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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는 당신에게 어떤 의미일까? with. 내겐 살게 한다.
"유머는 당신에게 어떤 의미일까? with. 내겐 살게 한다." 내용보기
유머는 인류의 가장 큰 축복이란 마크 트웨인의 한 문장이 마음에 오랜 여운을 남겼다. 살아가면서 웃음지을 수 있는 필수적인 요소였다. 마음만 먹고 연습하며,실천한다면 유머는 친구처럼 드라마틱하게 상황을 전환하고 환기시키는 소재가 또 있을까? 고단한 삶에 활력소가 되어 준 유머였다. 코미디언처럼 웃길 수도 있겠지만, 짧고 긴 문장들을 따라쓰다 생각을 적다 그렇게 마음 선
"유머는 당신에게 어떤 의미일까? with. 내겐 살게 한다." 내용보기


유머는 인류의 가장 큰 축복이란
마크 트웨인의 한 문장이
마음에 오랜 여운을 남겼다.
살아가면서 웃음지을 수 있는
필수적인 요소였다.
마음만 먹고 연습하며,실천한다면
유머는 친구처럼 드라마틱하게
상황을 전환하고 환기시키는 소재가
또 있을까?
고단한 삶에 활력소가 되어 준 유머였다.
코미디언처럼 웃길 수도 있겠지만,
짧고 긴 문장들을 따라쓰다 생각을 적다
그렇게 마음 선을 그어가다보면
우리도 얼마든지 유머러스 해질 수 있다.

살아낼 용기가 난다.




.
.
.

 



 


진실된 방향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유머는 어떤 것일까?
부조리함을 끄집어내서
바득바득 긁어내고,
예리하게 엮어내는 힘은 아닐까?

진실 공유는 유머를 위한
토대가 된다고 한다.
팩트체크란 유행어가 각종 광고,
개인, 방송에서 다양한 소재
등장했던 기억이 난다.
달콤쌉싸래한 진실 폭탄은
재미와 호기심을 자극했다.

소소한 일상 제스처 하나하나를
기억하고, 메모해둔다.
유별나고 독특하고 어딘가 모자란 듯
아리송한 어디즈음엔
늘 해학과 웃음이 자리한다.
솔직한 게 어때서 왜? ㅎㅎ

코미디언들은 대조, 부조화, 병렬을
통해 유머에 접근한다고 한다.
일상을 다양한 시각에서
입체화 된 관점으로 바라보는
일들이 연결되어있다.
자연스러운 웃음을 창조하기위한
호기심의 뇌를 항상 열어둔다.

타인에 불운은
왜 유머의 소재가 될까?
부조화속 조화에서
우리는 어떤 즐거움을
발견하게 되는 것일까?

대조, 구체화, 비유를 적절하게
사용함으로써 어떤 효과는 무엇인가?

온택트 시대 가속화로
우리는 자칫 웃음 자체를
잃어버릴 수 있다.
어쩌면 마음을 소실하는 일을
대변하는 듯하다.
웃음처럼 전염성 강한 에너지도
없는데, 삶의 핵심요소가
빠진 삶은 알맹이 없는
공허함을 선사한다.

사람을 만나서 구하려하기보다
이를 계기로 스스로 마주하고,
집중하는 시간을 늘려가길 바란다.
명상을 하다 책을 읽다 설겆이,
운동, 빨래 모든 일상속에
유머는 놀랍게 숨어있다.
지금 내게 주어진 일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추억들이 소환된다.
잊혀진 모습 속에서
진정한 웃음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문득 문학소녀를 자청하던
고교시절이 그리워서 웃음,
대학시절 공부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 차오르던 달콤살벌한
에피소드로 또 한번
미소가 피어오른다.

이젠 웃을 수 있다.^^

.
.




세상을 건설하는 훌륭한 농담은 무엇일까?
끝없이 뻗어나아가는
상상속 모습을 떠올리니 미소가 번진다.
우리들을 웃게 만드는 유머는 소나기를
흠뻑 맞고 뛰어다닌 어린시절처럼
갸륵하다. 정성스럽고, 이내 따뜻하다.

독특한 내 이야기 목록을 만들어보란다.
별거인 듯, 아닌 듯한 일상속 모습을
마음에 하나둘 기록한다.
되돌아보면 그래도 웃을 수 있는 건
고단했던 삶 속에서도 균형감각을 잃지 않고
끝내 웃어냈기에 스스로 응원할 수 있다.
오고야말았다. 지는 해처럼 묻히지도
뜨는 해처럼 찬란하지 않아도 나를 찾았거든.
어디에도 없던 꼭꼭 숨어있어있어서
아무리 울어도 무기력이 삼켜도
그럴수록 더 숨바꼭질 놀이는
가열차기만 했는데...
견디고, 이겨내고, 부단히 성찰했던
진아야, 이제 마음껏 웃어도 된단다.
너로 충분하니까 ㅎㅎ

 



 


일을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
현장들어가기전후에 틈틈히 우리 리더랑
대화를 많이한다. 꼭 일이야기 아니라도
아들, 남편, 요즘 고민거리등등 우리는
일터를 단순히 먹고사니즘에 제한하지않는다.
먹이를 찾아헤메이는 들짐승마냥

웃음거리를 찾는다.
현장에 새로들어온 나무가 예쁘다고
어린아이들처럼 좋아하는 중년여성들이라니? ^^
지금도 가끔 우리집 바로위
주택에 살고계신 이사님댁에
잠깐가서 정원꽃, 텃밭, 하늘보다
박장대소하는 일상을 보낸다.
이메일에 콜백을 입히듯, 카카오톡으로
전화로 자주 웃는 직장인은
꿈을 키우며 살게 되었다.

