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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를 만난 것은 행운이다. 자신의 실수와 약점을 이리도 편안하게 얘기할 수 있고 자기의 성공과 강점도 표나지 않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때문에 루 홀츠를 만난 것은 내게 행운이다. 몇 가지 얘기 공유하는 것으로 리뷰를 대신할까 합니다. 온전한 행복을 누릴 것을 믿습니다. 401-402쪽 _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운 좋게 포레스트북스 이벤트에 당첨되어 작성한 리뷰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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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에는 노력이 따르고, 패배에서 또 다른 교훈을 얻는다. NCAA(전미대학체육협회) 역사에서 누구도 달성하지 못한 기록을 갖고 있는 <루 홀츠> 전 코치의 인생 이야기를 담고 있는 <승리, 패배, 그리고 교훈(WINS, LOSSES, LESSONS)> (이종민 옮김, 포레스트북스 펴냄)는 인생에 꼭 필요한 네가지를 말한다.
병원에 갈 돈이 없어 마을 의사의 도움을 받아 태어난 그 였지만 가족의 사랑은 충분히 받고 유년시절을 보냈다고 회고 한다. 당시 미식축구 감독을 맡고 있던 삼촌과 친하게 지냈고 그 영향으로 미식축구를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자의 신체조건은 180센티미터에 70킬로그램으로 미식축구 선수로서는 적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 그가 어떻게 NCAA를 대표하는 코치의 길을 44년 동안이나 걸을 수 있었던 걸까요?
저자는 가난하기는 했어도 주위 사람들의 사랑 덕분에 청년으로 꿈꿀 수 있는 가장 풍요로운 교육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무엇을' 가졌는가가 아니라 '누구를' 가졌는가라는 걸 일찍 깨달았다는 겁니다. 신체적 약점에도 불구하고 온 힘을 다해 경기를 뛰는 동시에 또 다른 측면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무엇보다 미식축구를 사랑했다는 점이 평생을 미식축구와 함께 한 동력이 아니었을까요.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하며, 잘하는 일을 찾고, 마지막으로 돈을 줄 사람을 참아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일이 있고 그 일을 잘 한다고 해도, 누구도 그 일의 대가로 돈을 지불하려 하지 않는다면 직업으로 삼을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저자는 보조코치 자리를 역임하면서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과 어렵게 결혼을 하게 되고, 당시에는 기본적인 생활조차 걱정하는 시절을 보냅니다. 보조코치 직을 거쳐 수석코치까지 가는 과정 조차 쉽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 고난 조차 저자는 다음과 같이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고난을 감수하는 건 이를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의 칭찬과 찬사에서 보상을 찾으려 한다면 실망할 수밖에 없다. 사람들은 기대를 받는 만큼 성과를 낸다. - 본문 중에서 -
저자는 대학 수석코치직에 부임하면서 승률 5할이 넘는 팀은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 팀을 부임 후 2년 차에서부터 높은 승률을 기록하고 지역 콘퍼런스별 승자 두 팀이 초청돼 벌이는 포스트 시즌 경기인 볼경기 출전권을 따냈다는 것은 나름의 운영 원칙과 선수들의 실력을 최대로 발휘시킬 수 있는 지도자로서의 능력이 있었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같은 선수를 심리적인 요인에 의해 성장하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우리는 목표를 높게 잡을 것이며, 변명은 용납하지 않겠다는 뜻을 단호한 어조로 밝혔다. 핑곗거리나 늘어놓던 시절은 끝났다. 하나의 팀이 돼 하나의 팀으로 실천에 옮길 때가 됐다. "여러분 모두 세 가지 기본원칙을 따라주기를 바랍니다. 올바르게 행동하세요. 최선을 다하세요. 그리고 자신이 대우받기를 원하는 대로 다른 사람들을 대하세요. 그 원칙들은 내가 여러분 각자에게 요구하고, 여러분도 나를 비롯한 모든 코치에게 요구해주기를 바라는 세가지 기본적인 질문과 맞아떨어집니다. 그 질문은 첫째 내가 여러분을 신뢰할 수 있는가, 둘째 여러분은 전력을 다해 헌신하고 있는가, 셋째 여러분이 내게 관심을 기울이는가입니다. 이것들이 바로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천하는 원칙들입니다. (······) 세 원칙은 이 세 가지 질문에 확실한 대답을 제공합니다. 여러분이 누군가를 신뢰할 수 있고, 그가 최고가 되기 위해 헌신하고, 당신을 따른다는 사실을 알면, 그를 받아들이고 절대 손을 놓지 말아야 합니다. 그는 승리하는 사람이니까요. - 본문 중에서 -
