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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책을 이해하고 싶다면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시간이 나면 원본책도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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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류정에서 낚시로 소일거리하면서 세월을 낚는 남자 이종성. 그는 영의정이었으나 영조를 휘두르는 요녀, 문소의에 모함당해 벼슬이 떨어진 것이었다. 나라를 다스리는 정치라는 것도 대단하지만 사람이 하는 일이구나를 느끼한다. 제 아무리 위대한 일도 간악한 무리에게 권력을 빼앗기면 나라가 위태로워 지는 걸 보게 되었다. 나랏일이라는게 이리듀 허망하게 흘러가니 답답했다. 악독한 문소의가 얼른 빨리 사라지길 자라면서 책장을 넘겼다. 마치 사극을 보듯 재밌게 읽히는 소설이었다. |
| 윤백남의 작품 중 하나인 안류정을 읽었습니다. 재미있게 감상한 소설입니다. 등장인물들의 입장이나 생각 등이 서로 다르게 많이 엇갈리는 장면이 종종 나오는데, 산만하거나 중심을 잃었다는 느낌 없이 정돈되고 차분하게 잘 진행되는 느낌의 작품입니다.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은 단편소설로, 기억에 남게 되는 인상적인 멋진 문장이 있는 점도 역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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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시리즈작품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은 소설입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윤백남 - 안류정 - 한국문학전집79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윤백남작가는 순정의 호동왕자, 정열의 낙랑공주, 우연의 기적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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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백남 - 안류정 - 한국문학전집 79] 윤백남 작가는 일제 강점기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예술인입이다. 배우, 극작가, 소설가, 언론인, 영화감독, 연극 제작자, 영화 제작자 등을 다양한 직업을 겸하였습니다. 몰랐던 작가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너무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만족합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대중소설인 [대도전]을 발표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