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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바로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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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내가바로슈퍼스타#어린이나무생각#안미란지음 #백두리그림?작은 어촌시골마을에 학생수 네명인 학교 그나마 있었던 여학생들마저 전학을가 남자아이들만 넷?그러던어느날 소준희라는 아이가 전학을왔다 이름도 완전소중한느낌이라고 반친구들아이들모두 설레였는데포니테일헤어에 귀여운보조개까지웃음이 삐져나오는걸 겨우참으며 교실로향하고 준희는 3학년때까지 서울에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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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내가바로슈퍼스타
#어린이나무생각
#안미란지음 #백두리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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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어촌시골마을에 학생수 네명인 학교 그나마 있었던 여학생들마저 전학을가 남자아이들만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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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어느날 소준희라는 아이가 전학을왔다 이름도 완전소중한느낌이라고 반친구들아이들모두 설레였는데
포니테일헤어에 귀여운보조개까지
웃음이 삐져나오는걸 겨우참으며 교실로향하고
준희는 3학년때까지 서울에있는 초등학교에다니다 얼마전까신 태국에있는 치앙마이라는곳에서 살다가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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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시간 축구를하자는선생님
명곤이는 새로전학온 준희가 뭘 좋아하는지 물어보고싶다며 다른운동을 하자고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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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반전 준희는 남자였다ㅡ
백혈병을 앓는 친구들의 가발만드는 단체에 기부하기위해 머리를 기르는중이라는 준희 ㅎ이장면이 상상이라도 된듯 ㅋ너무 웃겼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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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만해도 소학교에다녔던 우리아이들 ㅋ
어린이집때친구는 초등학교도같이가고 한학년에 한반씩밖에없어 ㅋ웬만한집사정도 다알고 사생활이란게 존재하지 않는다
누구네집아빠가 뭔일하시고 다집사정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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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곤이네 마을에는 부모님들이 식당을하신다 어느날 드라마촬영을한다고 세트장을 짓는
단체스탭들 계약하고자 동동모(동희 동윤)는 스탭을찾아갔으나 결국 명곤네와 계약했음을알게된다
동동이네는 큰 동네서 아이들을 학교를 보내고자 전학을갔는데 또본인들의 이익을차리고자 식당단체손님을 챙기는건뭐람..
명곤이는 아역단역배우출신이다 엄마가 예쁜어린이선발대회에 지원시켜 본선에 진출해 트로피까지받은경력이 있으나 아직 뚜렷한 출연작품은없다
드라마촬영팀이 온다는데 제작진의 눈에띄어 연예계로 진출할 발판을삼자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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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난 기획사 캐스팅매니저라는 제프리라는 남자를만난 아이들. 처음엔 명곤이 역시 설레고 잠시나마 다시 배우의 꿈을 다시키우게된다 하지만 이내 우리동네에온 촬영팀과는 왠지 상관없는 사람이라는생각이들고 허영심가득한 부모 순진한 아이들을 꼬드겨서 프로필촬영비니 섭외비니 메이크업비 연기실습비를 챙기려는 사기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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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에서 명곤이는 아역배우시절 조감독이던 나래누나를만난다 누나는 지금 이드라마의 감독이되어있었다
누나덕에 드라마촬영장 현장구경을할수있게된 명곤이와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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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렇게 자라고 어른이 되겠지 내인생의 드라마는 아직방영중이다 이제 첫 방송을 한거나 마찬가지다 첫회구터 마지막회까지 내가 주인공인 드라마는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까 때로는 기다려야하고 때로는 지칠때도 있겠지
어떤때는 온마음과 힘을 쏟아야할때도 있을테고 환하게 웃는때도 있을것이다 나는 나의 드라마를 만들어간다 내인생의 슈퍼스타 바로나를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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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부록에 실린 작가인터뷰를통해 좋아하는일을해야하나요 잘하는일을 해야하나요 질문에대답해주시는 작가님 답변을보고 많은공감을했어요 잘하는일을 하는게 안전하겠다고 생각하면 곤란하대요때론 실패도올수있고 이겨낼힘이약할수있지요 하지만 좋아하는일을 자꾸하다보면 어느새 능력치가 올라가고 그일에서 고수가될수있늑너지요 꾸준히 즐기면서 할때말이지요 하고싶은걸 꿈꾸고할수있다는건 어린이 여러분이 갖는특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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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이컨택트라는 프로그램에서 양동근이라는 배우가 아역시절 촬영지에서 만났던 스탭형을 만나는영상을본적있어요 아역시절힘들때 어린동근을데리고 놀이공원도 데려가고 힘든시절 추억을많이만들어준분이였더라구요
너무도 보고싶었던 형은 세월이 흘러서도 여전히 늘 양동근의팬이였지요 형의가족모두도요 진짜 마음이찡했어요 지금 꿈을 쫓는 우리 어린친구들이 즐기면서 많은일들을 경험해봤으면 좋겠어요
정말 재밌는책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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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7 2021.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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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슈퍼스타를 읽고 많이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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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슈퍼스타         책 표지부터가 내가 바로 슈퍼스타 책제목과 너무나 딱 어울렸다. 초등학교 2학년 아이랑 같이 읽고 싶어서 책을 들었는데 아직 저학년 책을 많이 좋아하지않는 아이는 글밥이 좀 많은듯하다. 저학년이지만 책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읽을만할듯하게 중간중간 그림도 있고 내용도 재미있었어요.       우선 제가 책목차를 보았는데 내용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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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슈퍼스타