저자는 나름의 성공을 통해 사회적으로 주요 인사들과의 교류도 지속했다고 합니다. 나름의 활동을 하게 된 배경에는 자신의 인생 버킷 리스트 108개를 작성한 것으로부터 시작된 것은 아닐까 합니다. 백악관 만찬, 자니 카슨의 쇼에 출연하고, 교황을 알현하기 등도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은 우리가 생각조차 할 수 없는 것으로 치부할 텐데 이미 상상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놀라울 따름입니다. 저자는 삶에서 네가지가 필요하다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할 일이다. 건강하던 사람이 은퇴한 지 불과 몇년 만에 갑자기 세상을 떠난 사례는 일일이 거론하기 힘들 만큼 많다.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죄수가 하루에 열두 시간에서 열네 시간씩 자는 건 삶에서 잠자리를 털고 일어나게 하는 일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둘째는 사랑할 사람이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난 건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서나. 사랑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행복을 모르는 것이다. 셋째는 믿고 으지할 만한 대상이다. 나는 신을 믿지 않는 건 인간으로 할 수 있는 선택이 아니라고 늘 말해왔다. (중략) 누구에게나 신처럼 떠받드는 무언가가 있다. 그 무언가가 권력이나 물질적 이득일 수도 있고, 환경보호주의나 자연보호주의 또는 전 지구적 사회주의를 비롯한 수많은 주의 중 하나일 수도 있고, 아니면 평화일 수도 있다. 무엇이 됐든 누구에게나 신은 있다. 마지막으로, 기대를 걸 만한 무언가다. (중략) 프랭클 박사는 살아남아야 할 이유도 기대를 걸 만한 대상도 없는 수간자들이 굶주림이나 피로, 자신을 감금한 사람들의 학대로 금세 목숨을 잃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반면 생존자들은 친척을 다시 만나서나 다른 나라로 탈출하려는 희망 때문에 살아남았다.(생략)
충실한 기독교인으로서 철저한 자신 관리와 원칙을 준수하는 삶을 살아온 저자는 훌륭하게 성장한 자녀들과 매년 1주일간의 모임을 지속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다정한 가족관계가 어쩌면 암으로 힘겨운 시기를 보낸 아내가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이 책 한권이 저자의 삶을 넘어 인간으로서의 참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가아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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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서평단 참여를 위해 책의 내용을 보다가 스포츠 지도자 관련 도서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미식축구에서 지도자로서 그리도 유명하신 이 책의 저자 '루 홀츠'를 저는잘 몰랐던 거 같습니다. 지하 단칸방에서 태어나 미식축구의 전설이 되기까지 루 홀츠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라고 합니다. 루 홀츠가 처음 미식축구 선수로 뛴 건 초등학교 5학년 때로, 팀에서 가장 체구가 작고 동작이 궁 떴으며 체력도 약했다고 해요. 체격조건은 이후로도 전혀 나아지지 않아 평생 어떤 팀을 만나든 가장 왜소한 선수이자 코치였다고 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루 홀츠가 훗날 대학 미식축구의 전설로 불리게 된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체격적 악조건에 굴하지 않고 온 힘을 다해 경기를 뛰는 동시에 또 다른 측면에서 재능을 발휘했다는 것입니다. 즉 인간을 제대로 이해하는 재능 말이죠. 두 번째는 첫 번째보다 더 중요한 이유로 누구보다도 미식축구를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동기부여 강사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데요. 강연 섭외가 끊이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 이유는 치열한 삶을 통해 깨달은 살아있는 교훈을 전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부분에서 예를 들어 쓴 내용이 제게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데요.기억에 남아있는 에피소드 하나 “첫인상은 두고두고 남는다” 라는 문장입니다.
