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에 올라온 시리즈를 재밌게 봤는데 이 책도 소설로 나와 있는지 몰랐어요. 과거 연구실 이야기나 제가 모르는 숨겨진 뒷이야기들이 더 담겨져 있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이 책의 속편이라 할 수 있는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 구매를 할까 고민 중입니다. |
| 넷플릭스 시리즈를 나이때문에 보지 못했지만 책으로 만나도 재미있었다. 이 책은 넷플릭스 드라마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로, 읽는 내내 긴장감이 느껴졌다. 평범한 아이들이 이상한 사건을 마주하며 서로를 믿고 협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무서운 장면도 있었지만 친구와 우정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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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 시리즈 보고 책으로 보고싶어 구매했어요. 드라마에서 보다 책이 연구소에 대한 내용이 세부적으로 나와 있어서 재밌었어요. 시리즈가 달아서 나오는게 아니다 보니 처음 봤던게 다 기억이 가물해질때 책을 사서 보니 새롭네요. 기억이 다시 떠오릅니다.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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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 시리즈 보고 책으로 보고싶어 구매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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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주변 사람들은 생각보다 재미가 없었다고 하기는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극호 쪽에 가까웠던 드라마였던 지라 소설도 사보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같이 받았던 굿즈들도 기대보다는 퀄리티가 좋아서 책을 일찍 사길 잘했다 싶기도 하고요, 일단 책 내용은 아무래도 드라마를 최소 시즌1까지는 본 분들이어야지 재밌게 볼만한 내용입니다. 일레븐이라는 드라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캐릭터의 비밀에 대해서 다루고 있고요, 드라마의 팬이라면 꼭 챙겨봐야 할만한 책이라고 권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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