김서진의 복수를 위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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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날 작가님의 검사 김서진 3권 리뷰입니다. 기억이 없으니 혼란스러운 김서진입니다. 사채시장을 쫓는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꽤 깊숙이 파고들었다가 혼이 납니다. 김윤환의 표정에 거짓은 없어 보입니다. 서진이 혼란에 빠져있을 때 김윤환이 입을 엽니다. 알려줬으니까 지금 연락하라고, 거짓 자백이었으니까 발표하라고 하지만 서진은 뻥이라고 말하며 약올립니다. 다음 권이 궁금해지는 흥미진진한 전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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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날 작가님의 검사 김서진 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아버지의 이름을 듣자마자 신주언의 얼굴이 붉어지고 멱살을 쥔 손에 힘이 꽉 들어갑니다. 하지만 서진은 끄덕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주인공 이니까요. 다량의 현금이 움직이는 업종에 종사하는 신주언은 뇌물을 받으면 그 돈이 아버지의 사업장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뇌물을 받은 게 아니라 직접 돈을 번 것처럼 싹 바뀌는 세탁을 하는 겁니다 흥미진진한 전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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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날 작가님의 검사 김서진 7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이동영 수사관에게 작은 어머니의 조사는 자기가 나서기 힘들것 같다는 서진. 서진은 김영준 검사장의 조카이며 나름 얼굴도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조사에 필요한 인력과 자금은 전부 지원할 테니까 인력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걱정 말라고 흥신소라도 가져다 쓴다고 합니다. 여전히 흥미진진한 전개로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소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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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날 작가님의 검사 김서진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돼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이소희는 눈치가 빠릅니다. 자신의 가정사를 작은어머니가 알아채는 것 첩의 자식이니 뭐니 하며 반발을 일으켜서 이소희의 결혼을 파탄낼 거라고 생각합니다. 놈들이 가진 권력은 작은 어머니의 반발 정도는 찍어 누를 거니까요 하지만 그것은 앞으로 일어날 계획의 시작 이소희와 김윤환의 혼인은 김영준 총장과 백기호 의원이라는 거대한 권력의 합병입니다. 아주 재밌는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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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날 작가님의 검사 김서진 9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다시 대검 김영준 총장의 사무실입니다. 김영준 총장은 장지혁 검사를 무자비하게 자릅니다. 유배를 보내신다면 달게 받겠지만, 범죄자 하나는 반드시 잡고 가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김영준 총장은 개소리 하지 말고 나가라고 합니다 김윤환이 체포되고 이소희가 서진을 찾습니다. 서진이 이은하 기자에게 보여주려고 찍어둔 사진과 동영상을 이소희에게 보여줍니다. 아주 재밌는 내용입니다. 다음권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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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날 작가님의 검사 김서진 10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엄회장이 서진에게 전화를 한 이유가 드디어 밝혀졌습니다. 김영준은 욕심이 많아서 엄회장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고 있었습니다. 각 요직의 모든 인물이 김영준의 사람인 게 밝혀졌습니다 엄회장은 서진에게 자기와 손잡고 김영준의 탐욕을 막을 생각이 없냐고 묻습니다. 김영준이라면 서진을 의심하지 않을테니 적격이라고 말입니다 아주 흥미진진한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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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당하는줄 알면서도 김영준과 엄회장 양쪽의 손을 모두 잡은 서진 양쪽을 오가며 서로의 손에 놓인 패를 확인할 생각이다 그를 위해 어벤져스 어셈블! 김서진, 장지혁, 이소희 검사, 이은하 기자, 지라시 업체 성두준 대표, 도광현 사장, 경호업체 장석민 대표 검사들이 쓸만한 정보를 성두준한테 전하면 지라시로 뿌리고 메이저 언론에 실을 수 있는건 이은하 기자가, 돈은 도사장이, 그리고 이들을 경호할 장석민네 회사 완벽하다 완벽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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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환이 체포되고 이소희는 무사히 파혼 그러나 다음은 서진과 이소희가 될수도 있기 때문에 서준은 김영준과 백기호를 잡으려고 공대출 전 의원 옆구리를 찌름 그들의 비리를 모아서 넘겨주겠다며... 와중에 정부의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 20대 초반 여성 연쇄 실종사건을 맡음 근데 김영준과 백기호도 같은 건으로 다르게 써먹으려고 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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