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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결혼 가정 분야 1위! 2019년 노틸러스 북어워드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 부분 금상을 수상한 <우리가 사랑할 때 물어야 할 여덟 가지> 2013년에 결혼해서 곧 8주년이 되는 부부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이 만나서 함께 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 달라도 이렇게까지 다를 수가 있을까 하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그런 남녀관계가 긍정적 혹은 부정적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남녀대화법에 좌우된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보통의 남녀관계가 이별하는 것은 성격 차이가 아니라 '대화 방식'이라고 한다. 지금 시작하는 연인부터 오래된 부부들까지 지금 자신과 함께 하는 이와 서로 이해하는 행복함을 원한다면 『우리가 사랑할 때 물어야 할 여덟 가지』를 읽어보길 권한다. 나 같은 경우 정말 참다 참다 쏟아버리는 경우라 사실 대화보다는 화를 표현하는 방법으로 이야기한 경우다. 그렇기에 피하지 않고 서로의 마음을 여는 남녀대화법이 너무 궁금했다. 행복한 남녀관계의 열쇠는 대화에 있다고 한다. 일상적이 수다나 아이들, 부모에 관한 이야기가 아닌 '나 자신'에 관한 이야기를 사랑하는 상대와 해본 적이 있는가? 『우리가 사랑할 때 물어야 할 여덟 가지』에서는 상대를 알아가는 일은 결혼식 서약을 하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알 수 있다. 평생에 걸쳐 파트너의 내면세계에 호기심을 가져보세요. 동시에 자신의 내면세계를 털어놓을 용기를 내보세요. 서로에 대해 꼭 알아야 할 모든 면에 끊임없는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이것은 설레는 일이자 만만찮은 일입니다. 삶에서 가장 위험한 모험이 될 수도 있습니다.(p.14)
첫 번째 데이트> 신뢰와 헌신 쌓기에서는 진정한 헌신이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둘 중 어느 한 쪽이 배우자에게 새로 맺은 우정에 대해 비밀을 갖기 시작하면 그것은 위험천만한 적신호입니다. 그때는 두 배우자 사이에 벽이 세워지면서 서로에 대한 헌신에 장애물이 생기게 됩니다.(p.61) 누군가 나에게 헌신을 해주길 원하기만 바라는 것이 아닌 서로의 고통을 이해하고 덜어주기 위해 만사를 제쳐놓고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보통 일을 하거나 자녀를 중심에 두어 나의 배우자를 소홀히 하는 경우도 있는데 절대 둘만의 시간의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우리가 사랑할 때 물어야 할 여덟 가지』을 남녀관계 회복을 위해 남녀대화법을 찾기 위해 읽은 분들도 있을 듯. 이미 신뢰가 깨졌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신뢰 깨졌을 때 회복하는 방법'도 여덟 가지 적어주었다. 나는 누군가와의 대화를 잘 하지 못하는 편이다. 특히 내 감정이 좋지 않은 점을 꺼내기가 매우 어렵다. 풀어나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서로의 골만 깊어지고 벽이 생기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의 이 점이 더욱 마음에 들었다. 바로 실천하기 위해 해 볼 수 있는 부분. 데이트 전 점검하기/ 데이트 실전 / 스피트 데이팅 대화의 주제, 마음가짐, 데이트 법, 장소, 챙길 것, 주의사항, 열린 질문같이 세부적으로 실전에 담아주었는데 육아하는 부부의 경우를 배려해서 집 데이트를 어떻게 이용할지도 적어주어서 더욱 활용하기 좋을 듯하다.
훌륭한 결혼 생활에 대한 잘못된 통념은 부부싸움을 하거나 힘들거나 불편한 문제로 티격태격하는 일이 없으면 그것이 곧 '좋은' 관계라고 여기는 것입니다.(p.93) 서로 간의 갈등에 관한 부분은 자신이 자라오면서 어떤 해결 모습을 보았느냐가 따라온 모습을 상담 사례들에 적용해서 풀어주었다. 남녀관계의 차이를 남녀대화법을 풀어가면서 그 부부들은 더욱 사랑하게 되고, 더 깊이 이해하며,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서로에게 헌신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서로를 배려하느라 싸움이 없었던 부부에 속하는데 그것은 곧 배려로 인한 대화의 단절이 되기도 하였던 적이 있다. 세 번째 데이트> 어떻게 하면 더 열정적으로 사랑을 나눌 수 있는가에 대한 부분을 담았다. 관계 후 그것에 관해 대화를 나누고 서로 좋아하는 것을 만족시켜주고 만족하며 유대 맺기 의식 만들기에 도움이 된다고. 부부간의 애정과 스킨십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준다고 한다. 애정 있는 관계의 모범을 가정에서 직접 보며 자랄 수 있게 해주는 것. 아이들에게는 부모 사이의 사랑이 부모에게 직접 받는 사랑만큼이나 성장의 자양분이 됩니다.(p.133) 아이들은 부모의 모습에서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기도 한다. 엄마 아빠가 하는 말투와 대화가 어떤가에 따라 눈치를 보는 경우도 있다. 서로 사랑을 주고받는 모습을 보며 자신도 제대로 사랑을 받고, 주기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지 않을까. 제대로 받아보지 못한 경우 주지도 받지도 못한 채 성장하면 성인이 된 후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네 번째 데이트는 일과 돈에 관한 부분이다. 『우리가 사랑할 때 물어야 할 여덟 가지』에서 한 부부가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 돈에 대한 생각의 차이로 문제를 겪은 이야기가 나온다. 여윳돈이 생겼을 때 한 명은 그동안 꿈꾸던 곳에 여행을 가고 싶었고 다른 이는 저축을 하고 싶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저축하지 않아 여의치 않던 환경, 매번 여유가 되지 않아 여행을 못 가며 자란 환경 같은 것들이 있었다. 이들은 서로의 마음을 대화로 풀어가며 사이의 거리를 좁혀나갔다. 남녀관계를 이렇게 남녀대화법으로 풀어가는 모습으로 내면의 이야기가 더욱 필요함을 느낀다. 서로 경제적인 것에 대한 생각의 공유는 필수라고!
