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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올 은퇴 이후 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
"닥쳐올 은퇴 이후 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 내용보기
매년 연말이 되면 선배들이 명예퇴직 또는 정년퇴직을 하는데 이제 나도 퇴직까지 10년도 채 남지 않았다. 먼저 퇴직하신 선배님들이 미리 퇴직 후 계획을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퇴직하신 다음 특별한 활동을 하지 못하고 허송세월하는 경우를 나는 많이 봐왔다. 그래서 나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서 퇴직하기 전에 퇴직 후의 계획을 미리 세우려고 하고 있다. 이 책은 퇴직 후의 새로운
"닥쳐올 은퇴 이후 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 내용보기

매년 연말이 되면 선배들이 명예퇴직 또는 정년퇴직을 하는데 이제 나도 퇴직까지 10년도 채 남지 않았다. 먼저 퇴직하신 선배님들이 미리 퇴직 후 계획을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퇴직하신 다음 특별한 활동을 하지 못하고 허송세월하는 경우를 나는 많이 봐왔다. 그래서 나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서 퇴직하기 전에 퇴직 후의 계획을 미리 세우려고 하고 있다. 이 책은 퇴직 후의 새로운 삶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채워진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모두 8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PLAN B, 최선의 선택

2장_기본통장 1_근로소득통장

3장_기본통장 2_국민연금통장

4장_기본통장 3_퇴직연금통장

5장_신규통장 1_민영연금통장

6장_신규통장 2_주식/펀드통장

7장_신규통장 3_임대수익통장

8장_내일은 오늘의 미래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외부활동이 많이 위축되었고, 식당영업도 오후9시가 넘으면 할 수 없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코로나19 시기에는 화폐가치가 하락할 수밖에 없다. 돈을 무제한에 가깝게 뿌려대기 때문이다. 돈이 흔해지면 결국 화폐의 구매력, 즉 화폐가치가 낮아진다. 저자는 화폐가치 하락의 연장선에서 접근하면, 은행에 예금하는 것보다 자산을 보유하는 편이 자산가치 방어에 유리하다고 한다. 이유는 화폐가치가 떨어진다는 것은 결국 부동산, 금, 은 같은 실물자산의 표시가격 상승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자산을 보유함으로써 화폐가치의 하락을 방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가치 있는 현물을 보유하는 것은 스마트한 자산관리 방법이다. 은행금리가 매우 낮은 현 상황에서 금에 투자하는 것을 고려해봐야 할 것 같다.

 

 

저자는 퇴직 준비 시기별로 마음가짐을 달리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퇴직 20년전, 퇴직 10년전, 퇴직 5년전, 퇴직 직전으로 나누어 나이대별로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내 나이는 올해 50대 초반이니 퇴직 5년 전을 기준으로 보면 될 것 같다. 저자는 퇴직 5년 전 50세 전후면 회사의 오너나 임원이 아닐 경우 하루하루가 불안한 시기임을 강조한다. 퇴직은 이제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닌 것이다. 언제든 내게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게 되는 때이므로 퇴직을 대비해 놓아야 퇴직 이후의 인생에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이제 나는 퇴직까지 6년 정도 남았으니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 퇴직 후의 삶에 대한 준비를 해야할 것 같다.

 

 

이 책에서 저자가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통장 6가지를 소개하고 있는데, 나는 이 중에서 임대소득통장을 제외하고는 모두 갖고 있는 편이다. 단지 주식/펀드 통장에 잔고가 많지 않아서 이 부분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다. 이제부터 퇴직 후의 건강하고 평안한 삶을 위해서 돈과 함께 건강도 제대로 준비해야겠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데 비만 초기인 나는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운동하고 식습관을 조절해야할 것이다.

 

 

"오늘은 어제의 미래다. 매우 당연하면서도 진리인 말이다. 생각을 더 넓혀보면 퇴직 이후의 삶은 퇴직 이전부터 계획되고 진행되었다는 뜻이다. 퇴직이 불안한 이유는 과거에 준비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일은 오늘의 미래다. 퇴직이라는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오늘이라는 과거부터 준비해야 함은 자명하다. 미래에 대한 대비도 마찬가지다. 하고 싶어서 또는 할 수 있어서 지금부터 준비하는 것이 아니다. 해야만 하는 일이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저자의 주장에 나는 전적으로 공감한다. 인생을 100세 시대로 본다면 지금까지 살아온 만큼 앞으로 인생이 남아 있으니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남은 삶을 보다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미래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야할 것이다.