 


 

 

 

책 표지부터가 내가 바로 슈퍼스타 책제목과 너무나 딱 어울렸다.

초등학교 2학년 아이랑 같이 읽고 싶어서 책을 들었는데 아직 저학년 책을 많이 좋아하지않는 아이는 글밥이 좀 많은듯하다.

저학년이지만 책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읽을만할듯하게 중간중간 그림도 있고 내용도 재미있었어요.

 


 

 

우선 제가 책목차를 보았는데 내용이 너무 재밌고 길지않아 지루하지않을꺼같았어요.

저도 어른이지만 사진이나 그림많은책을 좋아해서 그런지 제 스타일이네요


 
 

 
책은 태화와 명곤이의 이야기로 조그만한 시골 학교에서 지내는 학생들의 이야기와 동네에 영화촬영을 와서 아이들과 같이 견학도 가고,
명곤이의 어릴때 아역배우했던이야기, 태화의 할머니이야기등 뭔가 이야기들이 옛날 시골이야기 동네이야기같아서 정감도 가고
사진으로 된 책은 아니지만 동네가 머리에 그려지는 바닷가 이야기
그리고 꿈을 꾸는 학생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었다.
우리 아이에게도 읽게 해주고 싶고
어떤꿈을 꾸고싶은지 어떤걸 하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책이다.
 

 
 
부산시내에 가서 연예인이 되고싶어서 돌아다니는 순수한 아이들
 
처음 이책 슈퍼스타라는 제목만 보고
유투브나 연예인 연상은 했지만
그게 주가 되어서 끌고가는 책내용은 아니고
진지한 내용보다는 주인공 초등학교 아이 이야기 형식으로 질투 샘도 내는 장면도 나오고
동네에 주변에 있을만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 어른과 아이가 다 같이 봐도 넘 재밌는 책인듯하다.
 
 

 
 
 
끝 마무리도 재밌게 인터뷰형식으로 되어있어서 너무 좋았다.
 
l********s 2021.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바로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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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학교에 있는 시간보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 학교 생활의 소중함도 점점 옅어져 가는거 같아 많이 안쓰럽더라구요. 저는 아직도 학교다녔을 때가 너무 좋았는데 말이죠~   "내가 바로 슈퍼스타"는 부산에서도 버스로 한시간이나 들어가야하는 바닷가 마을에 작~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이야기랍니다~       요즘으로 말하면 분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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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학교에 있는 시간보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
학교 생활의 소중함도 점점 옅어져 가는거 같아
많이 안쓰럽더라구요.
저는 아직도 학교다녔을 때가 너무 좋았는데 말이죠~
 
"내가 바로 슈퍼스타"는 부산에서도 버스로
한시간이나 들어가야하는 바닷가 마을에
작~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이야기랍니다~
 