가족에 관한 생각도 서로 간의 대화가 필요하다. 책에서는 아이를 한 명과 세 명으로 계획인 달라 어릴 적 환경을 이야기하며 풀어나간 케이스가 소개된다. 무조건 몇 명이다가 아닌 서로 간의 솔직한 마음. 이들은 상대를 존중했고 인정했다. 이런 남녀관계를 위한 남녀대화법이 필요한 이유는 더 있었다. 바로 자녀를 위해서도 아주 중요한 영향을 주기 때문. 당신이 가정을 갖기로 마음먹었다면 계속해서 서로에게 집중할 시간을 내고, 계속해서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이어가고, 계속해서 유대와 친밀성을 쌓을 의식을 계획해야 합니다.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부모 사이에 애정이 흐르는 관계입니다. 부모 사이의 관계는 아이가 평생 동안 만들어나갈 관계의 밑거름이 됩니다.(p.194) 여섯 번째 데이트는 놀이와 모험이었다. 부부가 함께 하는 즐기고 활동하며 웃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더 탄탄하고 행복하고 건강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고 한다. 함께하는 모험이 없는 관계는 서서히 무감각해지고 활력이 사라집니다. 관계가 일련의 의무가 됩니다. 놀라운 일이 없고 놀이와 모험을 자연스럽게 불붙여 주는 불꽃이 사라집니다.(p.217) 각자의 놀이를 존중하는 것도 필요하나 함께 할 수 있는 것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놀이의 반대말은 일이 아니라 '우울함'이라고 한다. 이렇게 즐길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 심각한 상황에서도 웃을 거리를 발견할 수 있는 힘이 생길 수 있다고. 『우리가 사랑할 때 물어야 할 여덟 가지』에서는 부부의 '밤 데이트'를 적극 추천한다. 아니면 낮에라도 단둘만의 데이트는 반드시 필요하니 정기적으로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라고 한다. 성장과 변화, 꿈에 대한 지지도 부부가 평생을 함께 보내며 챙길 부분이다. 55세의 계획을 이야기하는 요즘 미래를 함께 공유한다는 것이 얼마나 사이를 돈독하게 하는지 느끼고 있다. 사람은 희생을 하지만 꿈을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꿈을 억눌러선 안됩니다. 꿈을 포기하고 억누르면 응어리, 원망, 열정의 상실이 화서 관계에 거리감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p.257) 어릴 때 좋아하는 것을 하지 못한 나를 항상 응원하는 나의 동반자가 떠오른다. 하고 싶은 꿈이 있다는 것은 정말 행운인 듯. 내면의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하니 대화의 문이 두드려지는 듯. 아직은 부족하지만 『우리가 사랑할 때 물어야 할 여덟 가지』의 남녀대화법을 활용해서 행복한 남녀관계의 열쇠를 쥐어보려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며 직접 읽어본 후 주관적으로 적은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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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할 때 물어야 할 여덟가지 행복한 남녀관계를 위한 대화 수업 EIGHT DATES 존가트맨, 줄리 슈워츠 가트맨 더글러스 에이브럼스 . 레이철 칼턴 에이브럼스가 지었다고 해요 평소에 육아서는 많이 읽지만 오래만에 새로운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남녀관계에 대한 책이었는데요 어떻게 남녀관계를 슬기롭게 유지해갈 수 있는지 상세하게 잘 나와있었어요^^ 추천의 글에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관계의 레시피 관계에도 교육이 필요하고 시작하는 커플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함께한 부부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소개하고 있어요 크게 여덟번째 데이트로 나누어져 있어요 신뢰와 헌신 쌓기 갈등 관리 섹스와 친밀성 일과 돈 가족 놀이와 모험 성장과 변화 꿈에 대한 지지 이렇게 크게 나누어져 있구요 보통 프롤로그가 짧은데 프롤로그가 아주 내용이 알차게 길었어요 행복한 남녀관계의 열쇠는 대화에 있다!! 대화를 많이 나누어야 한다고 해요 오로지 서로에게만 헌신할 시간을 우선순위에 두어라고 동시에 파트너에 대한 호기심을 절대 멈추지 마세요 라고^^ 사실 아이가 없을때엔 서로에게 집중하며 지낼순 있지만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모든 일들이 아이위주로 돌아가게 되잖아요 ㅠ 이때까지 계속 그랬던것 같아요 다른 부부들도 다 그렇지 않을까싶은데^^ 아닌 부부들도 있겠죠~~^^ 함께 하는 한해 한해를 소중히 여기며 지내야 한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정기적인 밤 데이트를 가지라고 해요 사소하고 긍정적인 행동들을 자주 행하는 것이야말로 관계에 진정한 변화를 일으키는 비결이라고 해요 아이 때문에 안된다 하지말고 잠시 가까운 분들께 맡기고 서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야한다고 해요 정기적인 밤 데이트는 평생의 사랑과 유대를 일구는 과정에서 영구적으로 꾸준히 해주어야 한다고 해요^^ 어떤식으로 대화를 나누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잘 소개가 되어있어요 첫번째 데이트 필요할 때 당신은 내곁에 있어 줄까? 신뢰와 헌신쌓기 상대방에게 헌신하기로 선택했다면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해요 헌신적 관계의 두사람 모두 서로의 고통을 이해하고 덜어주기 위해 만사를 제쳐야한다고 해요^^ 참 쉬운일이 아닌데요 서로의 관계가 진전되면서 서로의 본모습이 더 드러나게 되고 그만큼 취약성이 커지게 되는데요 서로에게 실망할 수도 있잖아요 서로에게 신뢰감을 가지고 서로를 위한 믿음이 있어야 할것 같아요 신뢰가 깨졌을때에도 회복하는 방법에 대해 상당히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고 있어요 서로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이야기해줍니다 두번째 데이트 우리는 서로 얼마나 다를까? 갈등 관리 서로의 갈등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평생 해결 못할것 깉은 문제안에 성장하고 친밀해지는데 더없이 좋은 기회들이 내재되어 있다고 해요 어떠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해야 하지 단계별로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데이트전의 갈등관리와 데이트 실전 갈등관리등에 대해 잘 나와있었어요 ? 세번째 데이트 어떻게 하면 더 열정적으로 사랑을 나눌수 있을까? 이 파트는 조금 낯뜨겁긴 했는데요^^ 서로에게 좀 더 솔직해지고 진솔하게 대화해가면서 이야기를 해나가야 하는 편이었어요 사람들마다 다를수 있겠지만 서로에게 애정어린 제스처와 로맨틱한 의식을 나누면 수년의 세월이 지나도 서로를 향한 사랑과 욕망이 자란다고 해요 네번째 데이트 당신에게 돈은 얼마나 중요해? 