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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1은 제가 계속해서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젠더개념을 통해서 신지예 전 서울시장 후보자 중심으로 다루고 있었는데 젠더 예전에 위대한 수업을 통해서 조금씩 배우게 되었습니다. 생물학적인 성개념과 사회학적인 젠더를 구분하면서부터 생겨난 개념이었는데 주디스 버틀리 교수의 젠더 트러블 자체에서부터 저는 이 개념을 배워왔기 때문에 생소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한겨레 21에서는 이것을 실제로 드러내면서부터 이슈화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개념보다 더 심각한 개념으로 느껴졌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겨레 21을 지속적으로 구매해서 보고 싶었는데 물리적으로 여의치않아서 보지 못했다가 이번에 이북을 통해서 쉽게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매우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한겨레 21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