 

 

노후대비는 1~2년 하면 되는 일이 아니라 은퇴할 때까지 꾸준히 해야하는 일이다. 중도에 무슨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노후대비와 재테크의 핵심은 만족감을 뒤로 미루는 것이다. PLAN B의 핵심이기도 하다. 이제 나도 남은 삶을 평온하게 보내기 위해 지금의 만족감을 뒤로 미루고, 철저히 준비해야 할 것 같다. 이제부터 나는 저자가 강조한 여섯 가지의 통장을 보유하고 철저히 관리를 해서 편안한 노후를 위한 대비를 시작해야겠다. 

 

 

#플랜B, #3+3수레바퀴, #노후계획, #우용표, #트러스트북스

a*****a 202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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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B] 결국 다른 일을 찾아봐야 하는 평범한 직장인들을 위한 실질적 계획
"[PLAN B] 결국 다른 일을 찾아봐야 하는 평범한 직장인들을 위한 실질적 계획" 내용보기
최고의 계획인 PLAN A는 은퇴하지 않는 것이다. PLAN B는 타의에 의해 강제로 직장을 그만두어야 하거나 다른 일을 찾아봐야 하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들을 위한 실질적 계획이다. -프롤로그 중-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 전분야가 흔들리고 있지 않나 싶다.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놀라운 변화의 시계가 한층 빨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
"[PLAN B] 결국 다른 일을 찾아봐야 하는 평범한 직장인들을 위한 실질적 계획" 내용보기

최고의 계획인 PLAN A는 은퇴하지 않는 것이다.

PLAN B는 타의에 의해 강제로 직장을 그만두어야 하거나

다른 일을 찾아봐야 하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들을 위한

실질적 계획이다.

-프롤로그 중-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 전분야가 흔들리고 있지 않나 싶다.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놀라운 변화의 시계가 한층 빨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누군가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휩쓸고 지나간 후, 더 큰 변화의 후폭풍이 불어올지도 모르겠다고 말하고 있었다. 모든 분야가 온라인, 비대면 중심으로 재편되면 이것이 효율적이라고 여겨지는 분야에서는 일자리 재편이 시작될 것이다. 미래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변하고 있으며 불확실성이 극대화될수록 역설적이지만 계획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들게 됐다.

 

사실 누구나 자신의 목표를 위해 열심히 삶을 채우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같이 불확실성이 요동치는 시대에는 잠시 멈춰서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방향을 보고 계획을 세워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저자가 말하고 있는 것처럼 은퇴 후에도 은퇴 전처럼 살기 위해서는 플랜A가 제일 좋다. 계속 일할 수 있는 자리만 보장된다면 말이다. 하지만 퇴직 후의 상황은 알 수 없다. 일자리가 있을지, 내 건강이 따라줄지 그 어느것도 알 수 없다. 그래서 저자가 말하는 플랜B로 계획을 세워야 하는 것이다. 이는 퇴직 이후의 생활을 대비해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것에서 시작하는데 근로소득 통장, 국민연금 통장, 퇴직연금 통장, 민영연금 통장, 주식/펀드 통장, 임대수익 통장을 만드는 것에서 시작한다. 앞의 3개는 일하는 사람이라면 보통은 자연스레 만들어지는 통장이고 뒤 3개의 통장은 따로 개인이 준비해야 하는 통장이다.

