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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늘 30페이지쯤 읽다 만 책이 쌓여 있는데 베스트셀러만 보면 못 참고 또 책을 사는 사람. 이런 사람은 평생 자신을 변화시켜줄 거라 믿는 '획기적인 방법'을 찾아 헤맬 가능성이 높다. '무조건 5킬로그램 감량 보장'이라는 헬스클럽 홍보에 혹하고 3개월 만에 귀와 입을 트이게 해준다는 영어강의에 또 지갑을 여는 것이다." 정?말, 크게 한 대 얻어 맞은 기분이었다. 정신이 바짝 들 만큼... 밑줄을 긋고 필사를 하고 몇 번을 되새기며 이 부분을 읽었다. 아... 이대로는 안된다는 생각... 나는 잠시 독서를 멈추고, 독서에 대한, 일상에 대한, 워킹맘으로써의 현재 나의 위치에 대한, 더 나아가 나의 자아에 대한 생각을 조금 정립하기 시작했다. 모든 것은 자신으로 부터 출발해야 하고, 모든 답은 내안에 있는 것이 맞았다. 더이상 육아에 얽매이지 않는 내가 여유가 생긴 그 시간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것을 발견했고, 여전히 내가 감당해야할 일들을 찾아 헤매는 나를 다독이기 시작했다. 이제는 조금은 떨어져서 볼 필요가 있다고, 이제는 조금은 여유를 가져도 된다고... 자세한 리뷰는 네이버블로그에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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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독서를 무시하지 마시라,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 15분 독서를 하면 1년이면 12권을 읽을 수 있고, 30분이면 무려 24권의 책을 읽을 수 있다. 없어도 그만인 시간으로 확실한 독서습관 만들기와 지적 내공 쌓기가 가능한 것이다. 아직도 시간이 없다라는 문장 안에 갇혀 있다면 이제는 스스로 벽을 깨뜨리고 나와야 한다. 없으면 만들면 된다. 일단은 내 안에 핑계쟁이와 게으름뱅이가 있음을 순순히 인정하고 설득하는 일부터 시작하자. 그리고 결단을 내려야 한다. 어제와 똑같이 살 것인지, 조금씩 성장하며 내 삶의 진짜영웅이 될 것인지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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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 회사에서 오랫동안 내가 준비해온 프로젝트가 한순간에 무너지면서 한동안 좌절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다른 사람들은 여름휴가를 간 시점에서 나는 멘탈 회복이 힘들었고, 회사 동료들과 주변 사람들이 격려를 해주어도 내안의 무언가가 나를 누르고 있었기 때문에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야 했다. 그 중 하나가 독서였고, 그동안 읽고 싶었던 책들을 한꺼번에 주문해 놓고 무작정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는 순간에는 나의 좌절감들은 잠시 잊혀지고, 나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이다. 공감가는 부분에 형광펜을 긋다보니 책 한권을 읽는데 2-3개의 형광펜을 쓰게 되었고, 어느새 책꽂이에 읽은 책들이 쌓여 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도 내가 책을 읽는 이유가 명확하게 설명이 되지 않았고, 삶에 변화가 있지 않았다. 읽는 순간만 공감하는게 끝이었다. 그러한 시점에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내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해준다. '맹목적 독서'와 '양질 전환의 법칙'에 따라 질적 변화를 만들어 내고 실천하는 독서(쓰는 독서)를 하게 되면 나만의 확고한 생각을 재가공 하게 되고 내 삶에 꼭 필요한 질문들에 대해 어느 순간 두뇌가 열린다. 내 삶에 어떻게 적용될까 고민하게 되고 자존감을 높이게 된다. 즉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게 해주는게 바로 독서다. 점점 독서의 매력을 알아가고 있지만, 나는 현재 30%만 내 것으로 만드는 것 같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 처럼 눈으로만 읽는 독서만 하고 있었고, 앞으로는 나머지 70%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독서를 해야겠다 다짐하며 서평을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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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라는 책을 우연히 발견했다.
읽기로 인해 삶이 바뀐다는 내용이 주요했다.
기가 막히 내용이 많았다.
가능하다면이 아니라
필요하다면이 아니라
요구하지 않으면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총을
지나치게 기다리지
않고 지금 당장
은밀한 실행 계획을 세워
인생을 바꿀 준비를 할 수 있는 책
생생한 자기 경험이 덧붙여진 책
은근히 삶이 힘들다면
없다 없다 없다만 외치지 말고
다~앙~장~ 이 책을 읽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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