일과 돈에 관한 파트에요 서로의 가치관이 틀릴수 밖에 없기 때문에 각자가 생각하는 돈의 의미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축을 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 소비를 해버리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서로 함께 우선순위를 정해서 적절한 균형을 맞추어야 할것 같아요 다섯번째 데이트 가족을 이룬다는 게 어떤 의미일까? 같이 지내기만 한다고 가족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서로서로에게 사랑과 귀속감을 느낄수 있다면 어느 형태이든 다 가족이라고 해요 서로가 서로에게 애정을 가지며 아이들에게 사랑하는 부모의 모습이 보이는 것이 제일 중요한거 같답니다 여섯번째 데이트 마지막으로 함께 웃었던 때가 언제이지? 놀이와 모험 함께 즐기고 함께 활동하고 웃는 것은 더 탄탄하고 행복하고 건강한 관계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웃음이 최고의 명약이라고 하는데요^^ 놀이는 일종의 자세이고 우정과 결부되어 있다고 합니다 재미를 위해 참고할 사항들이 제법 구체적으로 나온답니다 하나씩 체크해가면서 해보면 좋을 것같아요 여덟번째 마음 속 깊이 간직한 꿈을 서로 지지해주면서 응윈해주면서 해나아가야 할것 같아요 서로가 서로에게 꿈에 대한 지지도 해줘야 할것 같아요^^ 두사람의 관계는 두사랑의 인생 꿈 하나이지만 개인적으로 중요한 꿈은 각자가 다르다고 해요 서로의 꿈을 공유해가면서 서로 지지를 해주어야 합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지내온 세월들이잖아요 서로가 서로를 오롯이 바라볼 시간이 필요한것 같아요 오랜만에 육아서가 아닌 책을 만나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이 책은 도치맘에서 선정되어 해냄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올린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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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아이들 책이 아닌 저를 위한 책을 만났어요. 부부 및 관계 치료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 존 가트맨 박사와 줄리 슈워츠 가트맨 박사 부부가 쓴 "우리가 사랑할 때 물어야 할 여덟 가지"라는 남녀 관계를 위한 대화 수업 책이에요. 이 책은 이미 아마존 결혼 ,가정 분야 1위를 차지했고, 2019노틸러스 북어워드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부분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어요. 이렇게 유명한 책을 해냄 이라는 출판사를 통해서 이젠 우리 말로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남녀 관계에 있어 사랑을 이야기하기 앞서 먼저 이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별하지 않고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고 지지하는 관계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대화의 기술. 이 책을 통해서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될까요?
추천의 글에서 그 힌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추천의 글을 쓰신 분 역시 가트맨박사부부의 대화법을 중심으로 한 국제공인 가트맨 부부치료사이시면서 HD행복연구소 소장이신 최성애님이십니다. 이런 국제 공인 치료사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얼마나 검증받은 방법인지 추측할 수 있었어요. 그저 심리학에 기초한 글이 아닌 통계와 수학적 수치와 공식을 통해 어떤 커플이 이혼할지 94프로 확률로 예측해준다고, 어떤 사람들이 관계를 원만히 지속하는지 미리 알고 대비할 수 있도록 효과가 검증된 방식으로 점검해준다는데 정말일까?하는 호기심이 듭니다.
책은 총 8가지 데이트라는 이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각 데이트 안에서 종류(또는 영역)별 대응, 대화법이 담겨 있어요. 전부 다 읽어본 후 추천하는 읽기 방식은 문제에 따라 찾아 읽어봐라 보다는 하나씩 모두 읽어보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독특한 점은 꽤나 긴 프롤로그 입니다.
40페이지가 넘는 프롤로그는 제가 읽어본 책 중 최고로 긴 프롤로그 였어요. 그런데 그 안에는 이 책 전부를 제대로 설명하고 있었어요.
왜 사랑하는 사람간의 대화가 필요한지, 그 것으로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 정말 자세하고도 한편으론 간절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앞서 이야기했듯 사랑의 반대인 이혼,결별을 예로 대화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런 심각한 추세를 받아들이고 관계를 포기할 것이냐. 희망을 가지고 이 책의 도움을 받아 노력할 것이냐.. 책은 희망을 가지고 노력해볼 것을 집요하게 설득합니다. 그게 그렇게 본인의 희생을 강요하는게 아니고,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도요..
프롤로그에서 쉽게 만나기 힘든 본문에서 다룬다해도 책 한권은 나올법한 이야기들도 담겨 있습니다.
먼저 친밀한 대화의 기술에 대한 조언. 총 4가지 기술로 나누어 자세한 예로 든 대화들과 방식들도 담고 있고, 단계별로도 볼 수 있겠어요.
본인의 감정을 표현하고, 상대방에게 질문하며, 상대방의 대화를 이끌어내고, 공감과 이해를 표현하는 것으로 친밀한 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것은 꼭 연인, 부부간이 아니더라도 대인관계 전부에 도움이 될 만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 내가 질문하며 말하는 것뿐 아니라 잘 들어주는 기술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런 잘 질문하고 잘 들어주는 기술을 프롤로그를 통해 미리 알려줌으로서 여덟가지 대화법을 충실히 이행할 준비를 시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잘 대화할 준비가 되었다면. 첫번째 데이트를 시작해야겠지요?
첫번 째 데이트는 신뢰와 헌신 쌓기 입니다.
이렇게 신뢰와 헌신의 데이트를 이야기하기 위해 벤과 레아라는 커플의 예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추천의 글에서 이야기했듯 어떤 딱딱한 심리학 이론을 줄줄이 나열하였거나 무미건조한 숫자,수치를 나열한 것이 아닌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책을 읽어나가다보면 공감도 하고, 호기심도 느끼며 책을 읽어나가게 됩니다.
