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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핵심 포인트만 담긴 해설본 입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원문의 핵심 포인트를 잘 살려서 요약이 잘 되있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책을 이해하고 싶다면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험 준비를 위한 책으로썬 괜찮을 것 같고 어려운 고전을 접근하기위한 가이드로써 참고하기에도 괜찮을듯 합니다. |
| 김사량 작가가 쓴 소설인 지기미를 읽었습니다. 모든 이야기가 시작되는 초반부터 모든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마지막 대목까지 재미있는 이야기가 탄탄한 구성으로 펼쳐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 역시 좋았던 소설이었습니다. |
| 9의 예술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사량 - 지기미' 리뷰입니다. '조선어'로 쓰여진 '지기미'입니다. '김시량'이라는 작가님의 성함을 처음 들어봐서 찾아보았는데 일제강점기 시절 자신의 소신을 지키고 문학 작품을 집필하신 작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다양한 작품들을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 김사량 작가는 생소한 분이었다. 한국문학전집 시리즈를 통해서 처음 보게 되는데, 이게 바로 이 시리즈의 장점인 것 같다. 잘 알지 못했는데 알게되는. 주인공은 외국에서 걸레장사를 하면서 근근히 살아가는 이였다. 그는 타국살이에 지쳤고 사람이 그리웠다. 그러나 사람 사귀기는 쉽지 않았고, 딱 한 사람 지기미 영감만이 그의 벗이라 할 수 있었다. 이런 저런 타국 생활 끝에, 그의 시선에서 보는 지기미 영감의 묘사가 생생해서 볼 만 했던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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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이 적어서 금방 읽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전자책입니다. 좋은 우리문학작품입니다. 김사량은 남북한의 문학사에서 그리고 재일 조선인 문학에서 대단히 문제적인 작가였습니다. 김사량 작가는 지기미, 유치장에서 만난 사나이, 빛 속으로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김사량 - 지기미- 한국문학전집74는 우리의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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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김사량 저 - 지기미 - 한국문학전집 74] 미처 알지 못하였던 작가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신선한 느낌입니다. 김사량작가의 주요작품은 유치장에서 만난 사나이, 빛 속에, 천마, 노마만리 등이 있습니다. 계속 구매해 볼만한 단편소설모음으로 만족합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