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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적인 기준'과 '안정적인 삶'이라는 세상의 눈높이 때문에 많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해볼 기회조차 제대로 갖지 못하고 있다. 엄마들이 좋아하는 것을 해볼 기회조차 제대로 갖지 못하고 있다. 엄마들이 느끼는 불안감은 마치 하나의 색안경과 같다.
엄마들의 눈에 '평균'과 '안정'을 보장해주는 것이라 믿는 성적과 관련된 게 아니면 아이가 정말 하고파 하는 일이라도 '시간만 낭비하는 일'이라고 착각하게 만든다.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보자.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에 집중하며 '나만의 기준'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정말로 아이의 미래를 위협하는 일일까? 진정 그 길이 위험한 길인가?
아니다. 그렇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잘 알고 있다.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찾아내고, 이에 몰입하여 즐기게 되는 순간이야말로 아이들을 더 크게 성장시킨다는 것을 말이다. 아이들의 자존감은 스스로의 힘으로 성장함을 느낄 때 높아진다.
p 163~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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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내왔던 학창시절대로 내 아이들에게 주입식으로 공부만을 추구하는 나는 아니었나~~ 나를 반성하게 하고, 앞으로 우리아이들이 원하는 행복이 무엇인지~내가 추구하는 행복이 무엇인지를 일깨워주는 책이다. 그리고 특히 좋았던 부분은 우리집 전화번호 저장법은 불러주는 대로 된다는 신념이 그대로 닮아가게 한다는 거~나도 우리집 구성원들의 전화번호 수식어른 구상해 봐야겠다 어쩌다 엄마가 된 우리들의, 청소년기 자녀를 가진, 앞으로 청소년이 될 자녀를 가진 부모들에게 좋은 자녀교육 지침서가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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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자녀를 둔 엄마라면 아 맞다! 백퍼 공감하며 내마음에 비수처럼 꼽힐 이야기들에 피식 웃음이 나옵니다. 아이가 커가는 성장이야기를 진솔 담백하게 느낄수 있어요 덤덤하게 옮겼는데도 아이의 말에 짠~한 울림이 느껴집니다. 내아이가 하나밖에 없어서 탄탄한 길만 주고싶지만 중학생되니 부쩍 어른같아진 우리아이에게 모는 엄마의 행동이 간섭처럼 느껴지는건 어쩔 수 없나 보네요. 이 책을 읽으면 부모가 아이의 든든한 지원자로써 가야 할 길을 다시생각 해 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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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이렇게 바라는 소망이 묻어나는 재미난 수식어를 이용해 긍정 언어의 힘을 느껴보고 싶지 않은가?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로 바로 긍정적 메세지를 담아 생활의 에너지를 충전해 보기를 권한다.
"언어. 너무나 강력하다. 언어는 마음을 무너뜨리거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영혼을 부끄럽게 하거나 자유롭게 할 수 있다.
꿈을 산산조각 내거나 꿈에 힘을 더해 줄 수 있다. 관계를 망칠 수도 있고, 새롭게 만들 수도 있다.
상대방의 방어를 단단하게 만들 수도, 방어막을 무너뜨릴 수도 있다. 우리는 언어를 현명하게 사용해야 한다." - 제프 브라운
p 113~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