거기에 조심히 얹혀지는 이야기들에 조금씩 설득되며 더 마음에 와닿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마음의 움직임이 있을 즈음, 도움이 되는 말도 더해집니다
그리고 남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하고, 조언을 들었다면 이제는 현실로 돌아와 본인을 점검하고, 실전을 대비하기 위한 마치 심리테스트를 하듯 본인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십여문제로 끝나는 정확성이 떨어지는 어떤 간단한 문답이 아닌 100여개의 점검을 통해서 자신을 돌아볼 기회가 생기게 됩니다.
점검 후의 실전은 덤입니다. 실전에서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정말 세세히 알려주고 있었어요. 물론 이 것이 답일 수는 없고, 늘 같을 수는 없겠지만 어떤 나침반으로 사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8번째 데이트까지 읽고, 에필로그를 읽을 때까지 꽤 오랫동안 읽으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책이었어요. 아마 제가 주말부부로 오래 떨어져있는 시간이 길어서 더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서였을지 모르겠네요.
연인, 부부간의 관계 회복을 위한 책이지만 읽는 내내 몇몇을 제외하곤 대인관계 전반을 위한 책으로 이해해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물론 저 조언이 저의 자연스러운 습관이 되기까지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하지만 유명한 저자를 믿고, 정성껏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 나은 관계를 위해 노력이 필요한 분들이 계시다면 한 번쯤 읽어보시면 큰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됩니다
-엄마표 홈스쿨링을 도와주는 <도치맘 카페>를 통해 <해냄>에서 책만 제공받아 가이드 없이 제가 솔직하게 적은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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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란 참 묘한거 같다. 남자의 언어와 여자의 언어가 다르다지만 그것도 사람마다 다른것이고.... 살아 온 환경이 다르기에 때로는 머리로 이해하려 다짐했던 부분조차도 대화 중 별거 아닌 한마디에 마음에 큰 상처를 받아 대화가 단절되기도 한다. 상처받은 그 마음을 어찌 풀어야할지 어렵기도하고. 상대가 알아주길 바라기 보단 문제 발생 시 피하지 말고 상대에게 물어봄으로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쉽지 않다. 다 아는 거 같은 배우자지만 상상도 못했던 모습을 마주하게 되기도 하는 것을 보면 같은 사람이 아니기에 서로 이해하고 지지하는 관계를 위해선 절대적으로 고민에 대해 서로의 마음을 열고 대화를 나누어 풀어야 할 것이다. 헤어질것이 아니라면 말이다.
아마도 나이를 먹으며 인간관계가 그리 녹록치 않은 것임을 더 느끼는거 같다. 그러기에 유독 말에 대한 책들을 많이 읽고 있는거 같은데, 이번에 소개할 책은 이미 너무나 유명한 '존 가트맨 박사 부부'의 [우리가 사랑할 때 물어야 할 여덟 가지]란 책이다. 저자의 저서 중 이미 감정코칭을 읽어보았기에 그가 얼마나 오랜 시간 연구하여 정성을 들여 이야기 하는지 알기에, 또 대화법을 통해 더 많이 상대를 이해하고 나를 알리는 시간이 될거 같아 읽기 전부터 무척 기대되었다.
<우리는 성격 차이가 아니라 대화 방식 때문에 이별한다>
책 뒷면 저자의 이 말이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너무나 객관적인 시선에 의한 판단이란 생각에 소름이 돋았다. '우리는 서로 잘 맞는 사이일까?' 만나는 중에도 서로 사랑하면서도 한순간의 서운함, 오해들이 발생할 때 보통의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한다. 심지어는 결혼한 부부간에도....
행복을 꿈꾸고 흔들림 없는 관계를 위해선 그와 그녀가 나누어야 할 이야기들이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바로 [[신뢰, 갈등, 섹스, 돈, 가족, 놀이, 성장, 꿈]]이 그것이다. 이 여덟 가지 인간관계의 주제와 대화법을 여덟 번의 데이트를 통해 어찌 접근해야 하며 어찌 대화를 이끌어가고 갈등 발생 시 해결은 어찌 해야 하는지 정말 하나하나 알려주고 있다.
아주 인상적였던 부분은 바로 신뢰와 헌신을 위해 파트너와의 '밤 데이트'를 즐기라는 것이었다. 확 공감이 되는 부분이었는데, 그간 너무 이런 저런 핑계로 둘만의 시간을 만들려 노력하지 않았음을 크게 깨닫고 반성하게 되었다. 저자가 언급한 여덟 가지 중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는 부분이 신뢰였음에도 불구하고 난 너무 안일한 생활에 젖어 있었구나 싶었다.
여덟 번의 데이트에 있어 데이트 전 점검할 부분과 데이트 실전을 따로 구분해 대화의 주제에 적절하게 구사할 질문법, 마음가짐, 심지어는 다야한 데이트 장소 이용법, 데이트방법 등까지 알려주고 있다. 또다른 인상적였던 부분은 서로 헤어질 때나 만날 때마다 6초 키스를 하라는 부분이었는데, 신혼 때나 하던 것을 어찌 할 수 있을까 싶어 남편에게 이야기하니 재밌겠다며 아주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덕분에 용기가 솟았달까?^^
재미와 놀이 추구 방식이 다른 우리지만 이 부분에 있어선 나름 적정선을 잘 지키며 트러블 없이 서로 이해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으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공통의 놀이가 없음이었다. 성향이 워낙 달라 좋아하는 분야 자체가 다른 우리인지라 지금부터라도 함께 공유할 재미있는 놀이를 찾아보기로 했다.
