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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연인이 될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1(이하생략)입니다. 제목이 길어서 그런지 참 다 쓰기도 여간 쑥스럽습니다. 다만 책의 내용은 더 쑥스러운데 저는 이 책이 백합물일지는 우선 몰랐습니다. 그냥 제목만 보고 사서.. 그래도 샀으니 계속 읽어봤습니다. 책 내용은 우수합니다. 재밌고 또 읽을 만 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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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연인이 될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 1권입니다. 여러 스트리머의 방송에서 이상형 월드컵에 등장해 생각보다 높은 인지도에 비해 어째선지 제 주변 라이트 노벨을 읽는 친구들 중에서는 읽어 본 친구가 없어서 궁금증으로 읽어 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정말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백합물을 거의 안 읽어보았기에 뭐랄까나 저에게는 도전이 되었던 책이었는데 백합이라는 장르에 빠지게 만들고 있는 책인 것 같기에 백합에 관심이 있다던가 백합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읽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스토리도 되게 웃기고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외톨이가 되지 않기 위해 발버둥 치다가 스쿨 카스트의 최고 그룹에 들어가 고생하면서 벌어지는 모습은 뭐랄까나 정말 재밌다고 느낄 수밖에 없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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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노벨 플러스에서 출간한 미카미 테렌 글 / 타케시마 에쿠 그림 《내가 연인이 될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 (※무리가 아니었다?!)》 제1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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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미 테렌님의 작품 내가 연인이 될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 (※무리가 아니었다?!) 1권 리뷰입니다. 일단 이 책은 주인공의 친구가 없던시절이 싫어 거절을 못하게 된 성격때문에 문제인데요 과연 오우즈카 마이는 주인공을 운명의 상대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주인공은 고민하게 됩니다. 과연 그래서 레마 프렌드 라는 불확실한 관계가 되는데 과연 주인공은 레마프렌드를 넘어 마이와 사귀게 될까요? 역시 미카미 테렌 작가님의 작품들은 작품과 같이 예쁜 일러스트 들이 가득합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다음권 나올때까지 못 기다릴 정도네요. |
| 오해의 여지를 없애기 위해 말하자면 작품 자체는 상당히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다. 단지 레나코라는 주인공이 마음에 들지 않을 뿐... 시작부에 "외톨이 인생은 싫어" 라고 하던 레나코가 어느 새 "나도 핵인싸가 될 거야" 라는 최고 난이도 퀘스트를 덥썩 받아버린 느낌? 솔직히 내 눈에는 레나코 이 년이 자기 목적 달성을 위해 마이 그룹을 본인 형편 좋게 이용하는 것으로만 보여서 짜증난다. 아지사이를 제외한 기존 마이 그룹이 개성이 출충하기는 하지만 다들 근본은 선한 애들이라 그렇지, 조금 눈치 빠르거나 성격 뒤틀린 애들이었으면 레나코는 한 순간에 훅 가버렸을텐데 운빨 하나는 진짜 죽여준다!! 마이가 폭주한 부분은 실드 불가지만 솔직히 레나코만큼은 그런 마이에게조차 뭐라 할 상황은 아니라는 생각만 들었다. 위에 언급했듯이 적어도 내 눈에는 레나코가 이러니저러니 해도 자기 형편 좋게 마이 그룹을 이용하는 것처럼 보이기에... 마이 그룹에 천사 중의 천사 아지사이양이 있던 것도 천운이었다. 현 시점에서는 아지사이 코인이 정답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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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샀지만 이제는 다음 권이 너무도 기다려진다. 백합이라는 장르에 입문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건 누가 봐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아싸 생활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고교 데뷔에 성공한 후 갑작스럽게 학교의 초일류 그녀에게 고백받고, 공략선언을 당하게 되는 우리의 주인공. 개인차가 있겠지만, 작중 틈틈이 나오는 참신한 비유들은 취향 저격 그 자체였다. 읽는 내내 웃음이 터져 나왔다. 전체적인 내용 면에서도 부족함을 느끼지는 못했다. 찾아보니 작가님이 쓰신 다른 책들도 있다던데, 꼭 한번 찾아보고 싶게 되는 그런 책이었다. |