 

각각의 파트를 보며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되는데 나는 특히 주식통장과 임대수익 통장 부분을 유심히 봤다. 특히 주식의 경우 보통은 주가가 떨어질 것을 두려워해 퇴직 이후 연금처럼 활용할 생각은 못하고 있을 것이다. 재테크 책을 보면 파이어족이 거액을 미리 벌고 그 돈을 금융통장에 넣어두고 연금처럼 활용한다는데 안전지향형인 사람일수록 이런 말이 와닿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런데 금리가 갈수록 낮아지고 있고 유동성이 넘치는 시대에는 확실히 저축만 가지고는 퇴직 이후의 삶을 대비하기 어려워졌다. 배당성향이 높은 기업을 찾아서 그 주식을 사면서 경험치를 쌓아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또한 임대수익도 코로나19로 인해 상가 임대시장의 전망이 어두워질 수도 있음을 알게 됐다. 갈수록 온라인으로 모든 것을 주문하는 시대가 되면 어디에 어떤 물건을 파는 가게인가에 따라 상가 임대수익도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재테크 트렌드라는 것도 그 유행이나 흐름이 빨리 변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앞으로는 그 흐름이 엄청 빨리 변할 것이다. 결국 이런 시류 속에서는 자신이 가치있게 생각하는 것이 뭔지 고민해보고 방향을 잘 선정해서 대비하는 수밖에 없다. 이 책을 읽으며 재테크적으로 여러 가능성들에 대해 알게 되고 고민하는 시간이 돼 유익했다.

o*****8 2021.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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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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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준비는 일찍 시작할수록 좋죠. 저자는 40대에 시작해도 늦은 감이 있다고 말합니다. 사회 초년생부터 은퇴 이후를 상상하며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네요. 노후에도 생계는 나라가 책임져준다고 합니다. 최소 생활비는 지급받을 수 있으니 먹고사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노후준비란 생계비가 아니라 생활비를 확보해두는 것이죠. 노후에 여유롭게 살려면 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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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준비는 일찍 시작할수록 좋죠. 저자는 40대에 시작해도 늦은 감이 있다고 말합니다. 사회 초년생부터 은퇴 이후를 상상하며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네요. 노후에도 생계는 나라가 책임져준다고 합니다. 최소 생활비는 지급받을 수 있으니 먹고사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노후준비란 생계비가 아니라 생활비를 확보해두는 것이죠. 노후에 여유롭게 살려면 미리미리 준비해야겠습니다.

PLAN B (플랜 B)

트러스트북스

책표지에 '평생 굴러가는 기적의 3+3 수레바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오네요. 이런 기적의 수레바퀴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해집니다. 일단 돈이 들어오는 루트를 확보해두면 노후도 걱정이 없겠지요.

 

평생 굴러가는 기적의 3+3 수레바퀴는 6개의 통장을 확보해 주는 건데요. 처음 3은 근로소득 통장, 국민연금 통장, 퇴직연금 통장입니다. 다음의 3은 민영연금 통장, 주식 펀드 통장, 임대수익 통장이지요. 돈이 꾸준히 들어오는 6개의 통장이라니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네요.

 