[우리가 사랑할 때 물어야 할 여덟 가지] 이 책은 파트너 중 한명이 읽고 실행해 보아도 좋겠지만, 둘이 함께 읽고 함께 실행해 본다면 둘 사이의 관계는 상상이상으로 돈독해지지 않을까 싶다. 막 연애를 시작하는 연인부터 몇 십년 살아 온 부부까지 대화란 늦음이 없다는 저자의 말처럼 지금 당장 서로를 더 알기 위해 열린 마음으로 대화를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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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출판사에서 나온 사랑과 결혼에 대한 소통 책 우리가 사랑할 때 물어야 할 여덟 가지 아마존 결혼,가정 분야 1위를 차지한 책 세명의 공동저자가 엮은 책으로 부부 및 관계 치료 분야의 권위자인 존 가트맨 박사와 심리치료사인 쥴리 슈으너츠 가트맨 박사는 재혼 부부라고 한다. 그간 공동저서도 여러권. 베스트셀러 작가인 더글러스 에이브럼스가 함께 엮은것도 주목되었다고 한다. 커플들의 꾸준한 고민으로 우리는 서로 잘 맞는 사이인지 늘 반문하기 마련인데 행복한 남녀관계를 위해 점검하고 제안하고 노력해야 할 여덟가지 대화주제를 제시하는 하는 책이다. 8가지 데이트 라고 표현을 하는데 주제는 신뢰 갈듯 성 돈 가족 취미 성장 꿈이다. 흔들림 없는 관계를 위해 여자와 남자가 서로 묻고 의견 나눠야 할 소재들. 가트맨 박사는 멋진 사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대화의 주제도 중요하고 대화하는 방식도 배우며 원활한 소통법을 위해 해야 할것들을 제시해준다 이책을 펼치니 독특한 것이 있는데 여덟가지 주제를 밝히기전에 서른다섯 페이지도 넘는 프롤로그로 워밍업을 충분히 해서 오픈마인드가 되도록 한다는 것. 나는 읽은 내용들중 여섯번째 데이트가 제일 큰 공감이 되었다. 놀이와 모험. 마지막으로 우리가 함께 웃었던 때가 언제이지? 라는 파트인데 다른 데이트보다 더 공감되었던건 과거 지나온 시기가 아닌 앞으로 더 집중해야 할 부분이라 그런것이 아닌가 싶었다 십년간의 결혼생활로 이미 어느정도 서로에 대한 이해와 요구, 갈등의 접점은 넘어서고 완충과 관조하는 나이가 되어 그런지도 이미 결혼을 해서 오랜기간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 하는 부부보다는 결혼에 회의적이거나 망설이는 커플들이나 아직 서로에 대한 소통이 필요한 또는 소통의 부재를 안고 지내는 부부들에게 큰 해법을 제시해줄듯 하다 본 서평은 네이버까페 책세상 맘수다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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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남녀관계를 위한 대화수업 부부들이 읽어야할 필독서 인거 같아요^^ 우리가 사랑할때 물어야할 여덟가지 이야기는 부부간의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한번더 알려주는 이야기 입니다. 서로가 서로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고 소중히 여길때 인생이 행복해 진다는 이야기겠지요
대화의 중요성과 대화의 기술까지 배워보는 너무 소중한 시간이 되었어요. 인생을 함께 하기로한 부부에게 정말 필요한 도서인거 같구요. 관계를 유지하기위해 끊임없는 대화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있어요.
여덟까지 대화중 첫번째 이야기 필요할때 당신은 내곁에 있어줄까? 그 중에 서로를 소중히 여겨주기 입니다. 많은 부부들이 공감가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서운한적도있고, 서로가 대화를 통해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질물들 있는데요,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내가 파트너에게 소홀한 부분이 많았구나 반성하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하나씩 해결하고 노력해야겠어요.
여덟까지 대화중 다섯번째 이야기 가정을 이룬다는게 어떤 의미일까? 중에 기억에 남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사랑하는 부모의 모습이 아이에게 가장 큰 선물 이란 문구가 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아이가 있으면 부분 관계가 소홀해지기 마련인데요. 그럼에도 파트너에게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는 이야기더라구요. 부모 사이의 관계가 아이가 평생동안 만들어나가는 관계의 밑거름이 된다는 이야기가 꼭 기억할께요 ^^
여덟까지 대화중 여덟번째 이야기 마음속 깊이 간직한 꿈 이야기 들려줄래요? 를 읽으면서 저의 어릴때 꿈도 다시한번 떠올리게 되더라구요. 꿈을 파트너와 함께 공유해보고 서로의 꿈도 응원해주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너무 좋을꺼 같아요. 서로의 꿈을 지지해주면서 하나씩 이룰수 있게 도와주면 인생이 너무 즐거울꺼 같아요. 파트너와 꿈에 대한 이야기도 한번 꺼내보는 시간 가져볼까 합니다. ^^
< 해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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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할 때 물어야 할 여덟 가지 저자 존 가트맨과 줄리 슈워츠 가트맨, 더글러스 에이브럼스 레이첼 칼턴 에이브럼스는 각각 부부이다. 여전히 서로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서로를 보고 놀라면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해외의 이혼율 포르투갈은 70%, 미국의 재혼 커플의 이혼율 65% 심각한 수준이라고 한다. 해외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한국부부의 이혼율은 2020년 결과 47.4%이며, 코로나로 인해 이혼율이 급증하는 상황에 이르고 있다. 이혼율 중 혼인지속기간 20년 이상의 이혼이 가장 많다는 통계도 있다. 저자가 이야기 하고 하는 사랑할 때 물어야 할 여덟 가지는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같이 할 수 있는 그리고 행복한 남녀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연구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실제 가트맨 러브랩(Love Lab)에서는 40년에 걸쳐 사랑의 성공 비결을 연구해 왔다고 한다. 커플이라고 해서 차별을 두지 않고 이성커플, 동성커플 , 막 시작한 신혼, 오랫동안 살아온 커플 등을 연구해 왔다고 하니, 책의 내용이 더욱 더 신뢰감을 느끼게 했다.
