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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밖의 삶과 상황 그리고 사회와 국가에 대해서 그리스도인이 어떤 가치관과 믿음으로 바라보고 참여해야 하는지에 대해 성경적인 통찰력을 바탕으로 쓴 귀한 책이다. 교회에 갇힌 기독교, 세상에 속한 기독교가 아니라 바른 믿음 가운데 교회와 세상을 섬기고자 하는 그리스도인에게 빛과 같은 책이다. 이전에 쓴 저자의 책은 복음과 교회 그리고 교회 아닌 세상에서의 삶에 대한 책이었다면 이번 책은 세상을 넘어 국가와 세계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공공성 즉 공공신학에 대한 책이므로 이전의 책을 읽어본다면 그리스도인의 신앙에 대한 바른 균형감을 얻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