처음 3개의 통장은 근로자의 경우에는 마련이 가능하지요. 국민연금과 퇴직연금은 급여에서 자동으로 떼서 나중에 돌려주니 납입 기간을 꼭 채워서 받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다음 3개의 통장 마련이 필요한데요. 민영연금, 주식 펀드, 임대수익 통장은 빨리 준비할수록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연금에도 관심이 생겨서 알아보는 중인데 그 구조가 잘 이해되지 않았는데 이 책에서 깔끔하게 정리를 해 주네요. 연금저축과 연금보험 중 가입하면 되는데요. 연금저축보험은 보험사와 은행에서, 연금저축(신탁)은 은행에서 판매하며 원금 보장과 예금자보호가 됩니다. 연금저축펀드는 증권사에서 판매하는 만큼 수익률과 리스크를 고려해야 하며 원금 보장과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습니다. 연금저축보험은 연말정산 혜택이 있고 연금보험은 10년 이상 납입 시 비과세 혜택이 있습니다. 넣는 돈보다 받는 돈의 금액이 적어 보일 수는 있지만 평생 받는 것이므로 오래 살수록 이득이군요. 물론 화폐가치를 고려하면 받는 시점에서는 큰 금액이 아니겠지만 꾸준히 돈이 들어오는 루트를 만든다는 점에 의의가 있습니다. 주식은 배당주와 리츠를 통해 연금처럼 활용하고 펀드는 월 지급식으로 가입해야 하는데 수익률이 매년 6% 이상을 기록해야 원금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두의 바람인 임대수익 통장이지요. 매수매도에서 수익을 얻는 차익형 부동산이라 매달 임대수익을 얻는 수익형 부동산 중 자신에게 잘 맞는 방법을 선택하면 좋은데요. 상가는 예전과 달리 1층이라고 임대가 잘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인터넷 주문과 배달이 늘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여러 재테크 책에서 몇 번 봤던 지식산업센터(옛 아파트형 공장)도 언급하고 있는데요. 세입자가 개인이 아니라 회사이기 때문에 임대료가 밀릴 걱정이 없고 한 곳에서 오랜 기간 머무르니 중개 수수료도 발생하지 않아 이득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통장을 만들려면 현금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요즘 파이어족이 인기인데 그들은 수입의 큰 부분을 저축하고 생활은 검소하고 알뜰하게 하며 목돈을 모으는데요. 노후준비는 되도록 빨리 시작하면 좋다는 판단하에 젊은 시절의 즐거움을 보류하는 것이죠. 이렇게 바짝 모아서 6개의 통장을 만들어 여유로운 노후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통장을 하나씩 마련하기 위해 천천히 알아봐야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h 2021.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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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플랜 B(PLAN B) : 평생 굴러가는 기적의 3+3 수레바퀴!
"[서평] 플랜 B(PLAN B) : 평생 굴러가는 기적의 3+3 수레바퀴!" 내용보기
직장인들 중에 플랜 B 계획을 세우면서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퇴직 이후의 삶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다. 갑자기 회사를 나오게 되었을 때만큼 난감한 경우는 없다. 플랜 A에서는 승진도 하고 연봉도 오르면서 승승장구하겠지만 나이가 들면 다가오는 정년이 두렵기만 하다. 퇴직 후 낮은 진입장벽으로 프랜차이즈 치킨집을 선택하지만 말 그대
"[서평] 플랜 B(PLAN B) : 평생 굴러가는 기적의 3+3 수레바퀴!" 내용보기


 

직장인들 중에 플랜 B 계획을 세우면서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퇴직 이후의 삶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다. 갑자기 회사를 나오게 되었을 때만큼 난감한 경우는 없다. 플랜 A에서는 승진도 하고 연봉도 오르면서 승승장구하겠지만 나이가 들면 다가오는 정년이 두렵기만 하다. 퇴직 후 낮은 진입장벽으로 프랜차이즈 치킨집을 선택하지만 말 그대로 치킨 전쟁이라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시장에 진입한 뒤로 몇 년 못가 70% 넘게 폐업 수순을 밟는 것이 현실이다. 저자는 은퇴와 노후를 대비하여 3+3 통장을 미리 준비해둔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여기서 3+3 통장이란 국민연금, 퇴직연금, 근로소득 월급통장은 국가에서 준비시키는 통장이고 이름도 생소한 민영연금 통장, 금융수익 통장, 부동산 임대수익 통장은 본인이 준비해야 하는 통장이다. 민영연금은 보험 회사의 연금으로 종신까지 받을 수 있는 연금이다. 금융수익 통장은 주식 및 펀드를 활용하는 통장이다. 부동산 임대수익 통장은 상가나 오피스텔을 매입해서 매달 받는 월세 통장이다. 그리고 책 대부분은 이들 통장을 설명하는 데 할애를 했다. 결론적으로 보면 매달 납부하여 미래 적용 시점으로부터 연금을 꼬박꼬박 받는 방법과 보험 회사나 주식 및 펀드, 임대수익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을 올리는 방법으로 나뉠 수 있다.

 

현재 안정 자산을 굴려 직장 생활을 그만두더라도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 중 부동산 임대수익은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고 있는 분야인데 진입장벽이 높고 충분한 학습과 경험이 쌓이기 전까지는 인내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최근 코스피 지수가 3000대를 돌파하면서 주식이나 펀드와 같은 재테크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반드시 플랜 B는 세워둘 필요가 있다. 그래서 N잡러가 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미래가 불확실하고 불안정하다 보니 근로소득이나 저축만으로는 더 이상 부를 늘리기 힘든 시대가 되었다. 플랜 B의 방법을 소개해 주고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고민해 보게 한 책이다.

c******d 2021.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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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파의책빵 " 플랜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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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통계청 발표 기준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83.3세이다. 한편, 2018년에 삼성생명 은퇴연구소에서 발표한 한국인의 실제 은퇴연령은 57세이다. 물론, 57세는 평균이므로 자영업이 아닌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57세까지 가는 것 조차 매우 어렵다.   57세에 은퇴를 한다고 하더라도 거의 25년을 더 살아가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럼, 은퇴 후에는 어느 정도의 돈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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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통계청 발표 기준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83.3세이다.