이야기를 소개하기 전 참으로 중요한 이야기가 있었다. 끊임없이 파트너를 궁금해 하며 질문을 해야 하는데. 여기서 질문은 “배고프니?” “예” “아니오” 이런 단답형 대답이 아닌 질문을 하라고 한다. 나도 결혼한지 벌써 20년이 다 돼어가고 있다. 나도 배우자에게 열린 질문이 아닌, 아니, 맞아, 이런 답변을 많이 하게 되는데,,, 조금 더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열린 마음과 경청 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행복한 남녀관계를 위해 본격적으로 소개되는 내용은 총 8번의 데이트로 나누어져 있다. 첫 번째 데이트 : 신뢰와 헌신 쌓기 두 번째 데이트 : 갈등관리 세 번째 데이트: 섹스와 친밀성 네 번째 데이트 : 일과 돈 다섯 번째 데이트 : 가족 여섯 번째 데이트 : 놀이와 모험 일곱 번째 데이트 : 성장과 변화 여덟 번째 데이트 : 꿈에 대한지지 나누어져 있는 이야기 마다 커플들의 경험담을 이야기 한다. 경험뿐 아니라 각자의 가정에서 자라 다름을 이야기 하고, 우리 삶에서 파트너의 중요성을 인정해주는 이야기를 흐름대로 이야기 하고 있다. 데이트 전 점검하기를 통해 연습문장도 소개가 되고 있다. 예를 들어 신뢰와 헌신 쌓기 중 있잖아, 당신이 나에게 소중한 사람인 이유는 1. 당신이랑 함께 있으면 재미있고 즐거워 - 그렇다 - 아니다. -파트너에게 말해주기 이런 형태의 연습문장을 통해 상대방에게 지속적으로 연습기회가 주어진다. 나는 다섯 번째 데이트 가족에 대해 인상 깊게 읽어졌다. 결혼을 해서 가족 계획 부터 자녀의 교육 목표, 정치적 성향, 종교 등 가족을 규정할 때 나와 배우자의 이야기를 통해 만들어져 가는 것일 것이다. 나의 가족상도 아이가 커가면서 단단하게 만들어 가는 것이며,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만들어지는 것 같다. 나도 배우자가 평생 베스트프렌드라고 생각하며 행복한 미래를 꿈꾸리라 다짐해 본다.
마지막으로 여러 데이트를 읽어보면서 저자가 말했던, 끊임없는 대화 , 대화의 주제, 대화의 방식도 계속해서 배워나가야 함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 책이다.
해냄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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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많이 기대했던 만큼 날 실망 시키지 않은 책^^이었다! 감정코칭의 대가인 저자의 책을 다시 읽게 되어 큰 영광이기도 했는데... #우리가 사랑할 때 물어야 할 여덟 가지 가트맨의 책은 내가 알기로 거의 대부분이 스테디셀러. 그런 저자가 낸 이책! 오늘 학부모연수에서도 확인했는데.. 부부및 자녀간의 대화가 진정 중요하단 사실을 배우며^^; 반성및 성찰의 시간이 되기도 했다. 강연자인 상담학 박사이자 현직 교장선생님의 강력 추천한 저자 !가트맨의 대화코칭을 꼭 받아보면 좋다고 ~모든 학부모연수자 대상으로 말씀 하셨다.난 이 책을 읽고 있던 중이라 거듭 강조하시는 '진정한 대화의 중요성'부분이 더 잘 이해되기도 했다. #우리가 사랑할 때 물어야 할 여덟 가지 가트맨 부부의 위엄^^ 평생 공로상이라니.. 연수나 학회를 통해 듣기론, 평생을 부부관계에 대해 연구해오셨다고 하는데 ...정말 이런 결실인 책을 단돈 만원대에 만날 수 있다고 하니 그저 기쁘다. 난 가트맨 책(번역서 포함)을 5권이상 보유하고 있는데 이전 책들도 나에겐 귀한 보물들이다.
최성애님은 이 책을 이렇게 표현했다.ㅎㅎ추천사 읽다가 재밌긴 처음!용한곳이 바로 이책이라니... 가트맨과 현 부인이 각자 이혼을 한 후, 만난 재혼 부부관계라는 점부터 시선을끈다. 이혼의 아픔으로 이런연구를 계속해온 이유가 저자 자신의 이혼 때문이었다는데... 관계를 계속적으로 연구해온 심리학자 부부의 책인 만큼 배울점이 많았다. #우리가 사랑할 때 물어야 할 여덟 가지 총8가지 대화 주제에 대해 크게 알게 해준다. 부부관계는 신뢰와헌신이 기반이 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정도차가 다다를듯) 결혼전엔 이런 현실적인 문제보다 사랑의힘으로 ㅋ 다 해쳐나갈 수 있을것 같고& 이상을 꿈 꾸는것 같다. 갈등,친밀성,일과돈,가족,놀이와모험,성장과 변화 꿈..이 주제들은 결혼 후 가치가 대립될 수 있는 큰 맥락이라 본다.
대화가 필요한건 정말 어느 관계나 필수 인것 같다. 이부분을 읽으며 미국, 포르투갈의 이혼률이 50~70프로 나 된단 것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가트맨의 러브랩에선 40년에 걸쳐 사랑의 성공비결을 연구해 왔다고 하는데, 인상깊었던 점!살면서 배우자에 대해 그냥 단정지어 버리지 않냐고 묻는다.평생에 걸쳐 파트너의 내면세계에 호기심을 가져보라고 한다.어쩌면 연애시 궁금했던 마음을 다시 가져보라는 것 같은데^^; 애키우고 내일하느라 남편을 이제 다 안다고 생각했었는데~이점부터 돌아봐야겠다.다시 사귀는 느낌으로 돌아가 작은 노력부터 해봐야 겠다.
여기선 데이트를 하라고 하며, 상대방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가지라고 한다. 진정한 관계를 위해 자신에게 해당되는 장을 먼저 읽어보면 도움된다.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스피드 데이팅'이있다.이는 각 장끝에 요약 꼭지를 제공해 상황별 이용을 쉽게 하였다. 바쁘면 바쁜대로 관계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대화시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게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예시도 50개가 넘어 도움이 된다. 공감되는말,열린질문,잘 들어주는 기술에 대해 알기 쉽게 나와있어 마중물자료로 good!!
신뢰와헌신부터 스타트! 각 장 시작부분엔 엇갈리는 부부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사람심리에 대한 이해가 잘된다)그리고 '왜 엇갈리게 되었는지' 핵심에 대해 줄 그어져있어 보기에도 편했다. 결혼생활 영위에 있어 헌신에 대한 생각이 다르면 이것도 갈등의 시작이기에... 그리고 배우자에 대한 '신뢰와 헌신에 대한 기대가 조금씩 무너지게 되다보면' 환상속의 상대를 찾게되는데 이런식으로 부부가 단절되면 추후 발전은 없게된다. 이런상태에서 관계를 어떻게 진전시킬 수 있는지 저자가 알려준다. 장벽이 큰 부부에겐 이장이 특효약일듯... #우리가 사랑할 때 물어야 할 여덟 가지
실제로 파트너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이 장을 통해 알 수 있게 해준다.그리고 배우자가 나에게 소중한 사람인 이유를 직접 체크해보면서 조금씩 &섬세하게 알아갈 수 있었다.
