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의 예술 출판사에서 출간된 '강경애 - 원고료 이백원'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어린 시절 가난하게 살았던 주인공이 밥벌이를 하기 위해 신문에 연재 소설 원고료로 200 원을 받을 계획을 세웁니다. 아직 200 원을 받지도 않았는데 이 돈을 어디에 어떻게 쓸지 행복한 상상을 하며 동생에게 편지를 씁니다. |
| 강경애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인 원고료 이백 원을 읽었습니다. 이백 원이라는 금액이 원고에 대한 원고료가 될 수 있던 시대를 배경으로, 이백 원이라는 금액과 그 금액이 작가가 쓴 글에 대한 원고료라는 것 등에 대한 여러 생각과 사건이 전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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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나면 원본책도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듭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특히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고 요약본이기 때문에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
| 참으로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람들의 욕심은 끝이 없나보다. 아내가 신춘문예에 당선됐으면 축하해주고 기뻐해주면 되는 것이다. 상금에 눈이 멀어 아내를 속상하게 할 일은 아니었다. 글 쓰는거 응원해주지도 않았을 거면서 왜 그리 욕심이 많은 것인지? 남편이란 사람이 참으로 야속도 하였다. 이걸 하소연 하는 작가 아내도 딱하긴 매한가지였다. 상금을 둘러싼 남편과 아내의 갈등에 답답해지긴 하지만 나름 재밌는 소설이었던 것 같다. 좋은 일 생기면 축하해주면 되는 거라고 남편에게 소리쳐주고 싶었다. |
| 강경애 작가님의 작품인 강경애-원고료 이백 원:한국문학전집 71(출판사:9의예술)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신문에 소설을 연재하고 받은 원고료 이백원을 가지고 남편과 갈등이 생겼다가 해결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소설이 쓰여진 시대상황을 생각하면 당연한 일이었겠지만 해결방법이 현재와 비교해보면 참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드는 결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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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합니다. 추천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작품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강경애의 원고료 이백원 - 한국문학전집 71-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강경애작가는 인간문제, 소금, 어머니와 딸, 원고료 이백원, 축구전, 지하촌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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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애 - 원고료 이백원 - 한국문학전집 71] 1907년 황해도 송화 출생이며 일제강점기 하층민 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한 대표적인 여성 작가입니다.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은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강경애의 주요작품은 부자, 채전, 지하촌, 축구전, 원고료 이백원, 어머니와딸, 소금, 인간문제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