한편, 2018년에 삼성생명 은퇴연구소에서 발표한 한국인의 실제 은퇴연령은 57세이다.

물론, 57세는 평균이므로 자영업이 아닌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57세까지 가는 것 조차 매우 어렵다.

 

57세에 은퇴를 한다고 하더라도 거의 25년을 더 살아가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럼, 은퇴 후에는 어느 정도의 돈이 필요할까?

이 책에서는 중산층 기준으로 월198만원이, 상류층은 월372만원 정도가 들어간다고 소개해 주고 있고, 2018년 삼성생명 은퇴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소 생활비 월197만원로 나오고 있다.


 

최소 생활비 기준으로 월197만원이 필요하다고 보면 57세 은퇴 후 25년간 총5.9억원의 자금이 필요해 진다. 조금 윤택한 은퇴생활을 원한다면 11억원이 넘는 준비자금이 필요하다.

 

그럼 이러한 필요자금을 어떻게 준비하면 될까?

이 책에서는 3+3, 즉 국가가 준비시키는 3개의 통장과 본인이 직접 준비하는 3개의 통장이 필요하다고 한다.

 

국가가 준비시키는 3개의 통장은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그리고 근로소득 월급통장이다.

이 중 국민연금과 퇴직연금은 회사를 다니면 강제적으로 가입이 되고, 근로소득 월급통장은 국가가 준비해준다고 보기보다는 자신이 현재의 직장을 퇴직 후에도 재취업 등으로 준비를 해야 되는 통장이다.

 

본인이 준비해야 되는 또 다른 3개의 통장은 민영연금, 금융수익, 부동산 임대수익이다.

물론 이 중에서 개인연금은 금액은 적지만 많은 직장인들이 가입해 있는 반면에 금융수익이나 부동산 임대수익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많다.

 

각 통장에서 수령가능한 금액을 보면,

일단 국민연금은 20년 이상 가입자의 평균 수령액이 89만원 정도이고,

퇴직연금은 퇴직시 대출상환, 창업자금 사용 등으로 일시금으로 받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므로 별도로 계산하지 않는 것이 맞을 듯 하네요.

또, 근로소득 월급통장은 은퇴 후 재 취업시 월100만원에서 200만원 사이의 급여를 받는 경우가 50%가 넘는다고 하니까 월1백만원 정도를 받는다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물론 이것도 65세 정도까지가 상한선이 아닐까 한다.

 

이 외에 개인연금, 개인연금저축 등으로 되어 있는 민영연금과 꾸준히 자산을 늘려 만들어 놓은 금융수익, 그리고 부동산 임대수익은 개인별 능력이나 자금에 따라 달라진다고 가능하면 고정된 수입이라 보기 어려울 것 같다.

 

국민연금은 69년 이후부터는 만65세부터 나오므로, 받을 수 있는 수입을 보면

57세부터 65세까지는 재취업을 가정한 월100~200만원 정도의 수입을

65세 이후부터는 월90만원 정도의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20~40만원 정도가 모두라고 생각된다.

 

다시 말하면 57세부터 65세까지는 재취업을 하더라도 월100만원 정도가 부족한 상황이 될 수 있고,

65세 이후부터는 꾸준히 100만원 가까운 자금이 부족해지는 것이다.

 

따라서, 개인이 별도로 준비한 개인연금과 금융소득, 부동산 임대소득을 합하여 월 100~200만원 정도를 만들수 있다면 그나마 최소 생활비를 마련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국가가 강제하는 2개의 연금 외에 개인연금을 통한 적립, 그리고 재취업을 위한 자격증 취득, 그리고 펀드나 주식, 부동산 등을 통한 자금의 준비를 하는 것이 최소한의 삶을 위한 기초라고 보인다.