그담엔 데이트 실전을 쌓을 수 있게 주제, 마음가짐,데이트법에 챙겨갈 것까지 하나씩 알려준다. 주의사항과 열린질문 사례를 풍부히 제시해 주고 마지막엔 '함께할 미래를 위한 맹세'를 하며 마무리 할 수 있게 한다. 어쩜 전체의 과정을 통해 하나의 미니워크샵을 열 수 있게 안내한단 느낌이 들었다.
이책은 부부 관계에서 가장 문제된다 생각하는 주제 부터 펼치고 부부끼리 바로 대화데이트를 실행해야 득이있는 책이다. 우리가 얼마나 다른지를 인정하는것부터 시작, 자신의 취약성을 드러내고 신뢰를 쌓아간다면 엉킨 실타래를 하나씩 풀어 갈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책 구성이 전반적으로 실전위주 구성 되어있는게 맘에 가장 들었다.어쩌면 이는 이론적 분석은 이제 그만하고 '부부여 진정한 대화가 필요하다!'라고 강력하게 ( 실전 투입용) 처방한게 아닐까 싶다. 사랑한다는 것이어떤것인지... 8가지 주제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된다.그리고 어떻게 구체적으로 사랑을 할 수 있는지도 알려준다 . 그리고 실천하게끔 적극 도움도 준다. 끝까지 읽다보면 작은 실천이라도 당장 해보는게 답이란 확신이 올것이다. 특히 신혼부부인데 관계갈등이 있는 분들( 빠르게 개선이 가능할 수도 있으니 )&소심해서 속으로 삭히는 분& 관계갈등해결을 하고싶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우리가 사랑할때 물어야 할 여덟가지#존가트맨#남녀관계 대화 수업#해냄신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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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전 아이들이 등교하거나 집에서 온라인 줌수업을 할 때, 식탁에 앉아 커피 한 잔과 함께 책 읽는 시간이예요. 요며칠 제가 찬찬히 읽어보고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사랑할 때 물어야 할 여덟 가지' 행복한 남녀관계를 위한 대화 수업에 관한 책인데요. 사랑하는 남녀가 관계를 계속 지속하게 되면,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낳고 완벽한 가정을 이루어 살게 되죠. 그 과정에서 갈등이 한 번도 없었던 부부는 없을 거예요. 아주 아주 드물게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부부는 크던 작던, 갈등도 겪고, 말 다툼도 하게 되지요. 갈등이 많으면 위태로운 관계가 되기 쉽겠지만, 갈등 자체가 나쁜 건 아니라고 저자인 존 가트맨 박사는 말하는데요. 부부 및 관계 치료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세요. 아마존에서 결혼 가정분야 1위, 2019 노틸러스 북어워드 부분 금상을 수상했기에 더욱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답니다. 갈등의 목적은 이기거나 상대에게 납득시키려는 것도 아니고, 서로 똑같아지는 것도 아니라고 해요. 서로를 이해하는 데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의 갈등은 꼭 필요하지요. 결혼 관계가 건강하고 긍정적인 부부는 갈등이 생겨도 다정하고 긍정적으로 해결하지요. 상대방의 입장을 잘 들어주고, 파트너에게 이해를 구하면서 모두에게 좋은 절충안을 현명하게 찾으려고 하지요.
수많은 관계 속에서 갈등을 겪으며 성장하는 우리. 이 갈등을 기꺼이 받아들여 서로 더 잘 사랑하고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이해할 방법을 배워야 해요. 나중에 아이들 다 결혼해서 분가하고 우리 부부만 남게 되었을 때, 나이가 들어 삶을 돌아보았을 때, 우리가 잘 맞았다고 생각하고 이제까지 참 잘 살아왔다고 생각이 들면 그게 행복한 결혼생활이 아닐까요? 우리 부부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 우리 서로와,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같은 목표를 세워 공유하고 우리의 삶, 노후에 대해 함께 품는 생각이 같았으면 해요.
* 신뢰와 헌신 쌓기 -이 관계에 마음을 다해 노력하세요. -결혼생활에 신뢰가 깨지게 할 여지가 있는 다른 상태와의 가능성을 거부하세요. 신뢰에 금이 가지 않도록 배우자 외의 모든 관계에서 선을 지키세요. -문제가 생겼을 땐, 다른 누군가에게 불만을 토로하기보단 파트너에게 당신의 감정과 욕구를 직접 털어놓으세요. -흠이 있더라도 파트너를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해 주세요. -현재 누리는 것을 소중히 여기며 감사하는 마음을 키우세요. -관계를 끝낼 것처럼 겁주지 마세요. -파트너의 고통을 자신의 고통만큼, 혹은 자신의 고통보다 더 마음 써주세요. 이 책에 나오는 수많은 조언 중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이예요. 두고두고 곱씹으며 잘 기억해 두려구요. 이제껏 그랬듯, 하지만 앞으로 함께 할 날이 더 많고 길기에 더욱 노력하고 서로를 믿고 기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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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가 만나 볼 책은 "우리가 사랑할 때 물어야 할 여덟가지"입니다. '행복한 남녀관계를 위한 대화 수업'이라는 부제처럼 관계 연구 및 치료의 권위자인 저자 존 가트맨 부부는 '우리는 성격차이가 아니라 대화방식 때문에 이별한다'고 말하며, 서로 이해하고 지지하는 관계를 원한다면 부부간에 피하지 말고 물어야 할 여덟가지 주제와 서로의 마음을 여는 대화의 기술에 대하여 이 책에서 담고 있습니다.
