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정이 쓴 소설인 떡을 읽었습니다. 시골 배경에서 토속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길 것만 같은 김유정 특유의 문체와 묘사를 비롯해서, 작품 자체도 몰입해서 재미있게 읽은 소설입니다. 여러 등장인물의 이야기나 묘사, 대사 등도 좋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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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함축하기 보단 여러가지 의견이 담긴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수험 준비를 위한 책으로썬 괜찮을 것 같고 어려운 고전을 접근하기위한 가이드로써 참고하기에도 괜찮을듯 합니다. |
| <떡>은 떡에 관한 이야기였다. 어떤 말인고 하니 떡이 사람을 먹는다는 소재의 소설이었던 것이다. 이 기발한 발상은 간단하면서도 이렇게 생각하기 어려운데라는 생각으로 흥미를 가지고 읽어나기 시작했다. 꼬마 옥이의 아버지 덕희는 게으른 사람이었다. 한 집안의 가장이 게으르면 집안꼴이 어찌되는지 정말 잘 그려내고 있었다. 이 남자는 술도 무척이나 좋아해서 정말 가지가지 하는 아버지였다. 암튼 이 덕희의 만행을 참으로 대단했다. 단편소설이지만 서사의 짜임새가 좋고 캐릭터가 생생해서 잘 읽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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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리즈작품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은 소설입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김유정의 떡 - 한국문학전집75-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김유정작가는 노다지, 봄봄, 동백꽃, 따라지, 만무방, 소낙비 작품을 남겼습니다. 추천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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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 한국문학전집 75 - 김유정] 김유정의 몰랐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유정의 주요작품은 따라지, 동백꽃, 만무방, 봄봄, 노다지 등이 있습니다. 계속 구매해서 읽을 만한 단편소설모음입니다.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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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낙비로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등단한 김유정은 뚜렷한 사회비판의식, 해학적인 문체로 현실을 희화화하는 특징을 가졌다. 한국인에게 매우 익숙한 작가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그의 대표작만 하더라도 봄봄, 동백꽃, 금 따는 콩밭, 만무방, 소낙비 등의 작품들은 여전히 사랑받는 소설이다. 작품에 해학적인 요소가 많다. 29세의 젊은 나이에 요절하여 더욱 많은 작품을 남기지 못하고 떠난 것이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