 
 
요즘으로 말하면 분교정도 되겠죠?
책속의 명곤이는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바로 자신이란걸 깨닫고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내가 바로 슈퍼스타인가봐요~^^
 
 
명곤이네 5학년 반 친구들은 7명이 전부예요~
하지만 그와중에 전학을 가는 친구들이 여럿 생겨요~
다들 전학을 가고 명곤이와 태화만!
남자아이 둘만 남게 되죠~
심심할거같아요~
그러던 중~! 반가운 전학생이 오게되죠~
여학생의 모습을 한 전학생을 보고
반가움에 달려가보는 명곤이와 태화~!
하지만 그 친구는 머리카락을 기증하기 위해 기르고있는
남자 아이였다는 사실~!!
 
명곤, 태화, 전학온 준희
셋은 어느날 바닷가 근처에 드라마 세트장이 생깁니다~
작은 마을이다 보니 많은 동네 사람들이
세트장에 관심을 보이죠~
명곤이도 무언가 다르게 관심을 보이는데..
명곤이는 아역배우가 꿈이였던걸까?
또한 이 셋은 부산 영화제를 찾아가게 되는데요~
폰으로 사진도 찍고 동영상도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입니다~
TV에 나오는 드라마를 통해 아역배우가 어른이 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인생드라마는 아직 진행중 이라는걸 깨닫게 되죠~
아이들은 어떤 꿈을 꾸고 어떤 드라마를 그리고있을까요??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c*****2 202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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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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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슈퍼스타첫 표지만 보고 무슨 이야기일지 굉장히 궁금했다세명의 아이들이 레드카펫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고 많은 카메라들이 플래쉬를 터트리고 있는 표지책을 넘겨 읽어보니 바닷가 작은 마을 그리고 5학년 학생수는 고작 다섯명뿐인 학교에서 시작되는 이야기였다친구들도 전학가고 태화와 명곤이 귀한 전학생이 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아이의 뒷모습을 보고 마음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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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슈퍼스타

첫 표지만 보고 무슨 이야기일지 굉장히 궁금했다

세명의 아이들이 레드카펫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고 많은 카메라들이 플래쉬를 터트리고 있는 표지

책을 넘겨 읽어보니 바닷가 작은 마을 그리고 5학년 학생수는 고작 다섯명뿐인 학교에서 시작되는 이야기였다

친구들도 전학가고 태화와 명곤이 귀한 전학생이 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아이의 뒷모습을 보고 마음에 들어했다

빨간 티셔츠,반바지에 특히 하나로 묶은 긴생머리

이름도 소준희라니

완전 소중한 느낌의 준희라니

여자친구인줄 알았는데 준희는 남자친구다

백혈병 친구들에게 기부하려고 머리를 기르는 중이라고. .

읽어가는 동안 태화와 명곤이의 표정이 생생히 그려지는 것 같은 대목이다

처음 봤을때 이쁜 보조개가 남자친인걸 알고 나서는 예쁘지 않다니..

이렇게 만나게된 세 친구의 성장이야기이다

작은 바닷가 마을에서 드라마를 촬영하게되어 세트장을 만들게 되고 사실 명곤이는 어렸을때 아역배우를 하려고 프로필 사진도 찍고 했는데 스트레스로 정신상담을 받은적도 있고 그래서 지금은 배우를 할 생각은 없는 것 같다

세친구는 길거리 캐스팅을 노리고 부산 영화의 전당에 가고 바로바로 앞 표지가 은하삼총사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이다

너무 신나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는줄도 모르고 비켜달라는 말에 얼굴이 빨개지는 글이 그림으로 느껴졌다

집으로 돌아오고 마을에서 촬영은 다끝나고 방영되는날

명곤이는 이불속으로 들어가 생각한다

내인생의 드라마는 아직방영중이다

나는 나의 드라마를 만들어간다

내 인생의 슈퍼스타 바로 나를 위해서

처음부터 너무 재미있어서 한번에 술술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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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 2021.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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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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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고 무슨내용일까 궁금했어요~ 요즘 유튜브스타가 많아서 유튜브에 관한 내용일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부산의 시골마을에 이책의 주인공인 태화와 명곤이의 얘기인데 시골마을학교에 친구들이 다 전학을 가고 남자아이들만 남지 않은 학교에서 태화와 명곤이는 많이 아쉬워해요~ 그러던중 친구한명이 전학을 오게 되는데 그아이는 긴머리를 하고 있어서 친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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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고 무슨내용일까 궁금했어요~