저자의 오랜기간의 연구를 통한 결혼생활의 성패를 가늠할 만한 변수는 바로 커플들의 자세가 긍정적이었는가 부정적이었는가에 있었습니다. '함께 있으면서 좋았던 시간을 중요시하고 안 좋았던 시간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거나' '함께 있으면서 안 좋았던 시간을 중요시하고 좋았던 시간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거나' 둘 중 하나라는 것입니다. 또 '파트너의 긍정적인 면을 중요시하고 상대적으로 짜증나는 성격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거나' '파트너의 부정적인 면을 중요시하고 상대적으로 긍정적인 성격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거나' 둘 중 하나였다는 것입니다.
연구 결과에 따른,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커플은 서로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할 때 다음과 같은 특징과 특성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 애정,애착,칭찬 : 언어적이든 비언어적이든 긍정적인 감정을 나타내고 좋았던 시간을 중요시하며 파트너를 칭찬합니다. - 개별의식과 대비되는 우리의식 : 서로의 원만한 의사소통 능력, 서로의 단결과 결속성을 강조합니다. - 기피성과 대비되는 개방성 : 두 사람의 지난 추억을 생생하고 또렷하게 떠올리며 얘기합니다. - 투쟁의 승화 : 힘들었던 시기의 절망감을 드러내기보다 힘든 시기를 견녀냈다는 자부심을 드러냅니다.
행복한 관계는 절대로 싸우지 않는 관계가 아니라, 후회스러운 일이 생기고 나면 바로잡을 줄 아는 관계라고 합니다. 행복한 커플과 불행한 커플의 사이에는 대단한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서로의 관계를 더 수월하고 더 빠르게 회복해 함께 하는 즐거움을 되찾는 능력의 차이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결국 관계의 성패는 주고받는 대화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대화의 절대적인 필요성에 따라 저자는 커플만의 '정기적인 밤 데이트'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관계를 탄탄히 다져줄 여덟번의 데이트 주제와 함께 정기적인 밤 데이트는 평생의 사랑과 유대를 일구는 과정에서 영구적으로 꾸준히 시행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여덟번의 데이트의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필요할 때 당신은 내 곁에 있어 줄까? - 신뢰와 헌신 쌓기 2. 우리는 서로 얼마나 다를까? - 갈등관리 3. 어떻게 하면 더 열정적으로 사랑을 나눌 수 있을까? - 섹스와 친밀성 4. 당신에게 돈은 얼마나 중요해? - 일과 돈 5. 가정을 이룬다는 게 어떤 의미일까? - 가족 6. 마지막으로 함께 웃었던 때가 언제이지? - 놀이와 모험 7. 당신의힘든 시간을 견디게 한 힘은? - 성장과 변화 8. 마음속 깉이 간직한 꿈을 들려줄래요? - 꿈에 대한 지지
일 얘기는 잠시 접어두고 어떠한 방해도 없이 두사람만의 약속된 시간에 약속된 주제로,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유대를 위해 열린 마음과 생각을 갖고 잘 들어주고 진정어린 열망과 호기심을 품으려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때 친밀한 대화를 위한 기술이 소개되고 있는데요, 1. 당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 2. 친민한 대화 중에 파트너에게 열린 질문하기 3. 내밀한 대화 중에 파트너가 감정과 욕구를 솔직히 터놓도록 슬쩍 유도해 주기 4. 친민한 대화 중에 파트너에게 너그러운 모습을 보이며, 공감과 이해를 표현하기 입니다. 또 잘 들어주기의 기술도 소개하고 있는데요, 주의기울여주기/딴생각하지 않기 /물어보기 /이해해주기 /증인역할하기 /비판삼가기 /포용력늘리기 입니다.
이제 대화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유대관계를 제대로 형성해 나갈 수 있는 대화의 기술이 무엇인지를 알아보았다면 제시된 주제로 어떻게 데이트를 풀어나가야 할지를 본문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제가 선택한 주제는 여섯 번째 데이트 '마지막으로 함께 웃었던 때가 언제이지?'입니다. 놀이와 재미는 관계를 진전시키는 최고의 방법임에도 대다수의 커플들은 '해야 할 일'목록에서 가장 뒷전으로 밀어둡니다. '재미와 결혼행복도는 서로 상관관계가 높습니다. 재미와 우정을 돋우며 파트너 곁에 있어 주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수록 그 관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행복도가 높아집니다.'라는 덴버대 하워드 마크맨 심리학 교수의 말처럼, 함께 즐기고 활동하고 웃는 것은 더 탄탄하고 행복하고 건강한 관계에 이바지 한다고 합니다.
저자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놀이와 모험이 가지는 의미를 전달하고 아울러 커플간에 놀이와 모험을 함께 즐기고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위한 구체적인 지침을 안내해줍니다. 우선 '데이트전 점검하기'를 통해 파트너와 함께 해볼만한 놀이나 모험방법에 참고가 될만한 하옥들을 찾아보도록 도와주고, '데이트 실전'편을 통해서는 대화의 주제와 마음가짐을 시작으로 데이트장소, 데이트법, 챙겨갈 것, 주의사항, 열린질문들을 알려주고 마지막으로 함께할 미래를 위한 맹세로 정리합니다. 주제마다 구체적으로 주어진 주제를 가지고 파트너와 어떻게 대화를 해나가야할지에 대해 코칭을 해주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함께 맹세를 하는 시간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관계라는 것이 쉽게 시작했다 또 쉽게 끝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누구는 예전에 비해 참을성이 없어져서 그렇다고 하고 또 누구는 쿨해진 세대라서 그렇다고도 합니다만, 책을 읽으면서 이 역시 잘 모르는 무지에서 비롯되었고 노력하지 않아서 그렇다는 깨달음을 얻습니다. 연애하고 결혼식장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들였던 노력을, 결혼 이후에는 노력없이 지속될거라는 생각에서 그 커플의 관계는 틀어지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막 시작하는 커플이나 이미 오랜기간 지속해온 커플이나, 좋았던 과거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점점 더 좋아지는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결국 제대로 대화를 해야하고 그 대화라는 것도 기술이 필요함을 알고 배우고 노력했으면 합니다. 남편의 일이나 아이의 공부에 집중하느라 소홀해진 부부만의 관계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더 멋진 미래를 위해 오늘 배운 지침들을 실천해보고자 합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