이 문장이 주는 교훈은 루 홀츠가 훈련병 생활을 끝내고 부대에 전입신고를 하던 날의 일을 통해 얻었다고 합니다. 당시 그는 전날 부대 인근으로 가 숙소를 잡고 푹 잔 뒤 말끔하게 씻고 새로 다린 정복을 입고 사령관 실로 갔다고 해요. 그에 비해 나머지 다섯 명은 밤새 차를 몰아왔기 때문에 초췌하고 복장도 구겨져 있었습니다. 이 첫인상이 차이로 교관 자리를 제의받아 지도의 기술을 쌓았고, 이는 나중에 코치로서 선수들의 일을 이끌 때 더 없는 자산이 되었다고 하네요. 이렇듯 그가 얘기하는 모든 조언이 말만 그럴싸한 속 빈 강정이 아니기에 사람들의 가슴에 가닿는 것 아닐까요 루 홀츠의 치열한 삶을 통해 깨달은 살아있는 교훈은 열다섯 가지 교훈으로 이 책의 목차에서 루 홀츠는 이야기를 풀어간다고 생각됩니다.
" 코치라는 직업은 성공의 기회와 함께 의미 있는 존재가 될 기회도 부여한다 성공한 삶과 의미 있는 삶의 차이는, 성공은 세상을 떠날 때 끝나지만 의미 있는 존재가 되면 세상을 떠난 뒤로도 오래도록 다른 사람의 성공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죠.의미 있는 삶은 세대가 여러 번 바뀌어도 잊히지 않고 남는다. 그게 바로 가르치고 이끌고 코치의 길을 가는 이유다. 경기 현장을 떠날 때면 나도 승리한 코치가 됐다는 생각에 으쓱해진다. 하지만 더 중요하게,이 젊은이들의 삶에서 내가 의미 있는 사람이었기를 바란다(p16-p17)."
인상 깊은 문장들 출처: 승리, 패배 그리고 교훈
어중간한 노력은 전혀 노력하지 않는 것만 못하다. " 누군가의 됨됨이는 그가 저지른 실수가 아니라 그가 그 실수에 어떻게 대처했는가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자신이 범한 실수에 책임을 지고 자신이 초래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존경받아 마땅하다. "(p201)
어떤 행동을 용납할 것인가. " 삶에서 성공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결국"고맙다"라는 말을 전화로든 편지로든 전해온다. 반면 성공적인 삶에서 규율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의 실패에 대해 계속해서 나를 비롯하여 다른 사람 탓을 한다(p264)." 루 홀츠의 치열한 삶을 통해 깨달은 살아있는 교훈을 듣고 싶다면 우리는 지금 당장 미국으로 출발해야 합니다. 하지만 직접 가지 않아도 '승리, 패배, 그리고 교훈'이라는 책 속에서 상세하게 접할 수 있죠. 루 홀츠의 이야기는 때론 뭉클하고, 때론 아련하며, 때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자신 인생의 이야기입니다. 루 홀츠가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삶에서 필요한 네 가지입니다. 첫째는 할 일이다. 둘째는 사랑할 사람이다. 셋째는 믿고 의지할 만한 대상이다. 마지막으로, 기대를 걸 만한 무언가다. 출처: 승리, 패배 그리고 교훈(p432-p434)
'승리, 패배, 교훈'이라는 이 책은 대학 미식축구 감독이자 저자 루 홀츠가 쓴 자서전이자 자기 계발서라고 할 수 있는데요. 루 홀츠의 책을 읽어봐도 인생에서 영원한 승리는 없다고 생각해요. 마찬가지로 성공을 겪기도 하지만 실패와 시련 또한 중요하고 꼭 겪어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전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나 자신을 생각하기보다 항상 다른 사람을 의식하고 다른 사람을 위한 삶의 살아왔거든요. 새해가 되면서 제 인생에서 전환의 포인트가 되는 일들을 겪고 나서 "자신을 사랑하자"였는데요. 하지만 그게 저의 성공에 전부는 아니라는 생각을 더 절실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에게 이미 내민 도전장의 성공을 위해 도전하고 나 자신을 시험하는 것까지 용기를 내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루 홀츠가 이 책에서 한 말입니다.