요즘 유튜브스타가 많아서 유튜브에 관한 내용일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부산의 시골마을에 이책의 주인공인 태화와 명곤이의 얘기인데

시골마을학교에 친구들이 다 전학을 가고 남자아이들만 남지 않은 학교에서 태화와 명곤이는 많이 아쉬워해요~

그러던중 친구한명이 전학을 오게 되는데 그아이는 긴머리를 하고 있어서 친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근데 알고보니 남자아이 준희였어요~머리카락을 기부하기위해 머리를 기르고 있다는...ㅎㅎ

머리카락 기부한다는 내용을 보니 저희 딸아이도 기부를 위해 열심히 머리카락을 길렀던 기억이 납니다~ㅎ

아이들은 새로전학온 준희와 함께 삼총사가 되었지요~

태화는 연예계쪽에 관심이 많았고 명곤이는 어릴때 아역배우였지만 너무 힘든걸 알기에 더이상 연예인이 되겠다는 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마음한구석엔 마음이 꿈틀대고 있다는게 느껴지드라구요~

부산영화제에 놀러갔던 아이들이 제프리라는 매니지먼트 사람을 만나게 되고 제프리는 명곤이를 잘보아서 부모님께 아이를 잘키워보겠다고 하지만 엄마는 단호하게 거절을 하십니다~

어렸을때 연예계에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는 엄마는 더이상 명곤이가 힘드는게 싫다는게 느껴지더라구요~

한없이 좋을것만 같은 연예인들이 너무 힘든직업이라는걸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태화도 관심이 있었는데 태화에게는 관심을 갖어주지 않아서 명곤이에게 괜히 심통을 부리게 되고 두아이는 서먹해지게 됩니다~

시골마을에서 영화촬영이 있어서 사람들은 그 영화촬영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명곤이가 영화촬영장에서 예전에 조감독이였던 사람이 감독이되어 만나게 되어 반가운마음이 들었습니다~

명곤이는 태화와의 화해를 위해 촬영장 견학을 할수있도록 감독님께 얘기했고 그일이 성사되면서 둘의 사이는 다시 좋아지지요~ㅎ

한편의 재밌는 이야기를 읽은거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인거 같고 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친구의 우정 이야기인듯도 하고 내인생에 슈퍼스타는 나라는 내용인듯도 합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있을 책이라 참 좋은거 같습니다~


k*****4 2021.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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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바로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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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어린이 나무생각 문학숲 12 내가 바로 슈퍼스타 안미란 지음 백두리 그림 누구나 한 번쯥은 슈퍼스타가 되는 꿈을 꿔본적이 있을 것이다. 슈퍼스타가 된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다.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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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어린이 나무생각 문학숲 12

내가 바로 슈퍼스타

안미란 지음 백두리 그림


누구나 한 번쯥은 슈퍼스타가 되는 꿈을 꿔본적이 있을 것이다. 슈퍼스타가 된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다.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항상 화제의 중심에 서 있기 때문이다. 나 또한 그런 슈퍼스타의 삶을 동경해 본 적이 있다. 얼굴 예쁘고 공부 잘하고 키도 크고 게다가 돈이 많은 슈퍼스타의 삶에 비하면 내 삶은 너무 초라해보였다. 이 책에는 나와 비슷한 캐릭터가 한 명 나온다.

그 아이 이름은 김명곤이다. 명공이는 한 때 아역지망생으로써 드라마에 단연으로 나온 적이 있다. 하지만 끝없는 오디션과 주어지지 않은 기회때문에 잠시 꿈을 접었다. 그리고 그렇게 아역배우의 꿈은 정점 명곤의 뇌리 속에서 잊혀져 간다. 하지만 자신이 살고 있는 시골 마을에 영화 촬열을 하기 위해 오게 되고 그러면서 잊고 있었던 아역 배우의 꿈이 다시 되살아나기 시작한다.