 



그 중심에 책이 있었다.
안다. 쌩뚱맞은거? ㅋ 근데, 사실이다.
수많은 책으로 간접경험을
쌓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존재하지도
못했을 테니까.
명백한 건 확실하고,
단호하게 내 시간을 통제해서
6개월, 1년 책을 쏟아붓고
읽어보았음 좋겠다.
여기저기 쫓아다닐 시간을 줄이고
책을 사고, 대여해서 온 힘을 다해
나와 대화하다보면 참 나와 만날 수
있음을 말할 수 있다. 내가 그랬으니까..
50세를 바라보는 나보다는
젊은 분들이 많을 것이다.
언제든 늦은 때는 없단 걸
마음속에 새기고, 부단히 성실하게
나아가길 부탁드린다.

가장 느린길이 지름길이다.
The slowest route is a shortcut.
.
.
.


 

 


리더라면 유머를... ^^

진정성, 솔직함, 유머는 어떻게
리더쉽으로 연결되는가?

주말이다.
월요일이다 싶으면 토요일이다.
바쁘다못해 정신이 하나도 없다.
장 볼 때도 아들은 이제 그런다.
엄마! 메모장에 적어.^^;
두둥~ 이제 나를 완전히 파악했다.
학교준비물 영어노트 구매하는 걸
손등에 적고도 까먹고, 장보러가서
정작 필요한 거 적었는데도
제대로 못사고 올 때가 있다.
내 속에 까마귀가 들어있나?
싶게 잊는다.
그럴수록 메모밖에 답이 없다.
이거, 저거, 그거를 기록하지 않으면
혼란이 일상이 된다.

꿈을 어느 정도 이루고,
반열에 오르기까지
쉼 자체도 내겐 사치다.
이제야 그 정도를 알게 되었다.

잠들었다가도 새벽에 흠칫 놀라서
메모하거나 책을 접든가 일상이
되어가고...
우짜겠는가? 무식하게 들이파는 게
가장 빠른 지름길인 걸 알아버린 이상
멈출 수 없다.
나 스스로와 약속된 목표를 지키기위해
용해되지도 표백되어버리지도
않으려면 집중력을 발휘해야만
할 때가 온 것이다.


요즘 직원들은 더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는 리더를 바라고 있다.
동경의 대상이되 흠이 없으면 안 된다.
완벽히 투명하지 않은 것은
'뭔가 숨기는 것'의 신호일 수 있다.
(183)


실패에 직면해 유머를 사용하는 것은
감정 관리에 도움이 된다.
(196)

실패하고, 넘어지고, 수많은 난관을
일부러라도 만들어보자!
가치창조와 혁신은 모험에서 시작된다.
툭! 털고 일어나는 회복탄력성을
가져보자!
리더란 감수하는 자리니까.
허드렛일은 자청하고,
상대방에게 받기보다
나눔을 지향해야만한다.
웃음을 주는 건 일상인거고...ㅋㅋㅋㅋ
끊임없이 갈고 닦아서 원석을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만들어내는
자주적 크리에이터가 되어간다면
삶은 무한대로 내달릴 것이다.




"나는 웃음이 사람들을 연결하는 방식을
정말 좋아한다.
당신이 숨이 넘어가도록 웃을 때
어떤 거리감이나 사회적 위계의식을
유지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존 클리즈

공동체 속에서 유머는 어떻게 작용하는가?

숨겨진 보석, 선동가, 문화 전달자는
어떻게 유머를 주도하는가?

엄청난 유머에는 엄청난 책임이 따른다.
좋은 일을 위해 유머를 써라.
(272)

대담성: "더 겁 없이 살았더라면"
나는 재미있지 않아. 그저 용감할 뿐.
- 루실 볼
(276)

그러게... 더 겁을 아예 모르던 사람처럼
살았어야지. ㅎㅎ


진정성:
"나 자신에게 진실한 삶을 살았더라면 "
남의 의견을 바꾸려고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당신의 일을 하라. 그리고 그들이
좋아하든 말든 신경 쓰지 마라.
- 티나 페이
(277)

일상이 나름 꽉 차서
내 자신에 대한 생각과 신념으로
공부에 공부를 더하다보니
점점 모르는 게 더 늘어나서
다른 생각이 개입될 틈이 없다.
잘자고, 잘묵고, 공부, 운동,
친한 친구들만 딱 만나고 모임도 최소화
스스로 시간을 통제를 하다보니
이제 남생각 신경쓰고싶어도
잊어버린지 오래되었다.ㅋㅋ
(나도 잘 산다. 당신도 잘 살어!!
남은 생 공부하고.
유한한 삶 조금은 남을 위해서도
살아보고 나나 너나... ㅎㅎ )


어둠의 순간에도 마찬가지다.
그럴 때일수록 더 열심히
불꽃을 퍼뜨리고 키워야 한다.
(280)

 


#어렵고, 힘든 순간에도 웃을 수 있는
일상을 개척한다면 우리는 언제나
행복할 수 있다.

 

g********1 2021.03.16. 신고 공감 8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