저도 과연 이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루 홀츠가 그러죠. 내 유일한 소망은 죽고 나서 누군가가 이렇게 말해 주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루 홀츠 그 친구는 많은 사람에게 의미 있는 존재였어." 그건 인간이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찬사입니다. 나도 그런 말을 들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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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천만 면이 넘게 보고 추천한 루 홀츠 감독의 졸업 영상을 책을 읽기전 봤습니다. 처음 만나뵙게 된 루 홀츠 감독님은 나이가 많으셨으나 위트가 있는 연설로 청중들을 감동적으로 만들었습니다. 루 홀츠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승리와 패배 그리고 그 속에서 깨닫게 되는 교훈을 기술해 놓은 이 책은 읽어내려가기 수월했다. 불운에도 때론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핑계 따위는 집어치워라, 성공은 신념의 문제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등의 후반부로 갈 수록 이야기가 더욱 현재의 나에게는 큰 가름침이 된 듯 하고 앞으로의 인생에 있어서 마음가짐을 다시 하게 만드는 도서이다. 지금 코로나19로 인해, 또는 실직으로 인해, 또는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좌절감, 상실감, 무기력함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루 홀츠 감독의 유튜브 영상과 함께 승리, 패배, 그리고 교훈 도서를 읽어 보기 좋은 계절이다. 당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수도 있으니. 루 홀츠, 인생에 꼭 필요한 네 가지는... 첫째, 우리가 모두 해야 할일이 필요하다. 둘째, 사랑할 사람이 필요하다. 셋째, 우리는 모두 믿을 사람이 필요하다. 넷째, 희망을 품을 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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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의 전설 루 홀츠 자서전 "경기의 승패는 준비과정에서 갈린다. 경기는 준비된 동작들을 행동에 옮기는 것에 불과하다." 루 홀츠의 삶은 여느 삶과 달랐을까요? 방 한개 지하 셋방에서 태어나 온 가족이 생계를 위해 무엇이든 해야 하는 시절을 살아왔고 어린 시절 신문배달을 했던 가난한 소년이었지만 미식축구 감독이었던 삼촌의 영향을 받아 미식 축구 지도자의 길을 걸으며 NCAA 역사상 여섯 개 팀을 이끌고 볼 경기에 출장한 유일한 코치로 NCAA 역사상 네 개 팀을 최종 상위 20위 까지 이끈 유일한 코치이다. 은퇴후 현재는 인기있는 동기 부여 강사로 활동중이다. 이 책은 매순간 흔들리며 살아가는 나에게 단순하고도 명쾌한 해답을 주었다.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진 24시간과 똑같이 주어진 삶이지만 루 홀츠가 보여준 삶의 태도는 확실이 달랐다. 이 책을 읽는 동안도 나의 삶은 드라마틱한 일이 오갔다. 기회를 통해 기쁨을 맛보고 예기치 않은 위기가 오갔고 나약하게도 좌절하고 싶었다. 하지만 불운을 기회로 삶고 오히려 완벽으로 이르는 길을 추구했던 루 홀츠가 보여준 삶의 진솔한 태도는 길을 잃은 나에게 나침반 같은 역활을 하며 좌절하지 않는 용기를 복돋아 주었다. 삶에 있어 규율을 지키고 올바르게 행동하고 성실한 태도와 인내 헌신 가족 사랑, 모든 상황에서 최선의 노력을 하였고 그 노력이 늘 성공은 아니었지만 성공하기 힘들다고 최선을 다하지 않았던 적이 한번도 없는 루홀츠의 삶의 태도와 삶의 열정과 방식은 할수없다고 핑계되며 고여있는 물이나 다름없는 인생을 반성하게 하며 많은 교훈을 준다. 459페이지의 두꺼운 책을 어찌 읽을까 잠시 고민했지만 책을 넘길수록 멋진 영화에 매료되듯 깊이 빠져 들었다. 자기계발서이자 인생처세술과도 같은 깊은 지혜를 배울수 있는 가슴으로 와닿는 루 홀츠의 <승리,패배,그리고 교훈> 이 책을 모든 사람들이 많이 읽고 삶을 대하는 태도를 달리했으면 합니다. 루 홀츠는 나의 삶과 우리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기에 충분히 영향력을 발휘한 인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루 홀츠 그 친구는 많은 사람에게 의미 있는 존재었어" 책을 읽고 루 홀츠 감독의 졸업연설 영상을 보고 벅찬 감동의 눈물을 흘립니다. 가까운 우리 집 아들 딸에게 영상 링크를 보내며 잠시만 꼭 보라고 권하며 더 나은 삶의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최선을 다해서 주어진 삶을 멋지게 디자인해 보길 바래봅니다. 프롤로그 1. 중요한 건 무엇을 가졌는가가 아니라 누구를 가졌는가다 2. 성공은 스스로 내리는 선택이다 3. 첫인상은 두고두고 남는다 4. 