살다보면 우리는 참 많은 낙담과 실패를 경험하곤 한다. 그런 과정 속에서 우리는 현실의 벽을 느끼게 되지만 또 다른 희망과 꿈을 얻어간다. 고된 직작생활이 끝나면 집에 와서 씻고 보는 드라마 한 편으로 재미와 감동을 느끼는 사람도 많다. 그리고 동시에 " 내 삶을 왜 그렇지 않지?"라는 좌절감과 실망감을 느끼곤 한다.

우리는 아직 겨우 인생의 드라마 중에서 1/3도 찍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으니 내일을 위해 미래를 위해 더 응원해본다.


요즘 아이들의 꿈을 물어보면 유튜버가 아니면 연예인이라는 답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대통영이나 의사나 선생님을 꿈으로 대답을 했던 우리의 어린시절과 또 다른가봅니다. 물론 시간도 흘렀고 그만큼 사회가 급박하게 변화되고 있어서 그럴 수 도 있겠지만 아이들이 내면을 바라보지 못하고 너무 겉모습에만 치중하지 않았는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진심으로 원하고 재능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는 그 들의 모습도 함께 살펴봤으면 어떨까요?

s*******7 2021.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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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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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바로 슈퍼 스타 >는 작은 바닷가 마을에 사는 초등학생들이 자신들을 꿈을 찾아 가며 인생드라마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초등 고학년이 되면 슬슬 어른이 되면 어떤 사람이 되겠다라는 꿈을 정하기 시작하는데요. 자신이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관심사는 무엇인지 생각하며 꿈을 찾는 초등학생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 같네요.       명곤이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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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바로 슈퍼 스타 >는 작은 바닷가 마을에 사는 초등학생들이 자신들을 꿈을 찾아 가며 인생드라마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초등 고학년이 되면 슬슬 어른이 되면 어떤 사람이 되겠다라는 꿈을 정하기 시작하는데요.

자신이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관심사는 무엇인지 생각하며 꿈을 찾는 초등학생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 같네요.

 

 



 

명곤이는 초등학교 5학년이고요.

5학년 학생이 7명, 전교생이라고 해 봐야 얼마 안되는 작은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어요.

어느날 같은 반 쌍둥이 남매와, 그들의 사촌이 교육문제 때문에 읍내에 있는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는데요.

7명중 두명의 여학생이 전학을 가버리고 이제 남자만 남은 교실에서 졸업때까지 생활을 할 생각을 하니 너무 싫은거에요.

그런데 이렇게 작은 시골 마을 학교에 전학생이 와요.

빨간티, 하나로 길게 묶은 머리카락, 보조개.. 이름도 너무 예쁜 소준희

하지만 준희는 남자였답니다.

명곤이와 태화, 준희는 마을 언덕 위에 있는 왜성을 올라가기도 하고 동네를 함께 돌아 다니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눠요.

 

 



 

작은 바닷가 마을에 드라마 촬영을 한다며 세트장이 만들어 지고 마을사람들은 어떤 배우가 오는지 관심을 보이는데요.

명곤이는 어릴때 아역 배우가 되고자 연기도 배우고, 프로필 사진도  찍고, 서울도 왔다 갔다 하면서 드라마 촬영장을 다녔던 경험이 있어요.

그 때 받은 스트레스로 상담을 받은 적이 있는 명곤이는 지금은 배우가 될 생각이 없어요.

그런데 태화는 배우가 되고 싶은가봐요.

마침 부산에서 진행하고 있는  영화제를 보러 가자고 해요.

영화제때문에 많은 감독님과 스텝들이 부산에 와 있으니 길거리 캐스팅을 노린거 같아요.

아이들은 영화의 전당에 가서 사진도 찍고 영상도 만들며 시간을 보낸답니다.

 

 


 

동네에서 촬영하는 드라마의 감독은 명곤이가 어릴때 알던 나래누나에요.

예전에는 조감독이었는데 이제는 어엿한 감독님이 된 나래누나 덕에 친구들과 함께 촬영장 견학을 가기도 하는데요.

