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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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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가 완결이 나고 신혼여행으로 이어가는 그자, 후에… 8권 2부이야기입니다. 이번에 와즈는 자신들의 신부와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요. 그곳은 이룸슈타드이고 또 흑발 미녀인 야토파씨를 구하게됩니다. 레파토리가 비슷하지만 주인공이 강한 먼치킨적인 행보가 재미있어 집중해서 읽게 되는 책이라 이런 스토리가 저에게는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이번에도 재미있게 읽을수있던 그자, 후에… 8권이었습니다. |
| 이 마음에 드는 작품 중에 하나인 그자 후회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도 상당히 좋아하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먼지 킹 율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이런 류의 작품을 상당히 환영하는 바 앱니다 거기다가 하랫물입니다 이건 거를 게 없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이 상당히 성격이 괜찮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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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건들을 해결하며 드디어 와즈 일행들은 신혼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그 여행지는 이세계 이룸슈타드? 하지만 이세계는 그런 와즈 일행들을 가만히 냅두지 않으며 결국에 여러가지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그저 신혼여행을 왔을 뿐인 와즈 일행들은 무사히 여행을 끝마치고 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요? 그자 후에 서서히 뭔가 정발 시간이 길어지고 있는 만큼 엔딩을 어떻게 낼 지 궁금하네요 |