배움 없는 삶은 단 하루도 의미가 없다 5. 목표 달성을 가로막는 건 좌절이 아니라 나 자신이다 6. 탁월함은 신념과 온전한 헌신에서 비롯된다 7. 이끌어주기를 바랄 때 이끄는 일은 어렵지 않다 8. 어중간한 노력은 전혀 노력하지 않는 것만 못하다 9. 어떤 행동을 용납할 것인가 10. 불운에도 때론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11. 핑계 따위는 집어치워라 12. 성공은 신념의 문제다 13. 한 치의 모자람도 용납하지 않을 때 비로소 완벽에 이를 수 있다 14.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15. 누구에게나 기대를 걸 만한 무언가가 필요하다 인생에서 필요한 4가지? 첫째, 우리는 모두 해야 할 일이 필요합니다. 둘째, 사랑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셋째, 우리는 모두 믿을 사람이 필요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하나님이 그분이죠. 넷째, 희망을 품을 수 있는 무언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승리패배그리고교훈 #루홀츠 #포레스트북스 #자기계발 #성공 #처세술 #삶의지혜 #인생처세서 #도전 #노력 #감동 #서평단 #책 #도서 #도서협찬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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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영상을 통해 소개받고 흥미가 느껴서 읽게된 책이다. 어느 졸업연사로 초청된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이 나와서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4가지를 강조하데 그의 말이 지루하지않고 확신에 차있으며 말씀 중간에 유머와 위트도 섞여가며 말씀하시는데 짧은 영상이지만 뇌리에 남았다. 연설자인 책의 작가인 루 홀츠라는 분의 직업을 듣고 깜짝 놀랐다. 지금은 나이가 많으셔서 왜소해보일수도 있지만 전혀 그는 미식축구선수 출신으로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루홀츠 코치는 체격이 왜소해 선수로서는 빛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여러가지 코치로서의 자격에 대한 능력이 많아 일찍이 코치로 전향하여 발군의 실력을 쌓아나갔다 코치가 되어 실력이 떨어지는 다수의 팀을맡아 그들을 열심히 훈련시켜 승리로 이끌었다. 정말 그의 성과를 본다면 대단하고 미식축구계에서는 전설적인 영웅으로 추앙받을 만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어린시절부터 이야기를 시작으로 코치때 이야기 그리고 경기마다 우승했던 이야기를 너무 재미있게 풀어놓는다. 다소 미식축구이야기에 치우쳐저 전문용어를 모르면 이해하기 힘든점도 있으나 책이 말하고자 하는 흐름에는 전혀 문제 될것이 없다. 책의 부제에서도 말하지만 루홀츠 코치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인생에 꼭 필요한 네가지는 이것이다. 첫째, 우리는 모두 해야 할 일이 필요합니다. 둘째. 사랑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셋째, 우리는 모두 믿을 사람이 필요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하나님이 그분이죠. 그러나 여러분에게 필요한 네 번째는 희망을 품을 수 있는 무언가 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덧붙인다. 당신은 무엇을 원하십니까? 물론 살면서 문제도 생길 겁니다. 고난이 반드시 찾아올 거에요. 이건 인생의 한 부분이예요. 하지만 당신이 하는 일을 즐기세요. 당신이 가진 모든 능력을 발휘해 보세요. 우리는 모두 최고가 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일들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우리가 해낼 수 있는 최고가 될 수 있어요. 한 가난한 배경을 가진 소년이 어떻게 인생을 깨닫고 전무후무한 기록을 가진 미식축구 코치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았는지에 대해 궁금한 모든 독자에게 이책을 권한다.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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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북스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한 '승리, 패배, 그리고 교훈' 서평단 이벤트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미국 전 대통령인 빌 클린턴의 "인생의 태도와 삶의 방향성을 이야기하는 위대한 서사"라는 찬사였다. 나는 미식축구에 아는 것이라곤 미국에서 어떤 스포츠보다 인기가 많다는 것 외에는 아는 것이 없다.