드라마 촬영이 끝나고 조용해진 마을... TV를 통해서 본 드라마 속 아역이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고 명곤이는 자신의 인생드라마는 이제 시작이라고..

자기는 자기 인생 드라마의 슈퍼스타라고 생각해요.

초등학생인 친구들이 아직 무엇이 될지 모르는 아이들이 자신 앞에 펼쳐진 인생의 드라마를 어떻게 만들지 기대가 되네요.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m*****d 2021.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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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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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바로 슈퍼스타 > 서평단이 되었어요   안미란 지음, 백두리 그림, 어린이나무생각 출판사의 책이랍니다.       표지의 날개에 글 작가와 그림 작가의 간략한 소개글이 있습니다.       보조개가 귀여운 아이가 전학을 옵니다.~~ 미소가 밝고 이쁘네요~~   전학생의 반전이 재미 있네요.     아이들이 점점 떠나는 바닷가 마을 마을의 학생들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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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바로 슈퍼스타 > 서평단이 되었어요

 

안미란 지음, 백두리 그림, 어린이나무생각 출판사의 책이랍니다.

 

 



 

표지의 날개에 글 작가와 그림 작가의 간략한 소개글이 있습니다.

 

 

 

보조개가 귀여운 아이가 전학을 옵니다.~~ 미소가 밝고 이쁘네요~~

 

전학생의 반전이 재미 있네요.

 

 

아이들이 점점 떠나는 바닷가 마을 마을의 학생들이 있는 집 가족을은 자꾸 대도시로 이사를 갑니다.

 

하나 남은 여학생도 오빠랑 같이 전학을 갔습니다.  남아 있는 아이들은 좌절감을 느낍니다.

 

 

이 부분을 보면서 나도 어른이고 더 좋은 곳으로 가고 싶다는 꿈을 꾸는건 사실이지만

 

어른들의 선택으로 아이들이 받는 상처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했었어요.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떠나는 친구들을 보면서 남겨지는 아이들은 어떤 생각과 기분을 갖게 되는지

 

알게되었어요.

 

 

 



.
 

명곤이가 받은 스트레스는 어떤 것이였을 까요?

 

요즘 학폭이 연일 터지면서 떠오르는 어린 스타들이 지고 있습니다.

 

인간성이 나빠서 저런일이 터졌다 부모가 문제다 라면서 연일 뉴스와 사람들이 수근거립니다.

 

하지만 이런일이 점점 커지고 숫자가 많아진다는것이 더 큰 문제 같습니다. 개인의 인성문제로 치기에는요.

 

특히 우리나라는 땅덩어리는 좁은데 물자도 적고 인구는 많아서 많은 경쟁이 요구됩니다.

 

거기다가 어린아이들을 잘 돌보지 않고 존중하지 않죠.

 

 

명곤이의 엄마는 아이가 힘들어 하자 그만 두게 한것이 잘한것 같아요.

 

 조금더 자랐을때 연기자의 꿈을 갖고, 스스로의 힘으로 노력해서 이룬다면 좋겠죠.

 

너우 어릴때 재능이 있어도 아이의 마음이 다친다면 나쁜 일인것 같아요.

 

아역배우들 중에 하기 싫어도 돈 때문에 부모 때문에 억지로 하는 아이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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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시선으로 자신의 꿈 미래를 어떻게 생각할지 알아볼수 있는 좋은 이야기 였습니다.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y*******4 2021.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드라마는 내가 만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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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눈에 띄는 슈퍼스타. 요즘은 아이들이 티비에 나오는걸 꿈으로 키우는경우가 많이 있다 예전보다 더 많아진것같다.       멋진 무대위에서 카메라의 집중을 받으면서 멋진 포즈를 취하면서.. 내가 슈퍼스타가 된다면 어떨까???       여러개의 이야기가 이 한권에 다 들어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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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눈에 띄는 슈퍼스타.

요즘은 아이들이 티비에 나오는걸 꿈으로 키우는경우가 많이 있다

예전보다 더 많아진것같다.

 

 

 

멋진 무대위에서 카메라의 집중을 받으면서 멋진 포즈를 취하면서..

