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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로 구매한 미니큐브를 옆에 두고 찍은 책 사진)
머리말에서 19세기의 수학자 앙리 푸앵카레가 몇 주 동안 성과없이 매달렸던 수학 문제를 휴가를 떠났다가 애먹이던 문제의 답이 번뜩 떠올랐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휴가를 가거나 잠들기 전, 해결해야 할 무언가에 몰두하는 일은 두뇌를 준비시키는 데 중요하다'고. 이런 것들이 이과형 두뇌(a mind for numbers)를 만들어주는 사고법일까? 이 책은 굳이 이과 공부만이 아니라 보통 자기계발서와 뇌과학서 등에서 말하는 공부법과 거의 겹친다. 25분 할 일을 하고 휴식을 취하는 유명한 ‘포모도로’법처럼 거의 들어봤을 솔루션들을 찬찬히 소개한다.
이과 분야에서 큰 업적을 이루거나 수학을 못하다가 전공하는 학업에 성공한 사람들의 예가 많이 나온다. 그 중엔 수학을 스스로 못한다고 생각했다가 성공한 인물 중 유명한 예로 13장 ‘두뇌를 조각하기’에서 신경과학계의 천재라는 노벨상 수상자인 과학자 산티아고 라몬 이 카할을 소개한다. 사실 자기계발서에서는 모두 가장 성공적인 케이스들을 소개하기 때문에 자신이 범재라고 여기는 사람이 갑자기 뛰어난 학습법 책들을 독파한다고 해서 그 책들의 히어로처럼 성공할 가능성은 매우 낮을 것이다. 물론 전보다는 나은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지만. 이런 책을 읽을수록 아마도 타고난 지능과 재능을 자각하지 못한 사람들이 숨겨져 있으며 그들 중 자아 발견을 한 사람들이 성공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아주 다양한 학습법이나 여타 자기계발서, 뇌과학서들이 소개하는 것만큼 많은 방법론보다는 이과 전공의 대학생들과 교수들의 개별적인 성공담을 짧게씩 싣는 내용이 더 많다. 인문학 전공자라면 러시아어를 전공하다가 취업을 고민하고 군대에 갔다가 우연히도 수학에 다시 흥미를 갖기로 하고 커리어의 전환을 이룬 저자의 이야기성에 공감하기 쉬운 책이었다. |
| "이과형 두뇌 활용법"은 이과형 두뇌를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이과형 두뇌를 가진 사람들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이러한 특징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예시와 연습문제를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이과형 두뇌를 이해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을 통해 이과형 두뇌를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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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이는 전형적으로 문과라고 생각했는데, 학년이 점점 올라가면서 오히려 수학이나 과학에 관심을 가지면서 어른들의 잣대로 문,이과를 나누는것은 하나의 선입견이 될수도있겠다싶어 얼른 책을 아이에게 주었습니다.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무엇을 느끼고 생각했을지 이야기해보고 저도 읽어보고 아이에게 제 얘기를 한번 해 주고싶어졌습니다. 좋은 책으로 또다른 이야기거리를 풀어낼 수있을것같아 기대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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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형 두뇌 활용법을 담은 도서인데 이과형 딸이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구입했어요 수포자를 공대 교수로 이끈 기적의 학습법의 도서입니다 십수 년간 직접 체득한 학습법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큰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교수강의평가 사이트 ‘레이트마이프로페서’에 이름을 올린 유명 교수들이나 이과생 수백 명을 인터뷰해 그들의 노하우가 정리되어 있어요 이론적 근거를 들어 ‘수학 근육’을 키우는 궁극의 학습법을 체계화해 이과형 두뇌 활용법이 담겨져 있어서 수학을 두려워하거나 제대로 된 수학 공부법을 몰라서 힘들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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