| 삽화가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라 충동적으로 구매했는데 예상 외로 소설도 너무 재밌었음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너무 매력적이고 공들여 설정한 티가 남 두 여주 간의 심리도 재밌고 묘사도 좋아서 백합을 좋아하든 처음 접하든 모두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음 다음 편이 기대됨 그리고 개인적으로 여주 혼자 망상하는 거나 약간 나사빠진 것처럼 얘기하는게 귀엽고 재밌음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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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줄거리 ? 중학교때까지 아싸였다가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인싸모임에 어찌저찌 들어오게 된 주인공, 레나코. 하지만 인싸모임에 들어왔다고해서 인싸가 된것은 아니었고, 결국 적응하지 못하게된다. 결국 혼자서 푸념하던 와중, 우연히 학교 제일의 슈퍼스타인 마이와의 접점이 생겨 비밀을 공유하는 비밀친구가 된다. 하지만 매우 좋은 친구가 생겨서 기뻐하며 매우 좋은 학교 생활이 될거라 생각하던 레나코에게 갑작스럽게 찾아온 마이의 고백. 친구와 연인의 사이, 그 어중간한 곳에서 레나코와 마이의 다사다난한 이야기를 풀어내고있다. ? ? 2. 캐릭터성 ? 이런 장르를 보면 대체로 캐릭터성이 꽤나 먹고 들어가는데, 이 캐릭터들이 굉장히 매력적이다. 일단 주인공 라인인 2명만 봐도 아싸->인싸라는 특별한 루트를 밟았다는 설정과, 그에 맞게 나름 현실적(?)이라고 생각되는 레나코의 행동과 마인드. 그리고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말이 매우 잘 어울리는듯하며, 학교에선 요조숙녀, 연인(레나코)앞에선 엄청난 육식계라는 반전매력과, 집안 사정으로 인한 사연있어보이는 연출까지 완벽한 마이. 이정도만해도 잘 잡혔다고 할수있겠지만 여기에 더해서 서브 캐릭터인 그룹 내 멤버들도 다채로운 설정들이 붙어있어 전체적 밸런스까지 좋다고 생각된다. ? 3. 장르 ? 백합물을 많이 본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독자들이 원하는 부분을 잘 채워주며 백합물의 매력을 잘 살렸다고 생각된다. 머뭇대는 레나코와 들이대는 마이. 백합물 기준으로는 평범하다고 생각되기도하고, 뒷이야기가 예측이 된다면 예측되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재밌게 볼 수 있다. 거기에 개인적인 생각으로 백합물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행위 묘사. 이 부분에서 최고는 몰라도 상위권이라고는 할 수 있을만한 정도였다. ? 4. 총평 (5점만점) ? 총 점수는 ●●●●◐ (4.5) ? 사놓은 백합물은 많지만, 아직 읽지를 않아서 사실상 이게 처음 읽는 백합물이었는데 처음이라는것을 감안하고 봐도 재밌었다. 거기에 수려한 일러스트와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이 더해져 두말하면 입이 아플정도로 좋은 작품이었다고 생각된다. 여담으로 필자는 초반부분은 좀 시큰둥했지만 중~후반 넘어가면서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심장이 계속해서 두근두근 뛰었다고... ?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마디를 덧붙이자면, 요새 소미미디어 측에서 럽코쪽으로 많이 내주시는데... 너무 좋습니다. 사랑해요 소미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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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마 프렌드』라는 관계에 도달하여 이제부터 고등학교 3년 동안 연인과 친구 중 어느 쪽이 좋을지를 천천히 정하기로 한 레나코와 마이. 나도 반짝이는 고등학교 생활에 조금은 익숙해졌을지도…? 그렇게 생각하던 어느 날. “저기, 아마오리?? 나랑 사귀어 줄 수 없을까?” 우리 그룹의 검은 생머리의 미인, 코토 사츠키 양한테 갑작스런 고백을 받고 말았다?! 하지만 당연히 이유가 있다. 사츠키 양은 마이한테 복수하기 위해서 나를 이용하려는 생각인 것이다. 사츠키 양의 꾀에 넘어가, 방과 후 데이트에 숙박 데이트, 거기다 마침내 키스까지?! 아시가야 고등학교 2대 미인들에게 둘러싸여, 오늘도 나는 한계 임박! 청춘이 작열하는 논스톱 걸즈 러브코미디 제 2탄!
백합 좋아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만족할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