내가 슈퍼스타가 된다면 어떨까???

 

 

 

여러개의 이야기가 이 한권에 다 들어가있다

 

 

 

작은 학교에 새로 전학을 온 친구...

아이들은 모두 이 친구에게 관심을 보였다

뒷모습을 보고 여자친구인 줄 알았는데 남자친구였다.

 

 

 

새 친구와 함께 모여서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꿈을 키워나가는 친구들...

이 곳은 섬이어서 아이들의 로망이 있기도 했다

바로 유명한 스타가 되는것....

 

 

 

이 세 친구들은 모여서 다양한 촬영을 하면서

영상올리기를 좋아하였다

그래서 틈틈히 같이 모여서 영상도 찍고, 다시찍고, 편집하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지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우리 동네에서 무언가 촬영을 한다고 마을이 들썩거렸다

 

 

 

어떤 영화를 찍는다고 하는데 그 현장이 너무너무 궁금했다

그래서 그 곳을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어른들은 가까이 오지말고 사진도 찍지말라고 하였다

하지만 스타가 되고싶었던 명곤이는 우연한 기회로 영화촬영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너무너무 좋은 기회...

친구들은 모두 부러워했다

 

 

 

작은 섬에서 큰 꿈을 키우는 친구들...

아직은 어려서 마음껏 해나갈 수는 없지만

그래도 큰 꿈을 상상하면서 그 꿈을 향해 달려가면 무엇이든지 잘 할 수 있을것이다

 

이 책은 친구들과 함께 우정을 키우면서

다양한 것을 하고싶어서 고민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려낸것같다

아직은 어리지만 본인이 하고싶은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하기위해서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지 고민하고

친구와 고민을 나누고 해결하면서 점점 성장하는 친구들을 볼 수 있다

우리 아이도 이러한 친구들처럼 본인이 가진 꿈을 펼칠 수 있게 잘 도와줘야겠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m******2 2021.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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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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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나무생각.. 문학숲012.. 내가 바로 슈퍼스타~ 표지와 제목을 보면서.. 아이와 슈퍼스타가 된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 하며 같이 읽어보았답니다.. 동해안과 남해안의 경계이기도 하고.. 부산시내까지 버스로 한시간 정도 갈 수있는 바닷가마을에.. 살고있는 친구들의 이야이입니다.. 학교에는 재학생수가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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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나무생각..

문학숲012..

내가 바로 슈퍼스타~

표지와 제목을 보면서..

아이와 슈퍼스타가 된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 하며 같이 읽어보았답니다..

동해안과 남해안의 경계이기도 하고..

부산시내까지 버스로 한시간 정도 갈 수있는 바닷가마을에..

살고있는 친구들의 이야이입니다..

학교에는 재학생수가 적었어요..

5학년이 네명이였답니다..

그마을에 바위위에 돌로된 성당이 세워지고 있었지요..

드라마 촬영을 위한 세트장이라고 하네요..

명곤이는 아역배우를 해본 적이 있었지요..

그래서인지 예전에 함께 만났던 조감독 누나를 만났지요..

이번에는 드라마 감독이 되어 찾아온거라고해요..

마침 드라마 촬영하는곳에 선생님과 반친구들과 함께 갔는데..

감독님은 카메라 테스트를 해달라고 부탁했지요..

명곤이는 열심히 달렸어요..

명곤이 덕분에 카메라 테스트를 잘 마쳤고..

함께 간 친구들은.. 한 장면을 위해 많은공을 들여야한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죠..

드디어 드라마를 보게되었는데.. 명곤이가 달렸던장면..

그장면을 주인공 아역이 달리는 장면이였지요..

아역은 달라면서 멋진 어른 배우로 변경되었지요..

명곤이도 언젠가 멋진 어른이 될것을 기대하며..

기다리며 자신만의 드라마를 만들어가기로했답니다..

내 인생의 슈퍼스타인 나 자신을 위해서 말이죠..

조용한 바닷가 마을 아이들의..

꿈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

힘들고 지칠때도 있지만..

그들의 따뜻한 성장이야기..

아이와 책을 함께 읽으며..

앞으로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읽어보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21.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