어린 시절부터 열심히 미식축구와 함께 했던 루 홀츠는 코치진의 이야기를 단순히 그대로 따라 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이해했고, 어떤 부분에서 어떤 선수가 어떻게 나와야 하는지를 잘 파악하고 있는 선수가 되었으며, 그 재능을 알아본 코치의 도움으로 대학 진학을 해 코치가 될 수 있었다. 코치가 된 루 홀츠는 맡게 된 팀마다 성적이 좋지 않은 상황이었다. 그렇게 차근차근 계단을 밟아 올라가듯 목표를 하나씩 이뤄내다가 마침내 노트르담으로부터 코치직 제의를 받았을 때는 내 입꼬리도 올라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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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의 전설 '루 홀츠'의 치열한 인생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지독하게 가난했고 체구도 작고 말까지 더듬던 어린 소년은 비록 미식축구 선수로 1년 밖에 뛰지 않았지만 이후 무려 44년간 코치로 재직하면서 수많은 팀을 정상에 올렸다. 가난했지만 주변 사람들의 사랑 덕분에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풍요로운 교육을 받았다고 고백한다. 가난도 신체적 약점도 미식축구를 향한 그의 열정을 막을 순 없었다. 그는 스스로를 금수저라 말한다. 지하 창고에서 태어났고 침대가 하나뿐인 집에서 부모님과 동생까지 함께 자야 했으며 초등학교 교육조차 제대로 받지 못한 아버지 밑에서 자랐지만 힘든 환경 덕분에 공부하고 일할 의지를 갖게 되었기 때문에 금수저라 말한다. 루 홀츠는 환경에 굴복하지 않고 온 힘을 다해 세상을 향해 달려갔다. 코치로서 실수는 사과하고 모든 사람을 공정하게 대했다. 지도자로서 그의 능력은 최고였다. 수석코치로 통상 294승을 거뒀고 명실상부 미국 최고의 지도자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극찬하기도 했다. 그런 삶의 자세가 최고의 미식축구 코치로서 커리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주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망설인다. 그리고 그 순간 내린 결정은 각자의 인생에서 성공과 실패를 갈린다. 루 홀츠는 말한다. 선택은 오롯이 자신의 책임이며 잘못된 선택일지라도 타인을 비난하지 않는다면 성공을 향한 청사진을 가질 수 있다고. 그는 치열한 삶을 살아가면서 열다섯 가지 교훈을 깨닫게 된다.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깨달은 교훈을 이 책을 통해 진솔하게 전달한다. 그리고 그 교훈을 바탕으로 현재는 동기부여 강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가 깨달은 교훈 대부분이 마음속에 깊숙하게 박힌다. '배움 없는 삶은 단 하루도 의미가 없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누구에게나 기대를 걸 만한 무언가가 필요하다' 등 삶이 답답하거나 길이 보이지 않을 때 정답을 찾을 수 있는 실마리를 충분히 얻을 수 있는 교훈이라는 생각이 든다. 미식축구의 전설로 통하는 저자가 전해주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는 희망을 찾고 싶은 누군가에게 또 다른 동기부여가 되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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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는 새로운 일을 도전 중이예요. 그러다 보니 저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것 같고, 정신적으로 지칠 때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