 

언제부터 이를 준비하느냐에 따라 25년의 은퇴 후 생활이 달라진다는 점 필히 기억하고 대비해야 할 것이다.

 

a*******k 202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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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플랜 B
"[서평] 플랜 B" 내용보기
100세 시대다. 55세나 60세에 은퇴를 한다면, 나머지 45년에서 40년 동안을 벌어 놓은 돈을 운용하면서 살아야한다. 은퇴를 하면 매달 들어오는 월급이 없어지므로 매달 사용할 현금을 조달할 방법을 모색해야한다. 어떻게 은퇴 후 계획을 짤 수 있을까? 이 책에서 답을 찾아보자.   책은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PLAN B, 최선의 선택, 2장. 기본 통장1 근로소득 통장, 3장. 기본
"[서평] 플랜 B" 내용보기

100세 시대다. 55세나 60세에 은퇴를 한다면, 나머지 45년에서 40년 동안을 벌어 놓은 돈을 운용하면서 살아야한다. 은퇴를 하면 매달 들어오는 월급이 없어지므로 매달 사용할 현금을 조달할 방법을 모색해야한다. 어떻게 은퇴 후 계획을 짤 수 있을까? 이 책에서 답을 찾아보자.

 

책은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PLAN B, 최선의 선택, 2장. 기본 통장1 근로소득 통장, 3장. 기본 통장2 국민연금통장, 4장. 기본 통장3 퇴직연금 통장, 5장. 신규 통장1 민영연금 통장, 6장. 신규 통장2 주식/펀드 통장, 7장. 신규 통장3 임대수익 통장, 8장. 내일은 오늘의 미래다.

 

저자에 따르면 플랜A는 지속적으로 월급을 받는 것이다. 그러나 은퇴 후 월급이 들어오지 않으므로, 플랜B를 다각도로 고려해 보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 플랜B는 은퇴 후에 직접 일하지 않고 돈이 일하게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치킨집을 할 돈으로 치킨집 자리를 사서 세를 받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목돈이 필요하고 그 목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6개의 통장이 필요하다. 기본 통장3개는 월급통장, 국민연금통장, 퇴직연금통장이고, 새로 만들어야하는 통장3개는 민영연금통장, 주식/펀드 통장, 임대수익 통장이다. 국민연금과 퇴직연금은 나라에서 준비해 주므로 4개의 통장만 준비하면 된다.

 

각 통장 관리 방법을 알아보자. 먼저 '월급통장'은 퇴직 이후에도 적은 급여를 받더라도 무조건 일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 건강을 위해서도 힘을 다해 일할 수 있을 때까지는 일한다. '국민연금'과 '퇴직연금'에서 나오는 돈은 다 합쳐도 생활비로 쓰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따라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민영연금'을 들어 금액은 물론 수령 시기도 조절한다. '주식/펀드 통장'은 시세차익을 얻는 방법이 아니라 일정 수입이 지속적으로 들어오도록 하는 배당주와 리츠를 매수한다. 마지막으로 '임대수익'은 차익형과 수익형으로 나뉘는데, 주의할 점은 수익형 부동산은 절대 시세차액까지 보장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수익형 부동산의 대표인 오피스텔은 월세를 받기 위한 것이지 아파트처럼 시세차익을 챙길 수 없다는 점에 유의한다.

 

'주식/펀드 통장'을 설명하면서 고배당주와 리츠종목, 월지급식 펀드의 종류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준다. 또한, 수익률이 낮으면 위험할 수도 있다는 조언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이 6개의 통장을 이용해 현실적인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짜는지에 대한 예시를 보여 주었으면 하는 점이다. 전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

 

은퇴 준비가 잘 되어 있다면, 이 책은 그저 잘 했는지에 대한 체크 포인트로 이용하면 되고, 그렇지 않다면 처음부터 살펴 읽는다. 월급통장, 국민연금통장, 퇴직연금통장, 민영연금통장, 주식/펀드 통장, 임대수익 통장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설명을 주로 하고 있으므로, 이제 막 사회 생활을 시작하였거나, 은퇴 준비를 시작하려는 사람이라면 일독할 만하다.

 

 

b*****k 2021.0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