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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해설본 입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특히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고 요약본이기 때문에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수험 준비를 위한 책으로썬 괜찮을 것 같고 어려운 고전을 접근하기위한 가이드로써 참고하기에도 괜찮을듯 합니다. |
| 낙랑 공주와 호동 왕자의 이야기는 너무나 유명해서 익히 알고 있던 것이었다. 이 소설은 호동 왕자의 시점으로 낙랑 공주에 대한 그의 사랑을 그리고 있었다. 낙랑 공주 사후에 그의 애틋한 사랑이 그려졌는데, 호동의 시점으로 이 이야기를 접하기는 처음이라 색다르게 느껴졌다. 호동 왕자의 이미지가 그다지 좋지 않았었는데, 이 소설로 그의 아픈 마음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그도 사랑했던 연인을 잃어 슬픈 남자였구나 싶다. |
| 순정의 호동왕자는 소설가 윤백남이 쓴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감상한 작품입니다. 호동왕자 이야기를 소재로 삼은 작품은 많지만, 서로 호동왕자의 묘사나 분위기 등이 많이 다른데, 이 작품은 그 중에서도 순정이라는 제목에서 흔히 떠올릴 법한 이미지를 소설 속 호동왕자 묘사에서 강조했다는 특징을 지닙니다. 단편소설로서 집중하며 재미있게 읽은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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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은 소설입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윤백남 - 순정의 호동왕자 - 한국문학전집78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윤백남작가는 순정의 호동왕자, 정열의 낙랑공주, 우연의 기적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추천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시리즈작품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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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백남 저 - 순정의 호동왕자 - 한국문학전집 78]몰랐던 작가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너무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만족합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대중소설인 [대도전]을 발표하였습니다. 윤백남 작가는 일제 강점기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예술인입이다. 배우, 극작가, 소설가, 언론인, 영화감독, 연극 제작자, 영화 제작자 등을 다양한 직업을 겸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