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의 예술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사량 - 유치장에서 만난 사나이' 리뷰입니다. 소설 속에 나오는 '우리들'은 부산발 급행 열차에 탔습니다. 각자 다른 목적으로 가다가 부산에서 만나게 된 것입니다. 그런 '우리들'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
| 김사량 작가가 쓴 유치장에서 만난 사나이를 읽었습니다. 유치장에 있던 웬 남자가 마치 무슨 복잡하면서도 거대한 사연이 있는 것만 같은 기색을 팍팍 드러내는 듯하다가, 그에 얽힌 여러 이야기가 절묘하게 어울리는 문체로 재미있게 묘사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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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원문의 핵심 포인트를 잘 살려서 요약이 잘 되있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
| 부산발 신경 행 열차에 타게 된 네명의 친구들. 그 중에 특이한 별명을 가진이가 있었는데, 그것은 왕백작이란 것이었다. 작중 화자는 그를 일본 동경의 경찰서 유치장에서 처음 그를 만나게 되었다. 구류인들 사이에선 퍽 인기인이었다. 독특한 캐릭터의 등장시켜 글의 몰입도를 높인 작품이라 꽤나 유쾌하기 글이 읽혀 만족스러웠다. 짧은 소설 속에 다양한 인간군상을 만날 수 있어 좋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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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량 저- 유치장에서 만난 사나이 - 한국문학전집 73] 우리의 좋은 단편문학작품을 소개하는 시리즈입니다. 예전에는 몰랐던 작가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분량이 짧아서 금방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김사량의 주요작품은 노마만리, 천만, 유치장에서 만난 사나이, 빛 속에 등이 있습니다. 계속 다음권도 구매하여 읽을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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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알지 못하였던 작가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신선한 느낌입니다.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김사량 저- 유치장에서 만난 사나이 - 한국문학전집 73] 김사량의 주요작품은 유치장에서 만난 사나이, 빛 속에, 천마, 노마만리 등이 있습니다. 계속 구매해 볼만한 단편소설모음으로 만족합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